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집꾸미기에 관심은 많으신거같은데 한분도 경험교류에는 참석하지않네요. ㅠㅠㅠ
어제 시작한 아들방에 놓아줄 테이블은 아직 미완성이라 못 올리겠구요 지난번에 만들어 달아놓은 주방 커튼 보여드려요.
워낙 주방창문이 좁고 길죽한 형태라 바란스커텐을 만들어 달았더니 광선을 너무 많이 차단하는거같아서 창틀위에 선반을
만들어 달고 거기에 커텐을 만들어 달아주었어요. 처음엔 좀 부자연스러운거같았는데 자꾸 보니까 습관이 되나봐요. 나름
괜찮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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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당장 걷어치웁도.. 소방법으 위반하꾸마.. 메치 옆에다가 저런거 왜 달자구 생각하는지..
이쁜데 위분말처럼 옆에 딱 가스곤로라서 위험한것같네요
이런거말고 유리구슬로된거 한줄한줄 드리운거 있잖아요 그런거 낫지않을가요
안전하기도 하고 이쁘기도 하고
이런거말고 유리구슬로된거 한줄한줄 드리운거 있잖아요 그런거 낫지않을가요
안전하기도 하고 이쁘기도 하고
주방구조가 울집하고 비슷하네요.
전 아무것도 안달았어요.
대신 창문턱에 자그만한 꽃을 올려놓는게 심플하고 이쁠같습니다.
저도 센스좋은분들한데서 많이 배우고싶네요..
전 아무것도 안달았어요.
대신 창문턱에 자그만한 꽃을 올려놓는게 심플하고 이쁠같습니다.
저도 센스좋은분들한데서 많이 배우고싶네요..
아기자기함다.
센스도좋고...
근데 가스옆이라 윗분들 얘기처럼 위험한것도 있고
좀지남 기름때 지덕지덕 붙어서 씻기도 바쁨다.
엣날에 주방에 요런거 단적이 있었는데 첨에는 이쁘던게
좀지나서 기름때 어찌 붙어나든지...이사할때 씻기 바빠서 던졌슴다.
센스도좋고...
근데 가스옆이라 윗분들 얘기처럼 위험한것도 있고
좀지남 기름때 지덕지덕 붙어서 씻기도 바쁨다.
엣날에 주방에 요런거 단적이 있었는데 첨에는 이쁘던게
좀지나서 기름때 어찌 붙어나든지...이사할때 씻기 바빠서 던졌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