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신때 쓰던 발,다리 맛싸지기계를 올해 2월에 싸서 5월까지 사용했슴다.
체중이 늘어나며서 다리진통으로 밤잠자지못하고 해서 산겁니다.
이걸 사용하니까 밤잠도 잘자고 막딸에도 다리가 부어나지 않고 쥐도
올라오지 않아서 첫애때보다 고생을 별로 않햇구요.인젠 애도 태여나고
하니 필요없게 되여서 양도하려고 합니니다.
걸상에 앉아서 하는 맛싸지기계이지만 몸이 무거우면 앉아서 하기
힘드니까 눕혀놓고 누워서 하군 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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