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족학교다녀서 조선말 좀 서툼다ㅎ)
저나이30임다.결혼한지딱5년지났슴다. 이제 슬슬애기 만들어야지 하면서,되게 고민이 될때 많슴다.
본인 나름 애기 좋와한다고 생각함다. 쉼터포토앨범사진보면서 나도 눈 큰 애기나야지 나중에 우리애기 저런옷 사줘야지생
각함다.거리에서 애기데리고 다니는 부부를 보면 막 부럽슴다. 애기 생겨서 임심기간고생할꺼 생각하고(가정육아계시판에
서 엄마일기같은거 즐겨봄다) 태여나면 키울꺼 생각하게되면 애기가지지 싫어짐다.제가 몸이 건강하지못하다하기보다는,
요기조기 조금씩 않좋은곳이 있씀다. 저 한테 8살어린 동생있는데,전에 많이 앓았슴다.(어머니얘기로는 임신때 돈이 없어서
영양보충못 햇담다)물론 지금은 많이좋와졋지만.어머니가하는말씀은,자식이 아프면 부모는피눈물이 난다.항상 자신을 원
망함다.저의 어머니 동생병 치료할려고 10년동안 동생지켜왔슴다.가끔어머니는 저한테 몸상태좋을때 애기낳라,아니면 낳
지말라 라고 함다.엄청 모순이됨다,애기는 갖고싶은데,태여나서 건강하지못할까봐,겁이 남다.애 한테 엄마땜에 내 이렇게
힘들게 살자나,이런소리 나올까봐 무섭슴다.올해들어서부터 부지런히 부산과도 다니고,지금 이모초도 먹고있습니다만.(저
몸이 엄청 차가워서),애기 못 가질까,걱정되고신심이없슴다.올해들어서부터 남편도 애기 갖고싶어하는 눈치엿슴다.
여러선배맘들 저한테 조언을 좀 해주쇼,
저나이30임다.결혼한지딱5년지났슴다. 이제 슬슬애기 만들어야지 하면서,되게 고민이 될때 많슴다.
본인 나름 애기 좋와한다고 생각함다. 쉼터포토앨범사진보면서 나도 눈 큰 애기나야지 나중에 우리애기 저런옷 사줘야지생
각함다.거리에서 애기데리고 다니는 부부를 보면 막 부럽슴다. 애기 생겨서 임심기간고생할꺼 생각하고(가정육아계시판에
서 엄마일기같은거 즐겨봄다) 태여나면 키울꺼 생각하게되면 애기가지지 싫어짐다.제가 몸이 건강하지못하다하기보다는,
요기조기 조금씩 않좋은곳이 있씀다. 저 한테 8살어린 동생있는데,전에 많이 앓았슴다.(어머니얘기로는 임신때 돈이 없어서
영양보충못 햇담다)물론 지금은 많이좋와졋지만.어머니가하는말씀은,자식이 아프면 부모는피눈물이 난다.항상 자신을 원
망함다.저의 어머니 동생병 치료할려고 10년동안 동생지켜왔슴다.가끔어머니는 저한테 몸상태좋을때 애기낳라,아니면 낳
지말라 라고 함다.엄청 모순이됨다,애기는 갖고싶은데,태여나서 건강하지못할까봐,겁이 남다.애 한테 엄마땜에 내 이렇게
힘들게 살자나,이런소리 나올까봐 무섭슴다.올해들어서부터 부지런히 부산과도 다니고,지금 이모초도 먹고있습니다만.(저
몸이 엄청 차가워서),애기 못 가질까,걱정되고신심이없슴다.올해들어서부터 남편도 애기 갖고싶어하는 눈치엿슴다.
여러선배맘들 저한테 조언을 좀 해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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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7)
수미님 글도 자주 보군함다.
