閉所恐怖症 때문에 고민하고 잇어요.

가정육아 · #730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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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live77 · 2012-07-16 07:09:07 · 조회 3034
이전부터 약간 閉所恐怖症증상이 있엇지만 요즘 들어 더 심해진것 같슴다.
전번달에는 출근전차안에서 사람들사이에 끼워 움직일수 없는 상황이 되
엿슴다.
갑자기 숨이 막 차고 여기로부터 빠져나갈수 없다는 공포에 땀이 막 나고
손이 떨려와서 인차 우에 걸쳣던 옷을 벗엇슴다.
그런것도 숨만 점점 더 갚아지고 심장박동이 빨라지면서 끝내는 파닉크가 되여버렷슴다.

조용하고 꽉 막힌 전차에서 (すみません。気持ち悪いです。)하고 두번을
소리쳐 말햇슴다.  그때는 무슨정신에 말햇는지 잘 생각도 안남다.

그랫더니 좌석의앉은 사람들의 앞에 서있던 어떤 사라리만이 사람들틈사이에
딱 끼워 움직일수 없는 나를 자신의 선 자리에 삐집고 들어오게 햇슴다.

사실 어디나 다 꽉 막힌 상태이지만 좌석의 앞에 서면 앉은사람이 잇기때문에
창문과의 어느정도 공간이 생기기때문임다.

나는 파닠크상황이라서  감사하다는 말도 못하고 창문박을 바라보면서 이제 10분만
참으면 내릴수 잇다,여기서 나갈수 잇다,이렇게 밖을 내다볼수가 잇지 않는가...하면서
자기를 위로하면서 심호흡을 하엿슴다.
끝내 전차를 내리고 걸상에 앉아서 음료수를 마시고 어느정도 휴식하니 인차 정신이
맑아졋슴다.
그때 그 사람이 아니엿다면 전차안에서 막 정신나간 사람처럼 소리를 칠 번햇슴다.

이 일이 생긴뒤부터 전차를 타는데 대해 점점 공포가 더 생기고 비행기 탈때도 문을
닫는 순간 안에 갖힌 공포때문에 온몸에 식은땀이 쫙 나고 통로쪽에 꼭 앉아야되지
창문쪽이나 중간좌석에는 앉지도 못합니다.

이런 증상이 없는 사람은 리해가 안갈지도 모르겟지만 요즘엔 엘레베이터 타는것도
약간 공포를 느낄때가 잇슴다.
우리집은 9층인데 전번에는 엘레베이터안에 전등불이 커졋다 죽여졋다 하니깐 무서웟
2날동안 타지도 못하고 9층까지 층계로 오르내린적이 잇슴다.
그냥 전등이 좀 문제가 잇엇겟지만 저에게는 엘레베이터가 혹시 중간에서 고장이라도
나서 내가 그안에 갖히면 어쩌나,,하는 불안감때문이엿슴다.

이게 점점 더 심해져서 앞으로 비행기도 못타게되면 어쩌나 걱정임다.

ヤフ知恵袋를 검색해보니 나같은 증상을 가지고 잇는 사람들도 잇슴다.
증상은 다 똑같게 전차안이거나 비행기,엘레베이터,뻐스 등 공간에 대한 공포증이고
심한 사람들은 기절하기까지 한답니다.

쓰다보니 너무 길게 되엿네요.
이런 경우에는 심리정신과의사를 찾아야 한답니다.
혹시 나같은 이런 증상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증상을 가진 사람들이 잇거나 하면 정보를
같이 공유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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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ユ-ジン · 2012-07-16 07:44:43
안녕하심까.전閉所恐怖症는 아니지만 님과 증상이 얼추 비슷함다.
저는 집에서두 창문을 전부 닫으면 괜히 막 숨이 차고 도으기가 생기고
앉아서는 있을수 없구 그런 상태 였슴다.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별 방법이 없는거 같슴다...심리 정신과에 가보는 수밖에...
근데 심리정신과두 자신과 맞는데랑 안맞는데랑 있어서...병원을 잘 확인 해보구 가보쇼.
제가 처음간 심리정신과는 진단을 파닉크쇼가이에 우울증이라구 진단내리구 약을 줍데다
근데 이약은 약함량이 센거로부터 약한거로 점차 줄이면서 먹어야 되는약인데 부작용이 있다 합데다
힘들어도 도중에 의사 허락없이 마음대로 끊거나하면 증상이 더 심해지니 절대로 함부로 그만두거나 하면 않된다 합데다.
그런데 이약을 글쎄 하루정도 복용하니까 부작용이 효과보다 더 크게 나타납데다 메슥거리고 눈을 감고 있어도 막
오싹해나구 지금은 정말 생각하기도 싫은 그땜다.이거 않되겠다 싶어서 다른 병원에 가봤슴다.
근데 그병원에서는 근심말라며 가르이 지리쯔신께이 미다레라면서 그럽데다..그러면서 수면제랑 일체 예형님의 글을 보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눈팅만 함)거기서두 언급이 됐지만 데파스라는 약을 받았슴다.
그 약은 증상이 호전됐다 싶으면 그냥 안먹어두 된다그럽데다 의존성두 없구 ...
그약을 받아서 일주일 정도 먹었나...증세가 호전되고 기분도 좋아지고 저는 그약을 먹고 극복한거 같슴다.
쓰고 나니 웬지 포티한거 같기도 하고 참고가 됐으면 좋겠슴다.
그리고 그런 증상은 혼자서는 어떻게 노력해봐도 않되는거 같슴다.
혼자서 해결할라구 그러지 말구 주위의 사람들의 도움을 받으쇼 이렇게 쉼터에 글 올리는것두 좋지만
주위에 같은 증상이 있는 사람이 있는지 또 그런 같은 증상이 있는 사람들과 그 증상에 대해서
얘기하는것두 그 증상을 완화하는데는 도움이 될검다..제 경험상..
그럼 완쾌를 빔다..~
bingo6565 · 2012-07-16 10:28:07
증상이 심한것같슴다.그렇게 많은 사람들앞에서 소리치고 싶은 정도면.
정신과 가보쇼.병보인다 하기보다 가서 의사하고 한담한다고 생각하구
전철 타지말고 사람이 원래 너무 많으니까 갑갑한데는 피하고
정안되믄 회사 그만두구 좀 마음 편하게 몇달이라두 쉬여보쇼.
일을 꼭 다녀야 된다면 차라도 한대 사서 운전해 다니고.
치료는 꼭 받아야 될것같슴다.더 심해지기 전에,치료받구 아니면 사회활동에 영향주잼까.
산뜻한아침 · 2012-07-17 09:34:13
저도 아침에 출근할때 満員電車타는데는 거부감이 있어요.
님처럼 숨이 막히거나 기분이 나빠지거나 할떄도 가끔 있지만 파닉상테까지 된적은 없습니다 .
요즘은 날씨도 덥고 해서 ,,, 전차는 예전보다 30분 빠른거로 타고
사람이 많으면 조금 기다려서 그 다음 전차를 타거나 가능한 여성전용차량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마 요즘 날씨가 더워서 일지도 모르니 ... 수분보충 , 충족한 수면 , 영양보충 등 방면에 신경좀 써보세요 .
그래도 힘드시다면 속 시원하게 병원에 한번 다녀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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