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하면 좋을가요?

가정육아 · #73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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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은맘 · 2012-08-02 01:40:50 · 조회 2634
저의 어머니 탄친비자 쮜챈당햇어요 ㅠㅠ

따이반추사람은 아마 제가 육아휴가중이래서 안된것같대요,,

그리고 여행비자가 더쉽게 나온다면서 추천하더래요,,

야찐 10만원내면 된다면서요,,

그래서말인데 10만원야찐하고 여행비자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이제 제가 회사복귀한담에 다시 탄친비자 신청하는게 좋은지 모순돼요

쮜챈당한 리유도 확실하게 알려주니 않으니 방책을 세울수가 없어요,,

제가 작년 일년 출산휴가에 육아휴가해서 세금낸게 없어요,,

이제 회사복귀한다해도 증명떼면 여전히 세금이 제로엔인데 ㅠㅠ



그러고 집가면 자꾸 내하구 걸구들구 싸움거는 친척이 있어서 될수록 피하고싶어요,,,

애도 데리고 가는데 놀라할가봐 근심이예요,,

특히 선물이랑 좋은거 들구가지 않으면 언젠간 집찾아와서 난리번지거든요,,

그래서 우리어머니집에 가지않고 친구집에 가서 머물려고하는데

우리어머니가 이해해주지않아요,,딸이 어머니집에 오지않고 친구집에 가면

우리어머니 난처하대요,,그래도 제가 친구집에 가잇으면 관계가 나빠질가요?

집가고싶어도 이럴땐 정말 집가는게 짜증이나요 ㅠㅠ

여러분들의 지혜를 빌려주세요,,어떡하면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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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skyyan · 2012-08-02 07:59:16
경제담보인을 님 말고 딴 사람 찾는게 좋을같슴니다.
남편은 못서줌니까?
경제담보인 딸로 세우고 수속시작한대도 시간이 걸릴같네요.
쮜챈당해서 다시 인츰 수속할수있는지 잘 모르겟슴니다.
그걸 확인해보시고 반년이나 1년쯤 지나서 다시 해보시는게 좋을거같네요.

남의집 가정일이라 잘 몰겟지만은 선물이 변변치 않다고 걸구드는 친척이 다있네요.
나같음 아무것도 안사가겟슴다.
사들고가도 애당초 눈에 안찰텐데...
내 집가는데 친척눈치를 봐야한다니=-==참==
혜은맘 · 2012-08-02 12:25:38
반년이 지나서 다시 신청할수 잇군요ㅡㅡ 대리처에도 다시 확인해볼게요,,
그냥 놀러오는데 참 생각보다 힘드네요

글쎄 세상에 별사람 다잇어요ㅠㅠ
아무도 안사가면 더 난리치죠ㅠㅠ
동그람 · 2012-08-02 09:13:03
쮜챈당하면 아마 다른 수속해하면 어떻는지 잘 모르겠소.
탄친수속에 언니 신청하고 언니 담보인으로 선것같은데,보증인을 다른 사람 세웠더라면 좋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드오.
그리고 리유서하고도 상관되고..
개인적으로 포인트는 보증인 아닌가 싶소.

어머니 립장에서 서운하겠소.
어떤 모순인지 모르겠지만 대응은 어머니가 할수있다면 피하지 않는것이 좋다고 보오.
혜은맘 · 2012-08-02 12:28:36
보증인으 내본인한게 문제됏나?
윗분말로는 인츰 다시 신청못한다는데ㅠㅠ

우리어머니 서운해할것이다,,
문제는 그사람 와가마마래서 누구도 못말린단말이 ㅠㅠ
그래서 애가 놀랄가봐 애를 위해서 친구집에 갈가 생각중이야
거울 · 2012-08-02 09:57:05
어머님 비자 잘 안되서 많이 섭섭하겟어요.

근데 중국가서 어떻게 애를 데리고 친구집에 잇슴까.
내한몸이래도 신세지고 그럴텐데.
차라리 안가든가. 아니면 어머님모시고 저레 중국에 다른도시로 여행을 가거나.
혜은맘 · 2012-08-02 12:31:27
쮜챈당햇다니 어찌 신경질나던지요
문제없이 내릴거니 햇는데 안내리니 더실망햇어요

친구는 절친이여서 서로 신세져도 괜찮은 사이여서
친구는 언제든지 괜찮다는데 우리 어머니가 이해해주지않아서 고민입니다..
이번에 방법없이 꼭 들어가야될 상황이래서ㅜㅜ
조언고맙습니다..중국여행도 괜찮겟네요
스마일엄마 · 2012-08-03 22:39:22
언니,차라리 세집 맡구 살게지.
천원정도문 영 괜찮은데 살수 있소.
뭐는 무섭아피하는게 아니라 더럽아서 피한다재요.
혜은이있는데 상식없는 어른이와서 또 난시피우기전에 자기돈 내구 편안하게 세집 살문 어떨가하오.
집하구 가까운데 세집 맡으문 왔다갔다 편하재요.
참...친정집 가는데 눈치봐야하니.
그사람 좀 꼬우 못하우?
왕바단해놓구 절교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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