저 지금 생리불순임다,시작해서끝날때까지10일넘어옴다 ㅡㅜ 병원가서 검사해도 문제없다고 의사 한달동안체온검사해가지고 오라고함다.다음주에 또 병원가야함다.내 몸이 영 부실함다.위도 않 좋구 담낭도 않좋구 ㅡㅜ.몸상태가 않좋와서 애기 않생길까바 더욱 걱정임다...ㅡㅜ
저 지금 생리불순임다,시작해서끝날때까지10일넘어옴다 ㅡㅜ 병원가서 검사해도 문제없다고 의사 한달동안체온검사해가지고 오라고함다.다음주에 또 병원가야함다.내 몸이 영 부실함다.위도 않 좋구 담낭도 않좋구 ㅡㅜ.몸상태가 않좋와서 애기 않생길까바 더욱 걱정임다...ㅡㅜ
동생이 몸이 약한건 어머니가 임신중에 영양보충 제대로 못해서 그런거죠?? 우리엄마두 말한게 커서 애가 몸 체질이
좋치 않은건,,,임신때거나,,어릴때 잘 먹지 못해서,,영양이 제대로 못가서 그런거라 합데다,,,글구 어릴때부터 뭐나
잘 먹는 애들이 몸이 건장하답데다,,,,그ㄸㅐ하구 지금이 시대가 완전 다름다,,,지금 누가 돈이없어서 임신중에 영양보충
못하는 사람이 잇겟슴까,ㅎㅎ 찾아보자 해두 없지,,,,그러니까 쓸데없는 걱정하지말고,,,욕심 잇을때 얼른 만드쇼,,
몸이 기본적 건강한 축이라면 괜찮슴다,,,30살이면 어림다,,,천천히 계획임신하쇼,
좋치 않은건,,,임신때거나,,어릴때 잘 먹지 못해서,,영양이 제대로 못가서 그런거라 합데다,,,글구 어릴때부터 뭐나
잘 먹는 애들이 몸이 건장하답데다,,,,그ㄸㅐ하구 지금이 시대가 완전 다름다,,,지금 누가 돈이없어서 임신중에 영양보충
못하는 사람이 잇겟슴까,ㅎㅎ 찾아보자 해두 없지,,,,그러니까 쓸데없는 걱정하지말고,,,욕심 잇을때 얼른 만드쇼,,
몸이 기본적 건강한 축이라면 괜찮슴다,,,30살이면 어림다,,,천천히 계획임신하쇼,
호호꼬님,댓글 감사함다.
저를 임신할때는 옥시밥 먹고 동생임신할때는 입쌀먹었담다.입쌀영양가 없는거 몰랏담다,그당시에.
몸이 건강하다기보다는 어째 맥이 영 없슴다.맥이 똑 떨어짐다.우리엄마하는소리 내 니나이때는 쌀 백근도 들었다함다.ㅡㅜ 생긴거는 영 건강하게생겻는데,수미님말대로 몸안에 부속품이 거덜거덜함다ㅡㅜ 지금 열심히 약 먹고 있슴다. 이렇게 위로받으니깐 시름은 조금 낳슴다....
저를 임신할때는 옥시밥 먹고 동생임신할때는 입쌀먹었담다.입쌀영양가 없는거 몰랏담다,그당시에.
몸이 건강하다기보다는 어째 맥이 영 없슴다.맥이 똑 떨어짐다.우리엄마하는소리 내 니나이때는 쌀 백근도 들었다함다.ㅡㅜ 생긴거는 영 건강하게생겻는데,수미님말대로 몸안에 부속품이 거덜거덜함다ㅡㅜ 지금 열심히 약 먹고 있슴다. 이렇게 위로받으니깐 시름은 조금 낳슴다....
35살전에는 꼭 낳으쇼,ㅎㅎ 35살부턴지 고령출산에 속할겜다,,,암튼 35살전에 낳는게 좋슴다..회복두 빠르구.
내동생하구 동갑인같은데 내동생두 작년에 애기 낳고,,,35살전에는 또 둘째 낳을 생각합데다,,,간밧데,,,ㅎㅎ
내동생하구 동갑인같은데 내동생두 작년에 애기 낳고,,,35살전에는 또 둘째 낳을 생각합데다,,,간밧데,,,ㅎㅎ
예 올해는 몸상태 좋게만든담에,내년에 애기 가질준비해야겟슴다. 감사함다 ㅎㅎ
임신하면 임산부몸이 여러모로 강해진답데다,
엄마 되기위한 준비..
