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며칠전
애가 지금 보육원다니는데 저번에 오쥬겐으루 쥬스박스루 보냇슴다.
멧세지카드는 안쓰구 그냥 보냈는데 .어제 도착햇담다.
그러면서 원장하구 우리애반돌보는 선생 몇명만 고맙다구 인사함데다.
다른선생들은 어제 아침까지만해두 다 웃는얼굴루 오하요고자이마스하구 인사했었는데
어제오후 내가 애기 데리러갈때 문이 열리니가 날 쳐다보던게 다 인사두 안함다....
그리구 날 대하는 태도두 좀 싸늘해졋다할까...
그래서 생각해봤는데 아마 내가보낸 선물 선생들이 같이 나눠서 잡숫게 아니라 원장하구
우리애반보는 선생몇이서만 나눠가졋나 하는 생각두 듭니다.
그래서 다른선생들이 못마땅해다는가싶은생각이 듭다.
나는 보육원전체 선생들꺼 생각해서 간쥬수 한박스45병인가,50개인가 들어간거 두박스보냇는데 말임다.
돈팔구 미운털이 박힌거 같애서 기분이 영 아님다.
그렇다구 다같이 먹엇나구 물어볼숟두 없구,,,원장선생은 나한테 みんなで分けました。
하구 말하던데 다른선생들이 인사없는거 봐서는 민나데 나눠가진건 아닌것 싶슴다.
선생들이 태도가 달라져서 마음이 좀 무겁습니다.
어떻하면 좋슴까? 멧세지카드를 같이 보냇더라면 좋앗엇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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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그래서 이번에두 보냈엇는데 작년엔 여러분들 나눠서 같이 드시라구 멧세지카드넣어서 보냈더만 되게 좋아하더니만
이번엔 그냥 보냇더만 ...난 제들끼리 알아서 나눠서 먹을줄 알앗지,
애들 크라스는 틀리구 담임두 틀리지만 늦게까지있을땐 선생들이 돌아가면서 당직서는거 같으든데.다들 좋게 나눠드시지..
이래서 일본사람들이 융통성이 없는지.내가 보낼때 명백히 나눠서 드시라구 써서 보냇을껄 그랫는지...마음이 무겁슴다.ㅠㅠㅠㅠ
오쮸겐이나 오세이보 젤 첨에 다른 일본엄마들이 어쩌는지 물어봤더니 다들 안보낸다고 그래서
괸히 보냈다가 더 오해를 살가봐 한번도 보낸적이 없슴다.
글구 보육원에 반주임이 있긴 하지만 아침전보육하고 오후연장보육은 다른 선생들이
당번으로 담당하기에 아마 다른 선생들이 기분이 안좋아졌나봅니다.
왜 자기제들끼리만 나눠먹었는지.리해안됨다.
뭐 어떻게 할 방법이 없겟슴까?
난 원장앞을루두 반주임앞으루두 안보내구 보육원으루 보냈는데...
전번에 영 보잘것없는 오쥬겐 보내줘서 미안하다구 말하쇼 ㅎㅎ
후에 더 조은거 보내주겟다 하든지 선새네 머 조와하는가 하메 참고하겟다구 물어보든지 ㅎㅎ
담임한테 물어봐야겟슴다.

난 그런데 신경 안씁니다, 그래서 안보냅니다
보냈다가 뒷일이 시꺼러워지면 그렇구...
차라니 않보내는기 돈도 남구 편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