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치약을 활용하는 방법
치약은 치솔질외에도 쓸모가 많다. 손에 묻은 생선냄새가 잘 가시지 않을 때 치약을 발라 씻으면 효과적이다. 자녀들이 색연필로 가구에 락서를 했을 때도 부드러운 천에 치약을 묻혀 닦으면 깨끗해진다. 커피잔에 묻은 얼룩이나 문손잡이 등에 낀 때를 제거할 때도 효과가 있다. 시계유리판에 작은 흠집이 났을 때 부드러운 천에 치약을 묻혀 문지르면 없어진다.
2.닭알껍질을 깔때기 대신 사용
식용유를 병에 담기 위해 깔때기가 필요할 때가 있다. 하지만 가정에서는 평소 깔때기를 준비해두는 경우가 많지 않다. 따라서 식용유를 병에 담을 때, 급한 대로 종이를 말아서 깔때기 대신 쓰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종이를 말아 사용하면 식용유를 랑비하기 쉽다. 따라서 깔때기가 없을 때는 닭알껍질에 저가락 등으로 구멍을 뚫어 쓰면 좋다. 기름이 밖으로 새지도 않고 또 배지도 않기 때문이다.
3.가지를 소금물에 담갔다 볶으면 담백
가지는 볶을 때 기름이 많이 흡수되기 때문에 계속 기름을 넣다보면 먹을 때 기름맛이 강해져 가지의 본래의 참맛을 제대로 느끼지 못할수 있다. 이럴 때는 소금물이 효과적이다. 가지를 볶을 때 짠맛을 느낄수 있을 정도의 소금물에 가지를 담갔다 료리하면 가지가 기름을 지나치게 흡수하는것을 막을수 있고 가지의 떫은 맛도 없앨수 있다.
4.병마개를 쉽게 돌려따려면
밀페된 병마개를 딸 경우 병마개가 돌아가지 않아 애를 먹을 때가 있다. 무리하게 마개를 돌리다보면 손을 다칠수도 있다. 이럴 때는 성냥불을 켜서 마개를 뜨겁게 하거나 더운 물에 담가 마개를 팽창시키면 쉽게 열리는 경우가 많다. 그래도 열리지 않을 때는 먼저 병마개의 물기를 없앤 뒤 고무장갑을 끼고 돌리면 쉽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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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재간없는 아줌마가 생활의 지혜 잘배우구 갑니다.감사합니다.
고마워용... 2,3번 한번 해보야지...
유용한 정보에 감사함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