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살짜리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한 반년정도 된것같아요
손,발 톱이 자라기 전에 입으로 물어 뜯어서 고민입니다
일본 병원 데리고 갓던건데 별일 없다고 약도 않주더라고요
영양이 못딸아가서 그런거 같은데 음식으로 조절하려면
어떤거 먹이면 나아질가요?
이러다가 나을가요?
걱정이되서 ...
조언 부탁합니다
4살짜리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한 반년정도 된것같아요
손,발 톱이 자라기 전에 입으로 물어 뜯어서 고민입니다
일본 병원 데리고 갓던건데 별일 없다고 약도 않주더라고요
영양이 못딸아가서 그런거 같은데 음식으로 조절하려면
어떤거 먹이면 나아질가요?
이러다가 나을가요?
걱정이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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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울 아들은 9살인데..
심심하므 손톱 물어뜯슴다..
피부과에 갔다가 손까지 보여줬더니.
의사 심심해 뜯었니?? 하니깐 예~ 합데다.. ㅎㅎㅎㅎ
다른 뭐 방책은 없습데다..
손톱 맛있니?? 물어보니. 아니. 하면서두..ㅋㅋㅋ
맛있으므 엄마두 니 손톱 먹자.. 하니깐.
키득거리기만 하구.. 휴~
심심하므 손톱 물어뜯슴다..
피부과에 갔다가 손까지 보여줬더니.
의사 심심해 뜯었니?? 하니깐 예~ 합데다.. ㅎㅎㅎㅎ
다른 뭐 방책은 없습데다..
손톱 맛있니?? 물어보니. 아니. 하면서두..ㅋㅋㅋ
맛있으므 엄마두 니 손톱 먹자.. 하니깐.
키득거리기만 하구.. 휴~
애들이 불안하고 스트레스를 느끼면 손톱을 잘 뜯는다고 의사선생이 그러더라구요.
뜯어서 먹는 애가 있는가 하면 그냥 스트레스해소로 뜯는 애도 있담다.
울아들도 8살까진 손톱을 일년에 한두번 깍아준 기억도 안남다.
별 좋다는 영양제 먹여도 다 소용이 없었구요.
9살부터 좀 나아진거같았고 한주일에 조금만 길어도 마니 칭찬해주고 또 깍아주고 했더니
이젠 전혀 뜯지 않아요. 지금은 넘 빨리 자라서 주말마다 깎아줌다.
넘 걱정하지 마시고 좀 지켜보세요.
뜯어서 먹는 애가 있는가 하면 그냥 스트레스해소로 뜯는 애도 있담다.
울아들도 8살까진 손톱을 일년에 한두번 깍아준 기억도 안남다.
별 좋다는 영양제 먹여도 다 소용이 없었구요.
9살부터 좀 나아진거같았고 한주일에 조금만 길어도 마니 칭찬해주고 또 깍아주고 했더니
이젠 전혀 뜯지 않아요. 지금은 넘 빨리 자라서 주말마다 깎아줌다.
넘 걱정하지 마시고 좀 지켜보세요.

스트레스가 없는지요?
울집 아들이 두살 넘는데 손을 불시에 빨기 시작해서
보건소 선생님한테 상담했슴다
그러니 아이가 어느때 빠는가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가만히 있거나 뭘생각할때 한다구하니
절때 억지로 그만두게 하지말고
병균이 들어가니 손을 씻구 빨던가 해라고 말해라 합데다
뭘 생각할적엔 손을 턱에 대고 하라고 알려줍데다
보건소분이 말하는것이 억지로 그만두게 하면 다른현상이 나타날수도있담다
머리을 잡아뜯는다던가 등등
자연적으로 습관을 고치게 끔 노력해보쇼
그리고 시랑 보건소가 있는데 상담해보쇼 도움이 될수 있슴다
우리 아이가 다니는 보건소 선생님강좌가 9달부터 다시 시작하는데
그때까지 해결이 안됐다면 내한테 쪽지 주쇼
내 대신 보건소분한테 해결책이 있는가 물어봐 주게씀다
해결책을 찾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