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에서 한족 두비

가정육아 · #729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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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 2012-07-09 20:04:32 · 조회 2844
누기나 다 깨끗한 음식으 반가바 하짐 예?

연길 가무 한족 두비를 절대 잡숫지 맙소 예?

예전에 내 아는 어떤 아바이 말하는게 

한족 두비장시들이 글쎄 연변병원에 외과 쓰레기무지에 매 달겨서  석고를 줏던매.....,

여기메 초두비를 잡사두 못 봤단 사람뚜 계시니깐 한족 두비장시들이 석고를 해서 뭘하는가 물을사람들두 있을게?ㅎㅎ

두비를 앗을때 응고제로,,,,연변에서 조선족은 서시를 쓰고,,,
                                       한족들이는 석고를 씁끄마. 

골절이 돼서 석고를 써본 사람은 알께끄마.
그게 어느 정도 깨끗하지 못한지를 ㅋㅋㅋ

이래뚜 정 잡숫기 싶은 사람은 잡숩쏘.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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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곤드레만드레 · 2012-07-09 20:17:28
헉 진짬까? 우엑 미슬거버서 어디 먹겟슴까. 내일 엄마한테 전화해서 가르쳐줘야겟슴다.
세상에~~~ · 2012-07-09 20:37:05
몰르구 잡숫는거뚜 약이란 말뚜 있읍끄마 ㅎㅎㅎ

마라뚜포랑 그래뚜 한족두빌루 해야 제 맛이 납끄마 ㅋㅋ
사끄라 · 2012-07-09 20:26:54
나두 좀에는 안 사먹슴다.
한족들이 보통 초디비를 함다.
울 아버지랑 저런거 절대 안 잡숨다.
마화도 거리에서 파는거 안 잡숨다.
집에서 만들어먹지무
세상에~~~ · 2012-07-09 20:38:40
그집에 본가집에 아버지 절대 장수 할께끄마.......ㅋ
다+다  · 2012-07-09 20:32:24
ㅎㅎㅎㅎ
와자또 고맙스끄마..
뭔 뜬금없이 석고인가 했더니 그런 영문이구나.
내 초두비맛을 몰라서 지금 해먹을 생각하니 맛선 볼러 갈때처럼 설레꾸마..
세상에~~~ · 2012-07-09 20:39:54
절대 기대를 아이 하겠으니깐

오모이킷테 얏데 구타사이네 ㅎㅎ
오리사랑 · 2012-07-09 20:50:05
참 하다하다 별 짓을 다하네요 ㅠ 이럴때보믄 좀 미개하다는 생각박에 ..
세상에~~~ · 2012-07-09 21:06:31
몰르짐...

그게 다시 반응으 해서 약이 될지 ㅋㅋ
소선대원 · 2012-07-09 20:52:54
세상에

이런일두 있담두 ??/
내 이전에 위해갔을때 두비를 근을떠서 팔던데
어찌 땅땅하구 거스럼 냄새 나던지 ,,,,,,,,,,,,,
세상에~~~ · 2012-07-09 21:06:00
헐....

거스럼 냄새 나는건 틀림없이 위해대학부속병원에 석고란데....ㅠㅠ

배 앓이는 아이 했음드?
수명이 한 십년 쫄았겠습끄마 ㅠㅠ가와이소우니.........
소선대원 · 2012-07-09 21:15:29
악니 날때가지 살잔게 다 틀렸구나 ㅋㅋ
세상에~~~ · 2012-07-09 21:25:49
그램 홍소병은 이미 면역력이 생겨서 중국가뚜 무서분게 없겠습끄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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