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가 약간 육아포기?! 아님 아이한테 너무 냉정한가 한번 보세요
아이가 그저께 밤중부터 두번 설사하구 아침부터는 열까지오릅니다
병원에가서 약을 져서 먹구 보육원까지 보내려구 갔더니 열이 38도라 안됩답니다
설사는 약을 먹자마자 멋구 오늘 아침 37.4이지만 또 보육원에 보내구 말앗습니다
몇시간후에 보육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지금 놀기는 잘놀구있지만 열이 37.6되니까 빨리 와서 데려가라 합니다
저가 보기엔 담임선생님이 너무 신경쟁이인것 같습니다 . 잘놀면 좀더 정황을 봐가면서 봐줘야 하는것이아닌가 싶습니다
회사다니는 맘들은 보육원에서 전화오면 제꺽 돌아갑니까 ?!
저가 약간 육아포기?! 아님 아이한테 너무 냉정한가 한번 보세요
아이가 그저께 밤중부터 두번 설사하구 아침부터는 열까지오릅니다
병원에가서 약을 져서 먹구 보육원까지 보내려구 갔더니 열이 38도라 안됩답니다
설사는 약을 먹자마자 멋구 오늘 아침 37.4이지만 또 보육원에 보내구 말앗습니다
몇시간후에 보육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지금 놀기는 잘놀구있지만 열이 37.6되니까 빨리 와서 데려가라 합니다
저가 보기엔 담임선생님이 너무 신경쟁이인것 같습니다 . 잘놀면 좀더 정황을 봐가면서 봐줘야 하는것이아닌가 싶습니다
회사다니는 맘들은 보육원에서 전화오면 제꺽 돌아갑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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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자기 애가 열이 37.6이라고 하는데 선생을 원망해서 되갯읍까 ?
열이 나하는 애를 보는 선생이 마음은 어떠하고 ..
자기 애인데 누굴 원망할게 없지요 ..
난 이전에 보육원에서 전화오면 임츰 달려 갓읍다 ..
열이 나하는 애를 보는 선생이 마음은 어떠하고 ..
자기 애인데 누굴 원망할게 없지요 ..
난 이전에 보육원에서 전화오면 임츰 달려 갓읍다 ..
일본에서는 만일 보육원에서랑 열이 나는거 연락아이 햇다가 무슨 일이 생기무
보육원 책임이 영 클껌다... 그래서 쫌만 아파두 연락하구 하짐.....
나두 이런게 걱정돼서 지금 애기 계획 못하겟심다..친정엄마 항상 가차분데서 사는것두 아니구......
보육원 책임이 영 클껌다... 그래서 쫌만 아파두 연락하구 하짐.....
나두 이런게 걱정돼서 지금 애기 계획 못하겟심다..친정엄마 항상 가차분데서 사는것두 아니구......
부부간 둘다 회사 다니면 방법이 없잼다.
저는 보육원 그만 둿슴다.한달두 안 찻는데 비루스성결막염하구 감기 해서 격분해서 그만 둿슴다.아픈 앨 보육원에 못 보내겟슴다.집에서 엄마하구 맘 편하게 있으면 병이 낫을같아서요.제가 좀 너무 극단으로 神経質인것같슴다.
저는 보육원 그만 둿슴다.한달두 안 찻는데 비루스성결막염하구 감기 해서 격분해서 그만 둿슴다.아픈 앨 보육원에 못 보내겟슴다.집에서 엄마하구 맘 편하게 있으면 병이 낫을같아서요.제가 좀 너무 극단으로 神経質인것같슴다.
연락오믄 인차 가는게 좋슴다
애가 더 중함다
37.6이라도 긴시간 나믄 안좋슴다
데꺽 병원가쇼
애가 더 중함다
37.6이라도 긴시간 나믄 안좋슴다
데꺽 병원가쇼
보육원은 37.5도 넘으면 전화하는게 규정입니다.
그리고 38도 넘게 열이 낫던 애는 열이 내려두 24시간이후라야 보육원 보내라 그럽니다.
