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딸 한살8달인데 요즘은 뭐나다 이야이야하면서 말 안듣슴다.
글구 내 눈앞에서 고뿌에 물이랑 쏟구 정말 애매김다.
이게 제 일차 한꼬끼인지...
애들 요땐 다 이램까?
글구 내 눈앞에서 고뿌에 물이랑 쏟구 정말 애매김다.
이게 제 일차 한꼬끼인지...
애들 요땐 다 이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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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행복설계사님 울돼지를 이쁘게 바줘 고마워요.
이때까진 영 말 잘 들었는데 요 한달째 말 전혀 안들어요.
일차 한꼬끼 세살이라면 울 딸 세살이면 지금보다 더해질건지ㅠㅠ
글고 요줌은 엄마밖에 몰라요, 뭐 하나 엄마 엄마 함다.
이때까진 영 말 잘 들었는데 요 한달째 말 전혀 안들어요.
일차 한꼬끼 세살이라면 울 딸 세살이면 지금보다 더해질건지ㅠㅠ
글고 요줌은 엄마밖에 몰라요, 뭐 하나 엄마 엄마 함다.
우리딸도 하날 8개월됬습니다. 보육원에서 말잘듣고 있는데 집에오면
이야 이야모우 하면서 말안들어요?
아침에 보육갈때하고 집에 돌아올때 말안듣고 넘 잘울어서 나도 몇번이나
울었어요.
이야 이야모우 하면서 말안들어요?
아침에 보육갈때하고 집에 돌아올때 말안듣고 넘 잘울어서 나도 몇번이나
울었어요.
애들 다 그럴때잇어요. 우린 한살좀 넘어서 한고끼 덜어서서 애먹었어요.
길가에 가다가 길바닥에 두러눕거나 집에서도 저저리하고 스토레스푸는것 같아요. ㅎㅎ
근대 그 시기 지나니 낳아지드라구요. 너그러운 마음가지고 기다려주세요. ㅎㅎ
길가에 가다가 길바닥에 두러눕거나 집에서도 저저리하고 스토레스푸는것 같아요. ㅎㅎ
근대 그 시기 지나니 낳아지드라구요. 너그러운 마음가지고 기다려주세요. ㅎㅎ
눈이 또릿또릿하고 볼살이 포동포동한게 보기만해도행복함다.
우리딸은 지금 15개월...아직까지는 그래도 순한편인데
다들 이런얘기할때마다 제저레 겁먹어서 떨림당. ㅋㅋ
그늠의 한꼬끼는 없이는 못크는지. 우리두 다그렇게 컷다구엄마가 그럽데다요.
우리딸은 지금 15개월...아직까지는 그래도 순한편인데
다들 이런얘기할때마다 제저레 겁먹어서 떨림당. ㅋㅋ
그늠의 한꼬끼는 없이는 못크는지. 우리두 다그렇게 컷다구엄마가 그럽데다요.

통통하구 너무 귀여운 단발머리 공주임다~ㅎㅎㅎ
애들이 고때부터 자기의사를 제대로 전달하느라 그럴껨다ㅎㅎㅎ
일차 한꼬끼는 세살때쯤이라던데...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