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라비단찌에 사시는 분들 애들 감기약 있으면 먼저 건너주실래요?
집에 애 한살 반인데 어제 오후부터 열이 나기 시작해 40도로 넘어감니다. 여기 병원에선 그냥 일시 산열제만 주고 그냥 저절로 나아지길 기다려야 한다는데 정말루 답답합니다. 중국에 약은 먹으면 인차 뚝 떨어진다던데...
중국에 布洛芬混悬液 라고 효과 좋다던데...
혹시 연계주실분 계시면 080-3571-3517 이 번호에 연락주세요~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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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애들이 열이 나면 웃옷을 벗기고 따뜻한 물로 손수건에 물기 좀있게 웃몸을 닦아 주세요. 따뜻한 물도 많이 먹이고 .일본에도 열이 날땐 애들이 홍문에다 넣는약을 주던데요.애들이 열이 넘높으면 안되니깐 빨리 낫기를 바랍니다.
40도넘으면 위험할건데 병원에서 다른말 없슴까?
항문에다 넣는약을 주는데요..넣어보셧어요? 38도 넘으면 큐큐샤 불러두 된다구 긴시쵸 보크도 병원에 의사 말합데다.
다른병원에 문의해보세요.
그리고 아직 6개월되기전 애기는 될수록이면 면역력을 높이느라구 쎈약을 않준다고 합데다.우리집부근에선 가슴에 붙히는 테프같은
약두 6개월전에 않준다고 그럽데다..물이나 무기챠를 자주 먹이구 몸을 자주 닦아주구 그래보쇼..전 중국약은 쎄가지구 될수록
않먹입니다.빨리 완쾌 하시길바랍니다
항문에다 넣는약을 주는데요..넣어보셧어요? 38도 넘으면 큐큐샤 불러두 된다구 긴시쵸 보크도 병원에 의사 말합데다.
다른병원에 문의해보세요.
그리고 아직 6개월되기전 애기는 될수록이면 면역력을 높이느라구 쎈약을 않준다고 합데다.우리집부근에선 가슴에 붙히는 테프같은
약두 6개월전에 않준다고 그럽데다..물이나 무기챠를 자주 먹이구 몸을 자주 닦아주구 그래보쇼..전 중국약은 쎄가지구 될수록
않먹입니다.빨리 완쾌 하시길바랍니다
애가 열이나두 잘 놀구 하면 괜찮슴다. 탈수안하게 수분보충 잘 해 주시구(포카리를 많이 마시게 하쇼)
병원에서 좌약 받은게 있으면 그걸 넣어주쇼.그리구 얼음이나 호레이자이를 얼구었다가 수건에 싸서 겨들랑이에다 넣어주세요.
병원에서 좌약 받은게 있으면 그걸 넣어주쇼.그리구 얼음이나 호레이자이를 얼구었다가 수건에 싸서 겨들랑이에다 넣어주세요.
우리애도 돌발진에 걸렸을때 40도 넘겼슴다.애가 경련을 일으키면서 바빠하지 않는이상 의사 태도는 한마디..
집에서 수분보충잘하라는겁니다.ㅠㅠㅠ
님께서 중국약이 좋고...
개인적으로 한국사이트봐도 그렇고..돌발진도 좋고..기타병도 좋지만..이런 전염병에 약이 없슴다.
항성제를 먹고,애가 병마하고 싸워 이기기를 기다리는 것밖에..
이과정에 해열제,좌약이랑 쓰면 아기고충을 떨어뜨리지만 애병떼는데는 하나도 도움이 안됩니다.
왜서 중국에 있으면 애가 덜 괴롭고 병이 인츰 나아보이는지..그리유 개인적인 생각인데..
땐디에 의거하는게 아님까?
포도당땐디를 하루에 두통씩 맞으면서..그러니깐 쉽게 수분하고 영양을 섭취하고..
해열제,좌약보다..직접 엉뎅이에 주사놓으니깐 효률이 높겠죠..
실은 리치상에서는 다같지만..
어떤 수법을 쓰는가에 따르는것같슴다.
저는 일본식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애가 앓는과정에 부모님도 함께 힘들지만..
우리 수연이 앓을때..하루 스물네시간 잠 크게 자지못했슴다.
애가 자다 깨나면 부지런히 수분 보충시켰고..
피죤메이가에 파는 랭동할수있는 베개 세개를 사다가...
수건에 둘둘 말아서 애 머리밑에 놓고..안고재웠슴다.
우리 수연이 특별이 몸에 멀 붙이거나 차가운 수건 끼여넣거나 이걸 싫어하고 ...이런 베개도 베고 자려하지 않아서요..
아마두 일본에 오신 많은 맘들도 다 비슷한 과정을 거치는것같은데..
