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에 넘쳐나는 옷들을 어떻게 정리 혹은 처리합니까.
시간이 길어지다보니 옷장에
멀쩡하지만 지금도, 앞으로도 입을것 같지않은 옷들이
쌓이기 시작해서 이제 넣을 자리도 부족하고
방청소 할때마다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고민해결 어떻게 하시는지...
가르쳐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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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근들이로 파는데 있다던데..
여름옷정리할때 한번 겨울옷정리할때 한번 낡은옷은 버립니다.
한두번밖에 안입은 옷들은 입던거라도 꺼리지 않는 친구가 있다면 깨끗한 상태로 줍니다.
보기는 멀쩡하지만 여러번입은 옷이라서 남한테 주기 좀 그런옷은 리사이클쇼프에 갔다 줍니다.
자선헌금도 못하고있는데 못사는 나라에 보내져서 누군가가 그 옷을 입는다고 생각하면 아깝지 않더군요.
한두번밖에 안입은 옷들은 입던거라도 꺼리지 않는 친구가 있다면 깨끗한 상태로 줍니다.
보기는 멀쩡하지만 여러번입은 옷이라서 남한테 주기 좀 그런옷은 리사이클쇼프에 갔다 줍니다.
자선헌금도 못하고있는데 못사는 나라에 보내져서 누군가가 그 옷을 입는다고 생각하면 아깝지 않더군요.
지단 환이프라 ,,,,,,,,,,,,,,
푸하하하하
주위에 혹시 욕심나는 분들이 있으시믄 주는것드 괜챈데
난 옛날엔 다 던졌는데 언제부터인가 울 회사 일본애가 그거 던질꺼믄 자기한테 달라그 해설
다 줘뻐렸씸 ㅋㅋㅋㅋㅋㅋㅋ
난 옛날엔 다 던졌는데 언제부터인가 울 회사 일본애가 그거 던질꺼믄 자기한테 달라그 해설
다 줘뻐렸씸 ㅋㅋㅋㅋㅋㅋㅋ
중고점에 가니깐 특별한 브랜드가 아니면 본인한테는 좋고 아깝게 보이지만 다 근으로 백몇엔씩하더라구요,
그럴꺼면 사이즈 맞는 분들한테 드려서 이쁘게 입어주면 좋잼까, 저는 한번 옷 정리 할때마다 이삼십벌씩 나갑니다,
지금까지 다 쉼터분들 한테 드렷습다. 그냥 쓰레기로 버리기에는 아깝습다.
그럴꺼면 사이즈 맞는 분들한테 드려서 이쁘게 입어주면 좋잼까, 저는 한번 옷 정리 할때마다 이삼십벌씩 나갑니다,
지금까지 다 쉼터분들 한테 드렷습다. 그냥 쓰레기로 버리기에는 아깝습다.
멀쩡한 옷들을 버릴려고 하니 왠지 모를 죄악감이 들어 차마 못 버리겠고
주위사람들 나누어 주려니 나보다 키가 크지 않으면 사이즈가 크고
참내...-_-;
근들이로 몇백엔이라도 중고점에 가져가는거나, 리사이클샵에 가져가는거
참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할께요.
여러분들 댓글 고마웠습니다.^^
주위사람들 나누어 주려니 나보다 키가 크지 않으면 사이즈가 크고
참내...-_-;
근들이로 몇백엔이라도 중고점에 가져가는거나, 리사이클샵에 가져가는거
참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할께요.
여러분들 댓글 고마웠습니다.^^
리사이클쇼프에 가져다 팔았슴다.
한보따리 가져가서 300엔정도 받았는지 말았는지.
근데 뭐 버리기보다는 나은거 같슴다.
좀 괜찮은 옷들은 이담부터는 친구들 누구 입을사람 없는지 찾아봐야겠슴다.
몇번 입지도 않고 비싸게 준 옷들을 그렇게 처리해버린게 좀 속이 아픕데다.
뭐 버리지못해 하는 짓이니. 별수없지만.
한보따리 가져가서 300엔정도 받았는지 말았는지.
근데 뭐 버리기보다는 나은거 같슴다.
좀 괜찮은 옷들은 이담부터는 친구들 누구 입을사람 없는지 찾아봐야겠슴다.
몇번 입지도 않고 비싸게 준 옷들을 그렇게 처리해버린게 좀 속이 아픕데다.
뭐 버리지못해 하는 짓이니. 별수없지만.

버리는게 정리일호상책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