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십니까~?애기 키우는 맘들 집주위 방사선이랑 집안 방사선이랑 재여본분 계십니까~? 오늘 집주위 재엿는데 제일 높
은 곳이 이층 베란다 비물빠지는곳이 0.4에 가깝습니다~ 마당도 두곳정도가 0.3이 좀 넘은곳이 있는데 방사선 재여보고
除染해보신분 계십니까~~?그리고 보통 어느 정도면 방사선 수치가 괜찮다고 생각합니까~?
은 곳이 이층 베란다 비물빠지는곳이 0.4에 가깝습니다~ 마당도 두곳정도가 0.3이 좀 넘은곳이 있는데 방사선 재여보고
除染해보신분 계십니까~~?그리고 보통 어느 정도면 방사선 수치가 괜찮다고 생각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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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동그람님 저두 작년에 아들 1년동안 중국에 보내고 크게 신경 안쓰고 살았습니다~ 근데 이번에 일본 돌아오게돼서 오늘 시약쇼에서 검측기를 가져다 재였더니 안전하다구 생각하는 방쪽 베란다가 제일 높습데다~ 래일 큰솔루 베란다를 한번 빡빡 밀어서 충할라구 합니다 한번쯤은 해보는게 좋을것 같은데~ 시약쇼에두 일년이 지나니깐 검측기두 당일 빌릴수가 있더라구요~~
영점사면 좀 높지 않습니까? 신쥬꾸가 新宿 0.0482라고 하는데 한게다 더 높다는 말인데
기계에 따라서 수치단위가 다른건 아닌지요?
집안도 지붕쪽으로 재면 더 높다고 하던데요.
흙이면 흙을 살살 긁어서 비닐 봉투에 담아던지구요
하수도입구는 물로 물청소를 하면 되구요
집안은 물걸레를 자주 하고 신발벗는데도 청소기 돌리고 물걸레 합니다.
내부피복이 더 무서우니 음식은 많이 조심하고 있습니다.
기계에 따라서 수치단위가 다른건 아닌지요?
집안도 지붕쪽으로 재면 더 높다고 하던데요.
흙이면 흙을 살살 긁어서 비닐 봉투에 담아던지구요
하수도입구는 물로 물청소를 하면 되구요
집안은 물걸레를 자주 하고 신발벗는데도 청소기 돌리고 물걸레 합니다.
내부피복이 더 무서우니 음식은 많이 조심하고 있습니다.
보석함님 아까 쓰구 보니깐 수자가 틀려 다시 씁니다~ 시약쇼에서 설명받을 4층내에서 0.09가 되니깐 우리 집안은 0.07정도는 그래두 괜찮다구 생각했습니다~ 저렇게 신쥬꾸하구 비기니깐 그래도 수치가 엄청 높습니다예~~ 우리집 커팅에다 띠탄을 폇는데 다 걷어서 버리는게 좀 수치라두 내려가겟는데~~ㅠㅠ
어느 부근이세요. 동경 방사능수치 하구 검색하면 다 나옵니다. 계산 단위가 같다면요.방사능이 높은편이죠.
저는 동경이 아니고 찌바입니다~ 옆집 금방 태여난 애기도 별루 특별히 주의하는 같이않고 보통 생활하니깐 괜찮을줄로 알았습니다~ 저두 작년에 지진 일어나고 다시는 안돌아올껏처럼 다 걷어치우고 애델구 아들 델구 두번이나 갔다 왔습니다~~ 들어가서 한반년 살아보니 오래동안 떠난 고향이라 여러가지 방면에서 엄청 스트레스가 많아서 또 슬금슬금 돌아왓습니다~ 여태껏 베란다두 한번두 물로 한적두 없고 돌아와보니 다 보통생활하는지라 괜찮다구 생각해는데 오늘 수치보구 또 스트레스가 쌓입니다~ㅠㅠ 내부 피복 조심하라 하지만 스파가보면 기본 찌바 이바라기 채소가 중심이라~~ㅠ
모야시는 거의다 수입제콩으로 자래운거구요. 브록콜리 랭동식품에 중국제 랭동한거 팝니다.
두부도 수입제 콩으로 한거 있구요.
곤사이루이는 덜 하다고 하니깐 무우 감자 파 등은 껍질 두껍게 발라서 버리고
캬베쯔와 레타스두 껍질 여러벌 발르구요.
물에 깨끗이 씻고 삶을수 있는건 삶아서 삶은물 버리구요.
아는 언니 말이 물에 불려놓으면 좋다 하더군요. 소금살짝 넣고 불렷다가 하기도 합니다.
손이 많이 가지만 그런대로 할수있는것부터 하면 됩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을 필요없어요.어차피 이런 환경에서 살아야 하니깐
할수있는건 다 해보고 나머지는 운명에 맏기는수밖에요.
두부도 수입제 콩으로 한거 있구요.
곤사이루이는 덜 하다고 하니깐 무우 감자 파 등은 껍질 두껍게 발라서 버리고
캬베쯔와 레타스두 껍질 여러벌 발르구요.
물에 깨끗이 씻고 삶을수 있는건 삶아서 삶은물 버리구요.
아는 언니 말이 물에 불려놓으면 좋다 하더군요. 소금살짝 넣고 불렷다가 하기도 합니다.