님도 할수잇다고 생각함다.
열난다고 겁먹지마시고 님이 곁에 열씸히 간호하면서 아이의 고충을 덜어주는것이 최우선임다.
그리고 이런 고열 자주 일어나니깐..
한번 체험하면 두번째 세번째 침착해지고 잘할수있거든요.
저는 중국방식처럼 땐디로 항성제랑 투입하고,땐디로 수분,영양섭취하는방법 간단하지만..선진적인 나라의 의료법 더 믿고싶슴다.
그리고,애들 쉽게 항성제랑,약을 먹을수있는 제리랑,탈수랑 방지할수있는 도링그..명칭 잘 모르겠는데 약방에서 이백엔임다..
보통 도링그에비해 배로 좋으니깐 약방가서 알아보세요.
이상임다.
집에서 수분보충잘하라는겁니다.ㅠㅠㅠ
님께서 중국약이 좋고...
개인적으로 한국사이트봐도 그렇고..돌발진도 좋고..기타병도 좋지만..이런 전염병에 약이 없슴다.
항성제를 먹고,애가 병마하고 싸워 이기기를 기다리는 것밖에..
이과정에 해열제,좌약이랑 쓰면 아기고충을 떨어뜨리지만 애병떼는데는 하나도 도움이 안됩니다.
왜서 중국에 있으면 애가 덜 괴롭고 병이 인츰 나아보이는지..그리유 개인적인 생각인데..
땐디에 의거하는게 아님까?
포도당땐디를 하루에 두통씩 맞으면서..그러니깐 쉽게 수분하고 영양을 섭취하고..
해열제,좌약보다..직접 엉뎅이에 주사놓으니깐 효률이 높겠죠..
실은 리치상에서는 다같지만..
어떤 수법을 쓰는가에 따르는것같슴다.
저는 일본식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애가 앓는과정에 부모님도 함께 힘들지만..
우리 수연이 앓을때..하루 스물네시간 잠 크게 자지못했슴다.
애가 자다 깨나면 부지런히 수분 보충시켰고..
피죤메이가에 파는 랭동할수있는 베개 세개를 사다가...
수건에 둘둘 말아서 애 머리밑에 놓고..안고재웠슴다.
우리 수연이 특별이 몸에 멀 붙이거나 차가운 수건 끼여넣거나 이걸 싫어하고 ...이런 베개도 베고 자려하지 않아서요..
아마두 일본에 오신 많은 맘들도 다 비슷한 과정을 거치는것같은데..
님도 할수잇다고 생각함다.
열난다고 겁먹지마시고 님이 곁에 열씸히 간호하면서 아이의 고충을 덜어주는것이 최우선임다.
그리고 이런 고열 자주 일어나니깐..
한번 체험하면 두번째 세번째 침착해지고 잘할수있거든요.
저는 중국방식처럼 땐디로 항성제랑 투입하고,땐디로 수분,영양섭취하는방법 간단하지만..선진적인 나라의 의료법 더 믿고싶슴다.
그리고,애들 쉽게 항성제랑,약을 먹을수있는 제리랑,탈수랑 방지할수있는 도링그..명칭 잘 모르겠는데 약방에서 이백엔임다..
보통 도링그에비해 배로 좋으니깐 약방가서 알아보세요.
이상임다.
옛날분들 애가 열나면 풍이온다고 자주 말하죠?
울엄마도 제가 어릴때 고열에 풍맞은적 있어서..전번에 우리애기 고열날때 무척 겁을줍데다..
제생각인데..
옛분들 지금처럼 인테넷이랑 없어서 재료랑 찾아못보고,또 의료상식면에서 지식결핍하니깐 애간호가 서투르지 않나봅니다.
그리고 옛날에 애기 먹이는것도 넉넉치못한것도 사실이잼까?
현재상황에서는..그렇게 겁먹을 일도 아닌것같슴다.
모든것이 애기 열이나지만 먹을수있고<토할수도 있지만,먹으려하면됨다>,기력이 있고..이러면 일본에서는 집에서 치료받게함다.
단지 경련을 일으키면 인츰 구급차를 불러야됨다.절때 애를 함부로 다치지마시고..
좋은해결 바람다.
울엄마도 제가 어릴때 고열에 풍맞은적 있어서..전번에 우리애기 고열날때 무척 겁을줍데다..
제생각인데..
옛분들 지금처럼 인테넷이랑 없어서 재료랑 찾아못보고,또 의료상식면에서 지식결핍하니깐 애간호가 서투르지 않나봅니다.
그리고 옛날에 애기 먹이는것도 넉넉치못한것도 사실이잼까?
현재상황에서는..그렇게 겁먹을 일도 아닌것같슴다.