호르몬분비도 조절되고,,
그니까 짐 욕심날때 훌떡 가지쇼
풍진항체검사 해보고,
엽산 챙겨드시고
적당히 운동하면서
음식도 영양 따지면서 드시면
애기 저절로 찾아들겜다ㅎㅎ
엄마 되기위한 준비..
호르몬분비도 조절되고,,
그니까 짐 욕심날때 훌떡 가지쇼
풍진항체검사 해보고,
엽산 챙겨드시고
적당히 운동하면서
음식도 영양 따지면서 드시면
애기 저절로 찾아들겜다ㅎㅎ
무지개천사님 댓글 감사합니다
태여나서 저땜에 애가 아플꺼 생각하면 겁이남다.
풍진항체검사는 무슨검사임까?일본말로 뭐임까?다음주 화요일에 병원가기로 햇는데,의사선생님한테 물어볼려고 그램다.
태여나서 저땜에 애가 아플꺼 생각하면 겁이남다.
풍진항체검사는 무슨검사임까?일본말로 뭐임까?다음주 화요일에 병원가기로 햇는데,의사선생님한테 물어볼려고 그램다.
風疹抗体, 혈액검사해보면 항체 잇는가없는가 알수 잇슴다.
만약 항체 없다면 예방주사 맞아서
100일 지난담에 애기 가지는게 좋답데다.
만약 항체 없다면 예방주사 맞아서
100일 지난담에 애기 가지는게 좋답데다.
그럼 항체가 있으면 좋다는 말씀임다예.
미리 지금맞아도 괜찮슴까? 아니면 딱 갖기직전에 맞아야함까?
미리 지금맞아도 괜찮슴까? 아니면 딱 갖기직전에 맞아야함까?
항제주사는 한번만 맞으면 항체 계속 잇을겜다
혈액검사 잇을때 저것도 검사해주쇼, 하면 한번에 다 결과 나오잼다
혈액검사 잇을때 저것도 검사해주쇼, 하면 한번에 다 결과 나오잼다
감사합니다.다음주에 의사한테 물어봐야겟슴다.
나두 이전에 생리 불순했음다.한달에 한번 올때두 있었구 한달반에 한번 올때두 있었구 제맘대루 왓음다.
글구 몸이 많이 랭했음다.
중국갔을때 중의 보였더니 신장이 랭한데 너무 랭해서 자궁까지 랭해졌다합디다.
그때는 아직 결혼전이였는데 이담에 결혼해서 애안생길가바 좀 근심됩데다.
중약 좀 먹기는 먹었습니다만...지금도 생리불순이고 그렇슴다.그래두 애는 문제없이
생깁데다.
글구 몸이 많이 랭했음다.
중국갔을때 중의 보였더니 신장이 랭한데 너무 랭해서 자궁까지 랭해졌다합디다.
그때는 아직 결혼전이였는데 이담에 결혼해서 애안생길가바 좀 근심됩데다.
중약 좀 먹기는 먹었습니다만...지금도 생리불순이고 그렇슴다.그래두 애는 문제없이
생깁데다.
뤄뤄님,댓글 감사합니다.
저는 한달에 한번오는데 두주일걸릴때도 있슴다.그리고 생리때 아래배 영 차갑슴다.그리고 생리때 오리모노 큰거 많이 나옴다.그래서 이번에 중국에서 이모초 보내왓슴다. 효과를 봣으면함다.애가도 생기면 더욱 좋겟지만.뤄뤄님도 저랑 비슷한 몸상태인거 같아서,이제 좀더 치료하면 저도 애기 생길꺼 같슴다 ㅎ 감사합니다.신심이 생겻슴다.
저는 한달에 한번오는데 두주일걸릴때도 있슴다.그리고 생리때 아래배 영 차갑슴다.그리고 생리때 오리모노 큰거 많이 나옴다.그래서 이번에 중국에서 이모초 보내왓슴다. 효과를 봣으면함다.애가도 생기면 더욱 좋겟지만.뤄뤄님도 저랑 비슷한 몸상태인거 같아서,이제 좀더 치료하면 저도 애기 생길꺼 같슴다 ㅎ 감사합니다.신심이 생겻슴다.
결혼생활 5년에 임신한번두 아이 하는게 재간이란데.. 그냥 손쥐구 자는가
아,이 아저씨정말. 올해부터 애기 가질생각햇다고 위에 썻잼까? 우리는 발만 쥐고잠다 ㅎ 댓슴까?ㅋ
욕심날떄 맹글어서 빨리 낳아 길르쇼.
