임신 4개월째인데 괴롭던 입덧도 가시고 입맛이 돌아와서 밥도 잘먹네요..
그리고 변화라고하면 배가 살짝 불러왔다는거...
배가 전보다 불러오니 임신 실감이 나면서 행복감에 젖어있어요.
내 몸에 새생명이 함께 숨쉬고 있다는 사실이 신기하면서도 든든하고 행복하네요.
맘들은 배가 몇개월부터 나오셨나요?
그리고 변화라고하면 배가 살짝 불러왔다는거...
배가 전보다 불러오니 임신 실감이 나면서 행복감에 젖어있어요.
내 몸에 새생명이 함께 숨쉬고 있다는 사실이 신기하면서도 든든하고 행복하네요.
맘들은 배가 몇개월부터 나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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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예형님 감사감사^^
임신4개월째부터 똥배처럼 조금씩 나오기 시작햇슴다...
임신축하드립니다.
이제 4D 사진도 찍으시구요 ...성별도 이제부터 소로 소로 알때 되엿네요...행복을 제일 느낄 시기네요.
즐태하세요
임신축하드립니다.
이제 4D 사진도 찍으시구요 ...성별도 이제부터 소로 소로 알때 되엿네요...행복을 제일 느낄 시기네요.
즐태하세요
아,,글쿤요.입덧도 가시고 살짝 불러온 배를 보면 정말 행복이 느껴져요..^^

다큐멘터리 교감,태아란거보니까 4개월부터는 정말 완젼 우리 인간의 형태를 갖추고,엄마기분에따라서 영향마니 받던데
날마다,지금처럼의 좋은기분,행복함을 느끼면서 ,건강한 출산기원합니다....베이비도 맘도,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