모든것이 애기 열이나지만 먹을수있고<토할수도 있지만,먹으려하면됨다>,기력이 있고..이러면 일본에서는 집에서 치료받게함다.
단지 경련을 일으키면 인츰 구급차를 불러야됨다.절때 애를 함부로 다치지마시고..
좋은해결 바람다.
熱女님, 용인금님, siya님,CHIP님,그리고 동그람님, 따뜻한 충고 정말로 감사합니다.
오늘 새벽두 40도 이상이여서 또 다른 병원에 갔다 왔으나 의사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은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아기 할머니가 와 계시는데 중국에 부산과 의사라서 일본 방식이 아주아주 맘에 안 드셔하는것 같습니다.
아무든 열분들의 말씀대로 여러가지 방법을 써봐야겠습니다. 열분 감사합니다.
오늘 새벽두 40도 이상이여서 또 다른 병원에 갔다 왔으나 의사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은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아기 할머니가 와 계시는데 중국에 부산과 의사라서 일본 방식이 아주아주 맘에 안 드셔하는것 같습니다.
아무든 열분들의 말씀대로 여러가지 방법을 써봐야겠습니다. 열분 감사합니다.
언니,애가 여름감기가능성이라고 생각되면 아마 오늘 저녁쯤 열이 내릴게요.
수연이도 저녁 여덟시부터 고열이 나서 이튿날 저녁쯤에 열이 다 내렸거든요.
수연이도 저녁 여덟시부터 고열이 나서 이튿날 저녁쯤에 열이 다 내렸거든요.
이젠 3날째인데 방금 보니 열이 좀 내렸소..
예전같으면 38도면 높다고 그랬는데..
오늘은 41도에서 38도로 내리니 이젠 됐구나..싶은게..참
이러다가 오후에 또 재차 오르지 말아야겠는데...
암튼 수연맘한테서 많이 배웠소...ㅎㅎ
예전같으면 38도면 높다고 그랬는데..
오늘은 41도에서 38도로 내리니 이젠 됐구나..싶은게..참
이러다가 오후에 또 재차 오르지 말아야겠는데...
암튼 수연맘한테서 많이 배웠소...ㅎㅎ
布洛芬混悬液 중국약 비상으로 가져온거있슴다.
부쳐드리면됨니까?
부쳐드리면됨니까?
고맙습니다...아까 오후에 쪽지 보내드렸습니다...
애가 열난다는것은 정말 남의일 같지가않네요.저도 애가 지금 두살좀 넘엇는데 고열이 몇번낫댓습니다.
저같은경우는 일본방식이 하나도 맘에 안듭니다.무슨 선진적이고 첨에는 그냥 믿고 일본의사라면 세계첫번째라고
...그런데 다 그냥 너무 과학적으로 형식에만 불과햇지,결국에는 중국에 땐디가 효과적이고 빠르고한거같습니다.
부모들이 곁에서 애들고열지켜보는게 어디 여사일입니까?그리고 병마에 시달리는 애들은 또 너무 불쌍합니다.무슨
면역력생기게하기위해서라고,기실은 한번씩 아프면 면역력 다생깁니다.저같은경우는 이번에 저의 애 경험하고나서
일본대처방법 별로라고 간절히 느꼇습니다.
기실은 고열이 아주겁납니다.격련을 일으켜야 일본이사들은 그렇구나하고 다른 대처방법대주고...미치지므...
우린 필경 중국사람이니깐 중국에도 좋은약 좋은정보랑 있으면 준비해두는게 좋다고봅니다.
저는 지금은 의사가 주는약을 시한에 파는약이랑 저혼자 조절해서 먹입니다.아니면 효과를 못봅니다.
저같은경우는 일본방식이 하나도 맘에 안듭니다.무슨 선진적이고 첨에는 그냥 믿고 일본의사라면 세계첫번째라고
...그런데 다 그냥 너무 과학적으로 형식에만 불과햇지,결국에는 중국에 땐디가 효과적이고 빠르고한거같습니다.
부모들이 곁에서 애들고열지켜보는게 어디 여사일입니까?그리고 병마에 시달리는 애들은 또 너무 불쌍합니다.무슨
면역력생기게하기위해서라고,기실은 한번씩 아프면 면역력 다생깁니다.저같은경우는 이번에 저의 애 경험하고나서
일본대처방법 별로라고 간절히 느꼇습니다.
기실은 고열이 아주겁납니다.격련을 일으켜야 일본이사들은 그렇구나하고 다른 대처방법대주고...미치지므...
우린 필경 중국사람이니깐 중국에도 좋은약 좋은정보랑 있으면 준비해두는게 좋다고봅니다.