애가 어리면 될수록이면 애를 중심으로 움직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애들이 아플때 돌봐주는 곳이랑 있습니다.돈은 좀 팔지만 유용하게 이용해서 잘 이겨내길 바랍니다.
좀만 더 크면 애두 면역력이 생겨서 괜찮아집니다.
그리고 38도 넘게 열이 낫던 애는 열이 내려두 24시간이후라야 보육원 보내라 그럽니다.
애가 어리면 될수록이면 애를 중심으로 움직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애들이 아플때 돌봐주는 곳이랑 있습니다.돈은 좀 팔지만 유용하게 이용해서 잘 이겨내길 바랍니다.
좀만 더 크면 애두 면역력이 생겨서 괜찮아집니다.
울두 보육원다닐쩍에 문어구에서 열재구 체온이 37.5도이상이면 받아두 안줍데다.
글구 열난다구 전화오문 첨엔 금방 달려갔는데 후에는 회사하구 보육원이 머니깐
빨리가두 한시간쯤은 걸리니깐 그저 될수록 빨리 가겠다구 말했슴다.
열은 이미 오른상태이니깐 거리두 거리이지만 내가 빨리 간다구 해서 열이 내리는것두 아니구...ㅋㅋㅋ
좀 냉정해 보이지만 애들은 어지간히 열이 나서는 별루 대스럽지 않아합데다.
한번은 열이 38도쯤이라구 데려가라구 전화왔는데 정작 데릴러 가니깐 아주 잘 뛰어놉데다.
집에 와서 열을 재보니 열은 38도미만인데 놀기는 잘 놀구있습데다.ㅎㅎㅎ
보육원규정이니 넘 선샘들을 나무람하지마쇼.ㅎㅎㅎ
울두 보육원보내서 첨 석달은 매주다 싶이 열이 났슴다.
시간이 좀지나니 후에는 별루 일없습데다.
글구 열난다구 전화오문 첨엔 금방 달려갔는데 후에는 회사하구 보육원이 머니깐
빨리가두 한시간쯤은 걸리니깐 그저 될수록 빨리 가겠다구 말했슴다.
열은 이미 오른상태이니깐 거리두 거리이지만 내가 빨리 간다구 해서 열이 내리는것두 아니구...ㅋㅋㅋ
좀 냉정해 보이지만 애들은 어지간히 열이 나서는 별루 대스럽지 않아합데다.
한번은 열이 38도쯤이라구 데려가라구 전화왔는데 정작 데릴러 가니깐 아주 잘 뛰어놉데다.
집에 와서 열을 재보니 열은 38도미만인데 놀기는 잘 놀구있습데다.ㅎㅎㅎ
보육원규정이니 넘 선샘들을 나무람하지마쇼.ㅎㅎㅎ
울두 보육원보내서 첨 석달은 매주다 싶이 열이 났슴다.
시간이 좀지나니 후에는 별루 일없습데다.
보육원 규정이라 따를수밖에 없어요..
그러다가 정말 일 생기면 그땐 왜 연락안했나며 보육원선생 나무람할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애가 아프면 인츰인츰 마중가는것이 좋아요..
우리 보육원에 아는 마마토모는 오후 3시쯤 되서 연락이 와서 부랴부랴 마중왔는데
엄마가 보육원에 도착할시에는 이미 열도 내리고 잘 놀더래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애를 탓하겠어요?선생을 탓하겠어요?ㅎㅎ
그냥 아무 탈없이 그냥 인츰 열내려줘서 이틑날 무사하게 출근할수 있다는데 대해 감사하게 생각해야죠 ㅎㅎㅎ
약 1년반전의 일인데요..
우리 강문이 반에 여자애 하나가 갑작스런 병으로 저세상사람 되였거든요..
근데 제일 먼저 애가 이상하다는걸 발견한것두 보육원선생이였어요..
열두 없고 먹기도 먹고 놀기도 놀고 별 이상이 없는것같은데
웬지 평소랑 다르다고 선생이 전화와서 집에 데려가서 지켜보라고 했거든요..
첫날은 아무 일 없이 그대로 지내고 이틑날 보육원 보냈는데 선생이 또 전화했대요..
