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을 하려고 생각중인데 내가 하려구 하니 결혼 형식을 잘 몰라서....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셧는지?
사돈보기,함이랑 한다던데
요즘 형세에서 얼마씩 하는지?
아시는 분들 알려주세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셧는지?
사돈보기,함이랑 한다던데
요즘 형세에서 얼마씩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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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만약에 없는집도 아닌데 3만원두 안넣는다면 그냥 참는게 나을까요?
그래도 참아야죠,그렇다고 울메불메 싸우겟습니까?얼마를 해라고 명령하는 며느리 무서와서 어떻게
시집에서 받아드립까, 법으로 얼마를 해라는 규정두 없구 ,
돈 얼려내는건 결혼하구나서도 당신만 재간 있으면 얼마든지 할수 있는데말입니다,
그 집 아들이 좋와서 결혼하지 그 집에 돈으보고 결혼하는것도 아니고,
그게 남 집 돈으 허망 뜯어내겟다는게 아임까.
시집에서 받아드립까, 법으로 얼마를 해라는 규정두 없구 ,
돈 얼려내는건 결혼하구나서도 당신만 재간 있으면 얼마든지 할수 있는데말입니다,
그 집 아들이 좋와서 결혼하지 그 집에 돈으보고 결혼하는것도 아니고,
그게 남 집 돈으 허망 뜯어내겟다는게 아임까.
젖값이니 함이니 이런것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
많이 받으면 많이 해줘야 하고 적게 받으면 적게 해주면 되잖아요 ?
결혼식때는 많이 요구해놓구 결혼하구 나서 잘 못해주면 욕먹으니 차라리 받은게 없으니 신경쓸게 없다고 생각하면 더 편할거래요 .
그리고 신랑쪽에서도 다 생각을 해서 성심껏 해줄것이라고 믿으세요 ...
그럼 이쁜 결혼식을 올리세요 ...
많이 받으면 많이 해줘야 하고 적게 받으면 적게 해주면 되잖아요 ?
결혼식때는 많이 요구해놓구 결혼하구 나서 잘 못해주면 욕먹으니 차라리 받은게 없으니 신경쓸게 없다고 생각하면 더 편할거래요 .
그리고 신랑쪽에서도 다 생각을 해서 성심껏 해줄것이라고 믿으세요 ...
그럼 이쁜 결혼식을 올리세요 ...
너무 많이도 필요없고 그냥 보통정도로하면 더 뭐라구 말 할 필요가 없다구 봅니다.
하지만 생활형편이 좋은 가족임에두 불구하구 너무 낮은 편이면 서운하지요.
딸 가진 부모자존심두 있구요 ....받은게 있어서 그만큼 답례를 하는건 모순이 되지않을겁니다 .
양가 형편 잘 고려해서 두쪽 다 모순이 없도록,특히 딸 가진 부모는 시집보내면 서운하니 여자쪽 부모님입장 많이 생각하는게 좋을둣합니다.
하지만 생활형편이 좋은 가족임에두 불구하구 너무 낮은 편이면 서운하지요.
딸 가진 부모자존심두 있구요 ....받은게 있어서 그만큼 답례를 하는건 모순이 되지않을겁니다 .
양가 형편 잘 고려해서 두쪽 다 모순이 없도록,특히 딸 가진 부모는 시집보내면 서운하니 여자쪽 부모님입장 많이 생각하는게 좋을둣합니다.
넘 많이 요구하지 말고 바라지 말고 얼마 만틈 해주면 얼마 받고 그게 속이 젤 편함다 ㅎㅎ

우리는 사돈보기 하는 날에 얼마주고 함에 또 팔백팔십팔원인지 이외에 또 쪼꼼 넣엇습데다.결혼하는날 촬영하면서 빛이 나라고 그랫는지ㅎㅎㅎ
형세라는게 별게 있습까.시집이 돈이 많으면 많이 넣고 없으면 최하 3만원이사 넣겟지.
결혼식이 끝날때까지 시집에서 어떻게 하면 거기에 맡기세요. 결혼식 하면서 함 돈땜에는 아옹다옹 하지마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