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배려

가정육아 · #729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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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암펌 · 2012-07-10 11:11:13 · 조회 2709
죄송하지만 내용 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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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수미2 · 2012-07-10 11:14:16
언니 한창 민감한 시기인가 봄다
같잰 일가지구 그 시기엔 울컥 하구 목숨걸구 덤비구 그랬던거 같슴다
다 큰 아들 기특한 아들이 있어서 다행임다
너무 착하게 큰 아들 진짜 대견함다

심심하믄 아끼하바라 오겠슴다 ?
나랑 점심 하기쇼 ㅎㅎㅎ
흉두 서루 좀 보구 ㅋㅋ
장백암펌 · 2012-07-10 11:49:41
내가 지금 민감기에 있기는 한가봐.
뭐 두루두루 쌓인것두 많구.

하도 아들이 너무 착하게 굴어서 많이 도움이 되고,
웃을 일도 많다.

아끼하바라 가고 픈데.. 너무 멀고 더워서..
특별한 일이 없는 이상.. 지금 집밖에 출입금지하고 있다..
사진사마눌 · 2012-07-10 11:20:11
암펌이 ,,, 먼일 있엇어 ?
나한테 전화라도 할께지 ....
그래도 효자 아들 있으니 마음이 든든하겠다 ^^

기분풀고 나중에 점심이라도 같이 하자 ㅎㅎ
난 그 푸른색 목도리도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다잉 ~
( 당장 쓸꺼는 아니지만 ㅋㅋㅋ )
장백암펌 · 2012-07-10 11:50:59
좀 그런 일이 있었어.
오늘은 괜찮아..

이제 일요일에 만나자..
전번에 모이자고 하는것..
스카프는 갖고 갈게.
원래 3개 구매 했는데.. 그기에서 1개만 보내왔더라..
다시 보니 .많이 구매해도 하나만 준다고 하더라..ㅋㅋ
사진사마눌 · 2012-07-10 12:00:06
그래 ???
스카프 하나라면 너가 사용해 . 열심히 주문한것인데 ,,,
난 없어도 괜찮아 ㅎㅎㅎ

일요일은 미안한데 ,,, 난 안될꺼 같다 ㅠㅠ
오전에는 시간되는데 그렇다고 나 한사람때문에 조절할수는 없잖아.
다들 오랜만에 모이는것이니 잘 놀아 ~~~
장백암펌 · 2012-07-10 14:37:45
괜찮다..

내 크게 사용할 물건은 아니니깐.
이제 너한테 다시 전화할게.
아코가레 · 2012-07-10 13:21:00
영환이가 정말 든든하구 좋구나. 고생스럽게 키운 보람있따.(´ᴗ`♥ )
토,일 이외에 시간내서 만나자.맛잇는거 먹구,카라오케가서 노래부르자. ㅎ ㅎ ㅎ
장백암펌 · 2012-07-10 14:38:48
애가 이렇게 잘 해줄때는 니말대로 진짜 고생스럽게 키운 보람이 있구나 싶다.

이제 내 동경 나가게 되면.
날씨 더우니 외출 자제 하게 된다..
땀 질질 흘리면서 어디 가겠니..ㅎㅎ
세상에~~~ · 2012-07-10 16:16:14
어우야~~~~
그집 아드님이 어쩜 어릴때 나르 딱 보는거 같으끄마 ㅋ
장백암펌 · 2012-07-10 19:26:39
세상님 어렷을때 착한 아이엿네요
지금은 에지쁜 아이? ㅋㅋㅋㅋㅋ
별바다 · 2012-07-11 08:29:13
암펌님네 아들은 이제 장가가도 그렇게 엄마를 끔찍하게 생각해줄것같음다.ㅎㅎ
장백암펌 · 2012-07-11 13:07:00
장가가서도 엄마를 끔찍해하면 당연히 좋죠.

근데 마누라를 더 우선해주어야 되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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