솔직히 한살이라도 어렷을떄 낳는게 옳긴옳은 같슴다.
나이 먹으니== 틀림다 ㅠㅠ
솔직히 한살이라도 어렷을떄 낳는게 옳긴옳은 같슴다.
나이 먹으니== 틀림다 ㅠㅠ
욕심은 나는데 계획대로 내년에 애기가 올지근심임다.조언 감사합니다
쓸데없는 걱정 ㅋㅋㅋ
그렇게 생각하믄 평생 못가지겟슴다!ㅠ
요즘에는 영양이 좋아서 다 여덟근씩 되는 눈도크고
새타얀 애기 낳슴다.
어디 옛날처럼 그런게 잇슴까??
퍼뜩 가지쇼 !
그렇게 생각하믄 평생 못가지겟슴다!ㅠ
요즘에는 영양이 좋아서 다 여덟근씩 되는 눈도크고
새타얀 애기 낳슴다.
어디 옛날처럼 그런게 잇슴까??
퍼뜩 가지쇼 !
선영님은 얼마나 행복하겟슴까 ,저도 건강하면 지금이라도 가지고 싶은데,나 땜에 애기 잘못될까바,두렵슴다.
지금부터라도 몸열심히 가꿔야겟슴다.
지금부터라도 몸열심히 가꿔야겟슴다.
한살이라도 어릴때 낳아서 키워란말 예전에는
몰랏는데 애낳구 키워보니 딱 맞는 말입니다.
저도 님처럼 몸이 차거워서 중약을 많이 먹었습니다.
의사말대로 기초체온을 꼬박꼬박 체크해서 배란이 되면
큰 문제는 없을겁니다.
임신전에는 아침 회사는 가야겟는데 넘 힘들어서 세수하구 누었다가
또 화장하구 누었다가 시간 기리기리돼서 옷입고 출근하고 햇습니다.
임신하구 나니 힘이 넘쳐서 막달까지 출근하고 애낳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출산후 회복이 잘 않됩니다. ㅎㅎ
힘내세요!
몰랏는데 애낳구 키워보니 딱 맞는 말입니다.
저도 님처럼 몸이 차거워서 중약을 많이 먹었습니다.
의사말대로 기초체온을 꼬박꼬박 체크해서 배란이 되면
큰 문제는 없을겁니다.
임신전에는 아침 회사는 가야겟는데 넘 힘들어서 세수하구 누었다가
또 화장하구 누었다가 시간 기리기리돼서 옷입고 출근하고 햇습니다.
임신하구 나니 힘이 넘쳐서 막달까지 출근하고 애낳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출산후 회복이 잘 않됩니다. ㅎㅎ
힘내세요!
담다미님 저랑 몸상태 비슷함다예,몸이차면 애 가지기쉽지않다고 이런말 자주 들엇슴다.
지금부터 열심히 튼튼한 몸으로 만들어야겟슴다. 댓글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열심히 튼튼한 몸으로 만들어야겟슴다. 댓글 감사합니다.
