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난 딸이 5일쯤 앓구 간난애기로 돌아왔습니다
얼마나 찡찡하구 성을내구 엄마만 찾는지 스트레스 쌓입니다
우리딸은 지금까지 잘안우는 아이구 얌전한축인데 갑자기 이래서 제가 더 스트레스입니다
왼쪽가슴우에가 답답하구 신호홉안하면 숨이 막혀 죽겠습니다 .딸을 제왕절개한 그날밤두 숨이 막혀
밤샜습니다 .이 심정알겠습니까 ?!
우리엄마는 나랑 오빠를 어떻게 키웠나싶고 어떻게 스트레스를 풀었는가 싶습니다
그때랑 지금이랑 세월이 틀려서 꾹참고 견뎠겠지요 .우리엄마는 엣날일 물으면 다 잊었다 합니다 ㅎㅎ 그럴리가 ?!
이런건 아직 부모로써 시작에 불구하겟지만 당사자는 참힘들어요 ㅎㅎ
얼마나 찡찡하구 성을내구 엄마만 찾는지 스트레스 쌓입니다
우리딸은 지금까지 잘안우는 아이구 얌전한축인데 갑자기 이래서 제가 더 스트레스입니다
왼쪽가슴우에가 답답하구 신호홉안하면 숨이 막혀 죽겠습니다 .딸을 제왕절개한 그날밤두 숨이 막혀
밤샜습니다 .이 심정알겠습니까 ?!
우리엄마는 나랑 오빠를 어떻게 키웠나싶고 어떻게 스트레스를 풀었는가 싶습니다
그때랑 지금이랑 세월이 틀려서 꾹참고 견뎠겠지요 .우리엄마는 엣날일 물으면 다 잊었다 합니다 ㅎㅎ 그럴리가 ?!
이런건 아직 부모로써 시작에 불구하겟지만 당사자는 참힘들어요 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그 심정 충분히 이해가 감다...
애들이 한번 앓고나면 엄마한테 딱 매달려서 아무것두 못하게 칭칭거리지예...
옆에서 잠깐이라두 도와주는 사람이 있으면 밖에나가 바람이라도 쏘이면 좀 낳아질텐데...
저두 출근하면서 애들 둘 키우면서 힘들어서 눈물흘린게 한두번이 아님다...
남편이 밤낮으로 바삐 돌다보니 조금도 손을 빌릴새가 없구 ,그렇다구 또다시 친정에
신세질수도 없구,혼자서 다 소화래낼려구 노력노력하다가 지쳐서 쓰러졌었슴다...
지금은 큰애가 7살 둘째가 4살돼서 정말 살것같슴다.
이제 조금만 더 고생하시면 숨이 틔이게 될것임다~
힘내세요~~~
애들이 한번 앓고나면 엄마한테 딱 매달려서 아무것두 못하게 칭칭거리지예...
옆에서 잠깐이라두 도와주는 사람이 있으면 밖에나가 바람이라도 쏘이면 좀 낳아질텐데...
저두 출근하면서 애들 둘 키우면서 힘들어서 눈물흘린게 한두번이 아님다...
남편이 밤낮으로 바삐 돌다보니 조금도 손을 빌릴새가 없구 ,그렇다구 또다시 친정에
신세질수도 없구,혼자서 다 소화래낼려구 노력노력하다가 지쳐서 쓰러졌었슴다...
지금은 큰애가 7살 둘째가 4살돼서 정말 살것같슴다.
이제 조금만 더 고생하시면 숨이 틔이게 될것임다~
힘내세요~~~
우에 선배님들 감사하구 저두 힘낼꺼예요 .
저보다 힘든사람 한둘이 있겠어요 .
힘들땐 글을 올릴테니 위로해주세요
그럼 좋은 하루 보네세요
저보다 힘든사람 한둘이 있겠어요 .
힘들땐 글을 올릴테니 위로해주세요
그럼 좋은 하루 보네세요
너무 이해가 됩니다.
우리딸애는 완전 얌전고양이라서 평소엔 혼자 놀고 전혀 애먹이는일도 없는데
앓을때면 엄마는 낳을때까지 퉁쇼해야됨다.
어찌 울던지...가슴아파 죽는줄 알았음다.
우리는 이재 15개월이라서 빨리 두살이 되엇음 하는데 두살도 역시 아기인가봄다.
우리 엄마는 젖이 없어서 옛날 그리 설비 나쁜데서 우유 풀어 먹이느라 저녁엔 옷껴입은채로 주무셨답데다.
기저귀도 지금처럼 좋은게 없었던 옛날에 어떻게 애를 키웠을까 부모가 너무 존경스럽슴다.
우리도 다같이 좀만 더 화이팅합시다요.
저는 애 데리고 이온같은데 자주 놀러감다.거의 매일이다싶이...
집부근에 큰이온몰이 있는데 휴계실에서 호수가 보임다.
요즘엔 날씨가 너무 더워서 저녁무렵에 도시락 사들고 나감다.
애아빠는 퇴근해서 직접 이온에 오시고...
호수가 보이는곳에서 저녁 같이 먹음 스트레스 풀리고 좋습데다.
우리딸애는 완전 얌전고양이라서 평소엔 혼자 놀고 전혀 애먹이는일도 없는데
앓을때면 엄마는 낳을때까지 퉁쇼해야됨다.
어찌 울던지...가슴아파 죽는줄 알았음다.
우리는 이재 15개월이라서 빨리 두살이 되엇음 하는데 두살도 역시 아기인가봄다.
우리 엄마는 젖이 없어서 옛날 그리 설비 나쁜데서 우유 풀어 먹이느라 저녁엔 옷껴입은채로 주무셨답데다.
기저귀도 지금처럼 좋은게 없었던 옛날에 어떻게 애를 키웠을까 부모가 너무 존경스럽슴다.
우리도 다같이 좀만 더 화이팅합시다요.
저는 애 데리고 이온같은데 자주 놀러감다.거의 매일이다싶이...
집부근에 큰이온몰이 있는데 휴계실에서 호수가 보임다.
요즘엔 날씨가 너무 더워서 저녁무렵에 도시락 사들고 나감다.
애아빠는 퇴근해서 직접 이온에 오시고...
호수가 보이는곳에서 저녁 같이 먹음 스트레스 풀리고 좋습데다.

옛날엔 티비도 없었구요 인터넷도 없었잖아요. 빨래도 매일 하지 않아도 되구요. 손이 가는 일이 적었잖아요.
지금은 티보보고싶은데 못보구 인터넷하고 싶은데 못하구 여러가지 손갈일은 많구요.
아이를 키우면서 참아야 되는게 너무 많으니깐 힘들죠.
자유로운 시간을 오래보낸 사람일수록 더 얽매이는 시간들이 고달픈것입니다.
경제적으로 허락된다면 가끔씩 이찌지 호이끄랑 맡기던가 아니면 베비시타 고용하셔서 한숨 돌리는게 어떠세요.
몇달에 한번이라도 혼자서 영화보러 가던가 쇼핑하던가 님이 좋아하시는일에 시간을 조금이라도 내다보면 나아지지 않을가요
앞으로 계속 이렇게 아이를 키워야 한다고 생각하면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아이는 하루하루 커가고 아이가 크는건 잠간이라고 어른들이 말하지 않습니까
그 말을 믿고 앞으로 점점 좋아질거라고 믿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