아무래도 이상하니까 병원가서 검사해보라구요..
그래서 이틀쨰도 일찍 집에 데려가서 지켜보았는데 저녁이 되서 애가 갑자기 이상한 증상이 심해져
큰 병원에 갔더니 글쎄 심장에 우심실인지 딱히 기억은 잘 안나는데 문이 닫겨 열리지 않는다고 해서
그자리로 입원수술했거든요..
그뒤로 좀 낫는가싶어 좀 지나면 퇴원도 할수 있고 보육원에도 돌아온다고 했는데
하루저녁은 갑자기 돌변해서 다시는 못 깨여낫다고 하네요..
정말 너무너무 어린 목숨인데..
겨우 2살 생일 지난지 얼마 안되서...
전 그 일을 겪고나서 보육원에서 어떤 전화가 와도 원망하게 안되더라구요..
그만큼 시시각각 우리 애를 지켜봐주고 있다는 증거잖아요..
얼마나 고마운 일인데요..
맞벌이 힘들지만 우리 애들보다 더 중요한게 어디 있겠어요..
모든 일에 고맙게 생각하고 열심히 삽시다..
그러다가 정말 일 생기면 그땐 왜 연락안했나며 보육원선생 나무람할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애가 아프면 인츰인츰 마중가는것이 좋아요..
우리 보육원에 아는 마마토모는 오후 3시쯤 되서 연락이 와서 부랴부랴 마중왔는데
엄마가 보육원에 도착할시에는 이미 열도 내리고 잘 놀더래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애를 탓하겠어요?선생을 탓하겠어요?ㅎㅎ
그냥 아무 탈없이 그냥 인츰 열내려줘서 이틑날 무사하게 출근할수 있다는데 대해 감사하게 생각해야죠 ㅎㅎㅎ
약 1년반전의 일인데요..
우리 강문이 반에 여자애 하나가 갑작스런 병으로 저세상사람 되였거든요..
근데 제일 먼저 애가 이상하다는걸 발견한것두 보육원선생이였어요..
열두 없고 먹기도 먹고 놀기도 놀고 별 이상이 없는것같은데
웬지 평소랑 다르다고 선생이 전화와서 집에 데려가서 지켜보라고 했거든요..
첫날은 아무 일 없이 그대로 지내고 이틑날 보육원 보냈는데 선생이 또 전화했대요..
아무래도 이상하니까 병원가서 검사해보라구요..
그래서 이틀쨰도 일찍 집에 데려가서 지켜보았는데 저녁이 되서 애가 갑자기 이상한 증상이 심해져
큰 병원에 갔더니 글쎄 심장에 우심실인지 딱히 기억은 잘 안나는데 문이 닫겨 열리지 않는다고 해서
그자리로 입원수술했거든요..
그뒤로 좀 낫는가싶어 좀 지나면 퇴원도 할수 있고 보육원에도 돌아온다고 했는데
하루저녁은 갑자기 돌변해서 다시는 못 깨여낫다고 하네요..
정말 너무너무 어린 목숨인데..
겨우 2살 생일 지난지 얼마 안되서...
전 그 일을 겪고나서 보육원에서 어떤 전화가 와도 원망하게 안되더라구요..
그만큼 시시각각 우리 애를 지켜봐주고 있다는 증거잖아요..
얼마나 고마운 일인데요..
맞벌이 힘들지만 우리 애들보다 더 중요한게 어디 있겠어요..
모든 일에 고맙게 생각하고 열심히 삽시다..

우리두 한번 두주일이나 앓은적이 있는데 마지막에는 애가 다 나른해있는것두 할수없이 회사땜에 보낸적이 있슴다..
마음은 아프지만 출근은 해야되구..ㅉㅉ
근데 보육원은 37.5도만 되믄 다른 애들때문이라두 인츰 전화오는것 같습데다..
우린 남편이 가까이에 있어서 인츰인츰 갔슴다..
그래두 애가 아픈데 회사에다 잘 말하구 해보쇼..
힘들겠지만 화이팅하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