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를 키우는 일본 여자들 왜 그렇게 애들처럼 노는지 정말 이해가 안가요. 전번에 텔레비 보니까
애들보육원 다닐때부터 뭐 부모들이 마마토모라고 있다고 그러던데 그게 그렇게 까다롭고
서로 흉보고 그래서 일본사람들도 고민이라고 그러던데 정말 맞는거 같아요.
애가 금방12개월이라서 보육원은 아직 안보내고 있는데 가끔씩 집근처 공원에 나가면
마마토모들을 보게되는데 내가 애를 혼자 데리고 있으면 쭉 서있던 사람들이 일제히
내쪽을 보면서 뭐라고 웃으면서 중얼중얼 거리는게 진짜 꼴보기 싫더라는 ,,,,
이게 일본문화인가요? 그럴때면 정말 일본어를 모르는편이 낫다라는 생각도 들어요.
왜 그렇게 생모르는 남한테 그렇게 관심을 가지는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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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마도모 합시다..
저는 일본분하고 정식적인 교제가 없어서 잘 모른다지만..
수연이 다니는 보육원마마는 서로 바쁘니깐 만나서 인사하는편이고..
아동관가서도 그냥 아는분 만나면 인사나하고 그정도임다..
수연이하고 비슷한데..관동이면 언제 시간내서 함께 만나서 수다랑 떱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