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물어보려고 합니다.
지금 4살인 아들이 피아노 배우고 있는데 선생님이 발표회에 참가하라고
하는데 발표회에 참가하면 어떤 좋은점이 있는지요?
알고계시는 분이 계시면 알려주세요.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4살인 아들이 피아노 배우고 있는데 선생님이 발표회에 참가하라고
하는데 발표회에 참가하면 어떤 좋은점이 있는지요?
알고계시는 분이 계시면 알려주세요.
감사하겠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큰 무대위에서 경험해보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담량도 키우고...
애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참가하는 발표회여서 애들한테는 배우는 기회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도 큰애가 네살인데 이번해부터 참가하기로 했습니다.
담량도 키우고...
애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참가하는 발표회여서 애들한테는 배우는 기회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도 큰애가 네살인데 이번해부터 참가하기로 했습니다.
우리애도 이번달에 딱네살임다 ...
11월에 발표 회가 잇읍다 ,,
우린 애가 어려서 련탄으로 뽀밍 햇읍다 ..
단련도 시키고 ..얼마나 좋은 기회임까 ..
11월에 발표 회가 잇읍다 ,,
우린 애가 어려서 련탄으로 뽀밍 햇읍다 ..
단련도 시키고 ..얼마나 좋은 기회임까 ..
장백호님, 옷도 사야되나요? 그건 생각못했어요. 참가비용이 1만엔이더군요. 그래서 여러분들과 물어보고 참가시킬가고 했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ロト르꼬Maruko님, 님의 큰애도 네살이예요? 동갑이군요.글쎄, 큰 무대에 올라가 경험해보는것도 나쁘진 안겠네요. 감사합니다.
rararo님, 맞아요. 올해 11월달에 있어요. 다음번에 배우러 갈때 돈을 바쳐야해서 여러분들과 물어보고 결정하려고 올렷어요.
플 감사합니다.
플 감사합니다.

헌데 돈도 들거든요
참가비용뿐만아니라 옷도 사야하고
울집애는 네번째로 참가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