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엄마들 가르쳐주세요.

가정육아 · #730775

← 가정육아

진우엄마11 · 2012-07-18 13:28:21 · 조회 1741

1살짜리 애기  키워보신분들   알려주세요.

1、밥안먹기
   애가 한살  넘더니  밥을  안먹어요. 보욱원에선  그럿게 잘먹는다는애가  집에서  가만히  앉아서  밥을  먹을려  안합니다.
    한번  밥먹이느게  전쟁입니다.  밥상이구   옷이구 장판이구  맨  밥알입니다.
    고집은  얼마나  쌘지  숟가락  입주위에  가져가기만  하면  얼굴을  팩  돌리면서,원  애나죽겠어요.
    1살에  12 kg  이라  통 통  하구  얼마나  똘랑치구  힘쎈지  감당못하겟어요.
     아마  제일  좋다는게  젖먹기하구(지금 젖을  와전히못 때고  잔기전에 조금만 먹여요)  ,外でパパと砂遊び
    남자애들이  다  이런 가요.  어떡하면 밥을  잘먹일수  있는지  선배들  좀  가르쳐주세요.
 
2、おまる
    1살부터    배워주라해선  미리미리  사둿는데  애기  놀음감이  되버렷어요.
     어떻게  습관시킬수  있을가요?

3、歯磨き
      치솔질은   다들  어떻게  배워주서요?  치솔두  이것저것  여러가지  사구  치솔질하는  絵本
      까지  사서보여두  할려안해요.  엄마 아빠가 함께  치솔질하면  인츰 배울거라는  얘길듣고  지금  매일 
      연습하는데 ,,실태요 .자기  치솔은싫고  엄마  큰  치솔 이  ほしい。안주면  두발  뻐둥뻐둥  소리꽥꽥 인데...
      막  정신이  아찔아찔....휴....
 
      애가진  엄마 선배들  좀  가르쳐주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쫀짠순이 · 2012-07-18 14:52:15
보니 반항기 덜어선것같네요.
울 애도 욜때 좀 애 먹었어요.
길거리에서 훨렁 누워버리고 밥 한번 먹일라면
온 방바닥 밥 투성이가 되고 그 시기 그냥 지나가면
되요. 울 강아지 지금 두살반됬는대도 하마가키하기 싫어서
억지로해요.
가짜천사 · 2012-07-18 15:37:01
1번은 나뚜 너무 밥 안먹어서 맨날 애나는데 어디서 본게 애가 좋아하는 이쁜그릇에 먹이고
채소랑 이쁘게 맨들고 애가 밥먹는데 흥취가지도록 해보란데 나느 별루 효과 없고..
2번은 그냥 습관시키니 어느샌가 혼자 누고
3번은 그냥 억지루 붙들고 시키고 이젠 습관되니 당연히 하는가함다.
내가택한길 · 2012-07-18 16:33:11
1 우리집도 요새 먹엇다 안먹엇다 그래서..안먹으면 애나지만,,배고프면 먹겟지 하고 방치해둠
2 아직 이르지 않나,,
3 아직 시작안햇음..조언 참고할거임..
붕어빵맘 · 2012-07-19 00:33:14
1.한살이니깐 이유식이 완전히 끝나지 않은상태임다.울집 딸늠의 보육원에서 선샘이 말하는게 손으로 잘 줘먹는 애들은 수절두 이후엔 잘쓴다구 합데다. 먼저 밥투성이든 말든 첨엔 그대루 관계치말구 먹이쇼.한참먹구 나면 먹으메 놀메 하면서 밥상에 집중력이 떨어지면 밥그릇을 거둬치우쇼.애가 다 먹지 않았다구 해서 그냥 밥상 벌려놓구 있으면 습관되서 이후엔 더 애남다.울두 밥먹는 시간이면 어른들 같이 먹이구 먹이다가 정신집중이 산만하거나 놀음에 탐하면 그냥 거둬치웠슴다.지금은 두살두달인데 혼자서 먹으면 흘리긴 아직두 잘 흘리지만 밥상에 마주앉아 잘 먹어줌다.매식하거나 놀음에 탐해서 먹기싫어할때는 그냥 거둬치우구 굶김다.ㅎㅎㅎ

2.한살이면 넘 빠름다.빨리 시작했다해서 빨리 뗄수있는게 아님다.
기저귀떼는것이 넘 빠르면 애들이 스트레스 받기 쉽슴다.그러면 오히려 반감이 생겨서 더 떼기어렵슴다.
보통 두살좌우에 떼면 말귀두 잘 이해하구 언어표달능력이 발달되어서 기저귀떼는것이 빠름다.
당분간은 중지하는것이 어떠함까.

