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취직이 바빠서 그렇는지 들어오는 회사 신입사원들두 다들 하나같이 진짜 우수한 애들만
들어옴다.
울해 4월에 들어온 신입가운데서 토익 만점맞은 일본애가 있는가하면 만점에서 딱 5점차이나는
먐마출신애두 있꾸 울 부서에 들어온 방글라데슈 애두 800점 훨씬 넘구..
영어보다 신입사원인데 어찌 접수두 빠르구 일두 잘하는지 전혀 신입사원답지않게
일두 척척 영 잘합다....나는 중도로 금방 들어왔을때 회사 어케 돌아가는지두 몰라서 삥~해
있었던거 같은데...
살짝 위기감같은거 느낄가 하는게...아무리 결혼하고 아줌마되고 애엄마되구 했어두 참 부단히 자기를
제고시키고 캬리아 쌓지않으면 언제 어떻게 도태돼 버릴지두 모르겠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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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내가 금방 이 회사 들어왔을때 울 부서에 다른 아줌마 하던 일을
나한테 좀 갈라줬다구 내가 없을때 다른사람하고 자기 일을 나한테
다 도라레르 한다고 말하던거 누가 나한테 전해두던게 생각남다.
어쩜 그 아줌마 어느정도 이해되는거 같기도 하고...
다시 자기를 돌이켜보면 회사경력 거의 10년되지만 크게 큰소리치고
내놓을만한 능력도 기술도 없는거 같은게...
참 부단히 배우고 능력을 키워야하겟음다.
나한테 좀 갈라줬다구 내가 없을때 다른사람하고 자기 일을 나한테
다 도라레르 한다고 말하던거 누가 나한테 전해두던게 생각남다.
어쩜 그 아줌마 어느정도 이해되는거 같기도 하고...
다시 자기를 돌이켜보면 회사경력 거의 10년되지만 크게 큰소리치고
내놓을만한 능력도 기술도 없는거 같은게...
참 부단히 배우고 능력을 키워야하겟음다.
よい新人はまだ作業が上手いだけ、仕事が出来るまではまだまだ
젊은 애들 정말 활력잇어요...거진 영어두 빵빵하고 기본은 3개국어 ㅠㅠ 그것도 다 어중간하게 하는게 아니고...
나이들문 둘수록 풍도를 갖춰야지 그렇지않으면 젊은 애들한테 뒤지고 말것같네요. ㅎㅎ
나이들문 둘수록 풍도를 갖춰야지 그렇지않으면 젊은 애들한테 뒤지고 말것같네요. ㅎㅎ
우리 과장이 항상 하는말이 변하지않는다건 뒤떨어지고있다는것이라고.
그래서 회사업무에선 개선할점을 찾아내서 더 효율적으로 고쳐야하고,본인은 부단히 공부해야한담다.
뤄뤄님글 보고 저도 자극받고 책도보고 공부해야겠슴다 ㅋㅋ
그래서 회사업무에선 개선할점을 찾아내서 더 효율적으로 고쳐야하고,본인은 부단히 공부해야한담다.
뤄뤄님글 보고 저도 자극받고 책도보고 공부해야겠슴다 ㅋㅋ

지금 사회는 확실히 멈춰서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에서 아무리 경력이 있다해도
나자신 나이 점점 먹어들어가고 젊은 사람들이 자꾸 뒤에서 밀어붙이는데.
조금만 멍해있다가는 언젠간 당할지도 모르는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항상 긴장풀지말고.. ㅋㅋㅋㅋ
사실 이게 제일 힘든일인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