부부둘다 애기 별루믄 안 낳아도 되느데 남편이 호시이한다그 하이 안 낳으믄 안 될꺼 같씸다 ㅋㅋㅋ
나드 별루 갖그는 싶잰데 남편이 원하믄 열이래드 낳겠씸다 ㅋㅋㅋㅋ
그래드 이 세상에 한번 왔다갈때 남는건 자식 뿐이 아이긋씸까? 하메~ㅋㅋㅋㅋ
내 칭구는 일년에 한번 생리올까말까 넘 약해설 애기 못 가질꺼 같다햇는데
지금은 뚱뚱하그 건강한 애기 낳아설 다들 저런 몸에설 나온 애기라 믿기지 않다함다 ㅋㅋㅋㅋ
4500그람은 될쓸껄 내 칭구 체중이 42될까말까할께 ㅋㅋㅋㅋㅋㅋㅋ
근심하지말그 용감하게 도전해보쇼~그래드 맘가짐이 젤 중요할껨다 ㅋㅋㅋ
미우나고우나 지 새끼는 다 이뻐보이는법....글그 없을땐 몰라드 정작 생기믄 그 기쁨을 공감할수 있을껌다 ㅋㅋㅋㅋㅋ
나드 별루 갖그는 싶잰데 남편이 원하믄 열이래드 낳겠씸다 ㅋㅋㅋㅋ
그래드 이 세상에 한번 왔다갈때 남는건 자식 뿐이 아이긋씸까? 하메~ㅋㅋㅋㅋ
내 칭구는 일년에 한번 생리올까말까 넘 약해설 애기 못 가질꺼 같다햇는데
지금은 뚱뚱하그 건강한 애기 낳아설 다들 저런 몸에설 나온 애기라 믿기지 않다함다 ㅋㅋㅋㅋ
4500그람은 될쓸껄 내 칭구 체중이 42될까말까할께 ㅋㅋㅋㅋㅋㅋㅋ
근심하지말그 용감하게 도전해보쇼~그래드 맘가짐이 젤 중요할껨다 ㅋㅋㅋ
미우나고우나 지 새끼는 다 이뻐보이는법....글그 없을땐 몰라드 정작 생기믄 그 기쁨을 공감할수 있을껌다 ㅋㅋㅋㅋㅋ
사랑님 친구도 몸이 그닥챈슴다예,그래도 건강한애기낳아서 얼마나 다행임까?
저도 애기영 좋와함다저도 용기를 내서 몸을 가꾸겟슴다,쉽지는 않겟지만,조언해줘서 감사함다.
저도 애기영 좋와함다저도 용기를 내서 몸을 가꾸겟슴다,쉽지는 않겟지만,조언해줘서 감사함다.
하루라도 젊을때 애를 낳아야합니다. 이런저런 고민 다털어버리구 예쁜애기 가지세요.
crystal0907 님 감사합니다. 도전해보겟습니다.ㅎ
저는 제가 아이일때부터 아이를 너무 좋아했슴다,ㅋㅋㅋ
그래서 결혼만 하면 애부터 낳을생각이였슴다,ㅎㅎㅎ
근데 일년을 간고분토했는데 생기지않아서 정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였슴다,ㅎㅎㅎ
그러다가 불임검사할려구 병원까지 예약해놓은 상태서 고맙게두 임신이 됐습데다,ㅋㅋㅋ
어찌나 감격하구 행복하구 기뻣는지 지금도 기억이 생생함다,ㅎㅎㅎ
지금은 이쁜 두 딸내미들땜에 또 하루하루가 의미있구 행복함다~
이런저런 근심은 다 무용지물임다,하루빨리 이쁜 아기 찾아오길 바람다~~~
그래서 결혼만 하면 애부터 낳을생각이였슴다,ㅎㅎㅎ
근데 일년을 간고분토했는데 생기지않아서 정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였슴다,ㅎㅎㅎ
그러다가 불임검사할려구 병원까지 예약해놓은 상태서 고맙게두 임신이 됐습데다,ㅋㅋㅋ
어찌나 감격하구 행복하구 기뻣는지 지금도 기억이 생생함다,ㅎㅎㅎ
지금은 이쁜 두 딸내미들땜에 또 하루하루가 의미있구 행복함다~
이런저런 근심은 다 무용지물임다,하루빨리 이쁜 아기 찾아오길 바람다~~~

나두 자꾸만 거덜거덜 부속품들이 고장이 나서
여기저기 뜯어고치고 대공사 소공사 많이 수술공정하구 ㅋㅋㅋ
약으 밥처럼 먹었구 ㅋㅋ
글다가 딱 댕길때였는데 마침 애가 생겨서 ㅋㅋㅋ
돼지처럼 당기는거 많이 먹구 덜컹 낳았슴다
배안에 든 채로 여러 검사도 돈팔면서 하구 걱정도 했지만
잘 주어먹은것이 도왔는두 애는 건강한거 낳았슴다 ㅋㅋ
비게 좀 붙어 신경은 나는데 원래보다 몸상태는 좋은 같은데요 뭘 ㅋㅋ
사람마다 같을순 없지만 애가 생각나면 한살이라도 어릴때 낳는게 좋슴다
애 싫어하면 안낳으면 팔자 좋을겜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