3.전 애가 안에 어금이가 다 자라난담에 치솔질을 시작했슴다.첨엔 어른들이 치솔질할때문 보여주면서 같이 치솔질했슴다.
글구 애한테 이빨닦아주려구 할때 애가 싫어하면 굳이 강요하지않았슴다.첨엔 놀음깜처럼 빨거나 잘함다.시간이 지나면 차차 습관됨다.
진우엄마11 · 2012-07-19 22:40:33
여러선배맘들 조언 정말 고맙습니다.
우선 주먹밥해서 혼자 주어먹기 습관식혀야겟슴다.노래하고 호메르하면서
얼려보겟슴니다.
おまる하구 はみがき는 우선 밤는것부터 해걸하구 차차 해봐여겟어요.

그리고 고민상담 또 한가지 잇는데 가르쳐주세요.
젖은 언제 부터 어뗳게 하면 땔수있을가요.
보육원에 보내는것이 어린게슬픈지 18시에 졔해서 집에들어서면 우선 젖찾슴다,
안주면 얼마나 슬프게우는지 통고하면서 얼굴 벌게서 눈물이 뚝뚝하는데
어떤뗀 너무 가슴아파 저도 눈물남다...
일본 엄마들하구 물어 봣더니 지금은 배고픈거보나,スキンシップ이니깐
억지로 떼려하지말구 밖에서 많이놀구 또 배우는것이 많으면 자연지 젖이 안그립데요.
깜짝 놀란건 3살짜리애 하고 7개월짜리 한사람 한쪽씩 젖먹는 엄마두 계십띠다.
우린 워낙 한살 먹으면 떼려햇는데,좋은 방법잇겟슴니까?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선배맘들 물어봅시다.yeng2012-07-18 23:5324622
愛知県刈谷市mimirin2012-07-18 22:3016945
애가 매주마다 열나는건 무슨원인일가요?메달이맘2012-07-18 17:592001314
리혼에관하여하나미즈끼2012-07-18 16:50138142
▶ 애엄마들 가르쳐주세요.진우엄마112012-07-18 13:2817415
급합니다.가르쳐 주세요.ははは2012-07-18 13:2316262
東京でママ友募集!!진우엄마112012-07-18 13:0629855
좋은 사이트 발견햇슴다.가짜천사2012-07-18 12:4543872
맘들 .......조언 좀 쿠다사이ゆっき2012-07-18 12:30302912
최고의 요리비결 <레몬소스 돼지고기> 120717〓사랑2012-07-18 11:2042610
부부가 달라졌어요 <짐이 되어 버린 남편>.120717〓사랑2012-07-18 11:1843510
이젠 체력이 너무 딸림다...행복설계사2012-07-18 11:06281614
*********************제5차 마마도모가이 최종안내서**************************동그람2012-07-18 10:12348511
8월1일 연길에서 한국경유로 일본에 오시는분 있으시면 어린애 부탁드립니다.지혜마미2012-07-18 09:5915260
고도모챠렌지한단계높여서 ?유아mommy2012-07-17 22:2917237
빈혈인 사람하고 공유하고 싶음〓사랑2012-07-17 20:39131192
무더위 빨리 지나길 바라면서ㅎㅎ꽃이좋아2012-07-17 17:46196294
슬러시팡부색싸리2012-07-17 17:42159471
얼굴에 しみ르 없애고싶은데아사히도라이2012-07-17 15:5959953
스타지오 아리스 와리비끼켄예술맘2012-07-17 15:3371729
일본 - 상해 배타고 들어갈려고 하는데요...테이부인2012-07-17 14:0416610
심양-연길 직행이쁜참대곰2012-07-17 13:0225610
육아 스트레스마루쨩2012-07-17 13:0233374
몸이 자꾸 붓김다겨울날씨2012-07-17 12:5417633
출산후생리お~いお茶2012-07-17 11:5319584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E84.120716〓사랑2012-07-17 10:1740434
생활의 달인.E345.120716〓사랑2012-07-17 10:1641520
최고의 요리비결 <김치 육개장>.120716〓사랑2012-07-17 10:1440400
돈바꿀분JasmineTea2012-07-17 09:5933880
화장품추천해주세요,클래식사랑2012-07-17 00:2027201
← 이전323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