손이 많이 가지만 그런대로 할수있는것부터 하면 됩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을 필요없어요.어차피 이런 환경에서 살아야 하니깐
할수있는건 다 해보고 나머지는 운명에 맏기는수밖에요.
베란다를 충하세요.
저는 방사성 재는 안보구..
그냥 창문이랑 열어놓구 있구 해서 ..바게쯔에 물담아 막 충하고 비자루로 쓸구 그랬슴다.
저는 방사성 재는 안보구..
그냥 창문이랑 열어놓구 있구 해서 ..바게쯔에 물담아 막 충하고 비자루로 쓸구 그랬슴다.
시약쇼에 전화하믄 측정기 줌까?
우리 여긴 동경에서 아마 숫치 제일 높은곳일검다.
테비에서도 나왓슴다.흙을 싹 바꾸는 장면이...
거기 숫치 0.3이면 여기는 1.0정도됨다
우리 여긴 동경에서 아마 숫치 제일 높은곳일검다.
테비에서도 나왓슴다.흙을 싹 바꾸는 장면이...
거기 숫치 0.3이면 여기는 1.0정도됨다
보석함님 네 그래야겠습니다~ 집부근에 시누이가 사는데 중국사람이고 애기가 이재 두살입니다만 스파에 채소 고장을 가리지 않고 다 사다먹고 과일두 맘대루 사다 먹습니다~ 그기에 비하니깐 내가 중국두 여러번 갔다 왓지 너무 보살떠는같아서 좀 드안해질라구 했는데 음식두 또 조심해야겠습니다~~ㅠㅠ 근데 이제 학교 들어가만 또 토지기 찌바 이바라기 채소뿐이겠는데 또 맘이 안정 안되네요~~
학교와 보육원은 크게 걱정한해도 될것 같아요.
보육원과 학교에 음식물 자료 공급하는 업체들 조심 많이 할겁니다.
보도에 애들음식에서 방사능 수치가 높게 나왓다면 질타를 받게 되니깐요.
엔에치케에서 쌀생산하는 농업자가 쌀에 방사능수치가 높게 나올가봐 산에서 내려오는 물입구에 옛날에 우리 베개에다랑 넣는 쌀겁질읺잖아요.
그런걸 마대채로 놓아서 물이 거기를 통과하여서 밭에 들어가게 하더군요.려과가되게 하는 방식으로요.
어디까지나 표준치를 넘지 않는 음식을 먹일겁니다.
우리가 할수있는 일은 집에서 먹는 음식에서 피복을 적게 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보육원과 학교에 음식물 자료 공급하는 업체들 조심 많이 할겁니다.
보도에 애들음식에서 방사능 수치가 높게 나왓다면 질타를 받게 되니깐요.
엔에치케에서 쌀생산하는 농업자가 쌀에 방사능수치가 높게 나올가봐 산에서 내려오는 물입구에 옛날에 우리 베개에다랑 넣는 쌀겁질읺잖아요.
그런걸 마대채로 놓아서 물이 거기를 통과하여서 밭에 들어가게 하더군요.려과가되게 하는 방식으로요.
어디까지나 표준치를 넘지 않는 음식을 먹일겁니다.
우리가 할수있는 일은 집에서 먹는 음식에서 피복을 적게 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동그람님 저는 애가 여기 없으니깐 크게 신경 안썼습니다만 어제 재여보니 베란다는 배수구는 글쎄 물이 많이 모인다구 치구 저 수치지만 이때까지 마당 콩크리는 크게 수치가 높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문앞에 화단에 흙보다도 콩크리트 쪽이 더 높았습니다~~ 콩크리트에 떨어진 방사선이 비물에 자기절루 씻겨내려간다는것은 내가 잘못인식한것같습니다~ 혹시 수자틀렸나해서 여러번 재여봐도 그랬습니다~ 확실하게 솔루 문대서 씻은담에 다시 한번 재여봐야겠습니다~
사끄라님 네 시약쇼에서 가서 신청하면 빌릴수 있습니다~1.0이면 너무 높습니다~ 시약쇼에서도 1.0정도 되는곳은 높으니깐 전화하라구 합데다~ 몇달전엔 기계를 미리 예약해야 된다구 하던데 지금은 당날에두 빌릴수 있습데다~ 한번 확인해보쇼~
덕분에 잘 알앗슴다.꽃잎님은 어디서 이런 좋은 정보랑 얻엇는지?
집에 애가 있으면 혹시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 이런 정보를 얻는지요?
아무튼 쉼터는 좋아...
집에 애가 있으면 혹시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 이런 정보를 얻는지요?
아무튼 쉼터는 좋아...
아무리 친한 가장이라두 일본 가장하구는 민감한 소리는 안하길루 했습니다~ 차라리 이렇게 모르는걸 물어보는건 쉼터가 좋지 일본사람들과 얘기하면 말하는 사람뜻과 다르게 외곡돼서 전해지더라구요~~ 그리구 일본 사람들은 친해졌다구해서 속을 홀랑 다 빼주는게 아니니깐 그냥 어느정도선에서 더 가깝지두 않구 멀지두 않게 지내는게 좋습디다~

이미 애두 보육원에 보낸이상..
모든생활 그냥 예전과 다름없이 보내려구요.
단지 물건살때 산지는 그냥 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