저는 지금은 의사가 주는약을 시한에 파는약이랑 저혼자 조절해서 먹입니다.아니면 효과를 못봅니다.
지금 막 열이 조금 내려서 한숨좀 돌리는 중임다...
애가 앓는걸 보니 땀이 빠질빠질 나서...
병원가도 약을 3알 딱 주고.그냥 내심히 지켜보기만 하라고 하지..
술을 사다가 몸도 딱고 물로도 닦고 다 해봐도 엊저녁엔 도무지 해열이 안돼서
속이 바질바질 탔슴다.
이렇게 열이 오른것이 처음이라서 경험두 없구.황당해서...
암튼 여러가지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애가 앓는걸 보니 땀이 빠질빠질 나서...
병원가도 약을 3알 딱 주고.그냥 내심히 지켜보기만 하라고 하지..
술을 사다가 몸도 딱고 물로도 닦고 다 해봐도 엊저녁엔 도무지 해열이 안돼서
속이 바질바질 탔슴다.
이렇게 열이 오른것이 처음이라서 경험두 없구.황당해서...
암튼 여러가지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그럼 아마 내릴겜다.
그렇잖아도 오늘쯤이면 내릴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낳으면 우리 또 만나기쇼.
어제 혜은맘하고 약속하고 요즘 언니한테 전하려던 참인데...
언니,그리고 담번 또 고열나면
사흘치 약받고 하루써봐서도 열이 안내리면 같은병원에 가서 또 문의해보세요.
우리 수연이때 도중에 병원가니,항성제를 바꾸어줍데다.
나는 약받으면 사흘치 그냥 먹여야하는가 했는데 도중에 약 바꾸어주는걸 그때 알았거든요...
그럼 후에 만나서 이방면에 대해 교류해보기쇼..
그렇잖아도 오늘쯤이면 내릴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낳으면 우리 또 만나기쇼.
어제 혜은맘하고 약속하고 요즘 언니한테 전하려던 참인데...
언니,그리고 담번 또 고열나면
사흘치 약받고 하루써봐서도 열이 안내리면 같은병원에 가서 또 문의해보세요.
우리 수연이때 도중에 병원가니,항성제를 바꾸어줍데다.
나는 약받으면 사흘치 그냥 먹여야하는가 했는데 도중에 약 바꾸어주는걸 그때 알았거든요...
그럼 후에 만나서 이방면에 대해 교류해보기쇼..
이제 다 낳으면 언니한테는 힘들었지만 좋은경험이 되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듬다.
함께 힘내기쇼.
함께 힘내기쇼.
Gen님 쪽지 보냇슴니다.
감사합니다. 회답글 보내드렸습니다.
혁이아빠임다?
혁이 감기 걸렸슴까?
위에 글 보니 이젠 열이 좀 내렸다니 다행임다.
우리지혜는 38도좀 넘었을때 좌약넣은게 30분만에 인차 열이 내리던데. 두번 넣은게 그담에는 열은 완전 내립데다.
너무 올라갈때까지 기다리지말구 좌약 넣으쇼. 암튼 애가 아프면 애고 어른이고 다 고생임다.
두분다 회사 다니면서 힘들었겠슴다.
혁이 감기 걸렸슴까?
위에 글 보니 이젠 열이 좀 내렸다니 다행임다.
우리지혜는 38도좀 넘었을때 좌약넣은게 30분만에 인차 열이 내리던데. 두번 넣은게 그담에는 열은 완전 내립데다.
너무 올라갈때까지 기다리지말구 좌약 넣으쇼. 암튼 애가 아프면 애고 어른이고 다 고생임다.
두분다 회사 다니면서 힘들었겠슴다.
웅..맞어...
감기인가 했었는데 4날동안 고열하다가 어제부터 온몸에 머가 돋아났다...휴~~
수연맘..정보 감사하오~~
글구 elegance님 너무 고맘슴다...제가 애기맘인데 보내주신 약을 먹구 인차 열이 내립데다..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고맙습니다.
감기인가 했었는데 4날동안 고열하다가 어제부터 온몸에 머가 돋아났다...휴~~
수연맘..정보 감사하오~~
글구 elegance님 너무 고맘슴다...제가 애기맘인데 보내주신 약을 먹구 인차 열이 내립데다..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고맙습니다.

중국에 저 약이 진짜 효과 빠른데 그랩다,약 이십분 정도면
땀을 내면서 쫙 내리게 합데다,가까운데 있으면 좀 드리겟느데
멀다멀다 넘 멈다. 육십도 넘는 술로 이불 덮어주고 밑으로 잔등을 닦아 줘보쇼.
중국에선 감기는 큰 병이라하는데 외국선 감기라는 병은 영 시시해합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