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내칭구 옷을 그냥 버렷다가 몸이 좀 아팟다고하던뎅.. 진짜 재수없는겅가염? 아님 ..?
전에 누군 입다 버릴옷을 마루바닥 닦을때 쓰면 걸레빨필요도 없구편해서 닦고나서 그대로 버렷는데.. 그말듣구 나두 몇번 따라해밧는데 ... 난 별일없엇던거 같공...
ㅡㅡㅡ
그니까 젤 궁금항게....... 옷을 그냥 버리면 재수없는가요?
마루딱고 버리면 재수없는가요? 깨끗하게 빨아서 버려야 하는가요?
옷도 맘대로 못버린는 세상 ㅠㅠ
전에 누군 입다 버릴옷을 마루바닥 닦을때 쓰면 걸레빨필요도 없구편해서 닦고나서 그대로 버렷는데.. 그말듣구 나두 몇번 따라해밧는데 ... 난 별일없엇던거 같공...
ㅡㅡㅡ
그니까 젤 궁금항게....... 옷을 그냥 버리면 재수없는가요?
마루딱고 버리면 재수없는가요? 깨끗하게 빨아서 버려야 하는가요?
옷도 맘대로 못버린는 세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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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네. 저두 그랫엇는뎅. 칭구가 그런 얘기하니까 갠히 나두 .. ㅠ
조언 고마어여~ ^^
조언 고마어여~ ^^

저는 그냥 깨끗하고 입을만한건 다른분께 드리고, 버릴만한건 그냥 봉투에 넣어서 버려도 아무일 없슴다.
그냥 본인 생각대로 되는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