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들어서부터 매주토요일마다 울 애들이 앞줄사는 시누이네 집에 오토마리 간단말임다,ㅎㅎㅎ
시누이남편이 중국에 장기파견갔는데 ,네살짜리 조카가 너무 사람이 그리워서 매주마다 불러감다~
몇년만에 그것두 휴일에 남편이랑 단둘이 홀가분하게 지내게되니 그렇게두 좋습데다,ㅎㅎㅎ
처음에는 단둘이서 외식두 하구 한밤중에 돈끼에 쇼핑두 부라부라 다니구,신야영화두 구경가구,ㅎㅎㅎ
오래만에 이불펴는 역새두 없이 침대에서 다리쭉 뻗구 오전 10시까지 늦잠두 자보구,ㅎㅎㅎ
근데 그것두 매주다보니까 이젠 할일이 생각안남다...
지난주 토요일엔 둘이서 마주앉아 눈만 꺼버럭거리다가 결국은 멋없이 저녁식사하구
근처사는 신혼부부친구집에 놀러가서 수다떨다가 12시넘어 집에 돌아왔슴다,ㅎㅎㅎ
래일두 애들이 고모집에 오토마리 가는데 둘이서 뭐하구 보낼까 지금부터 구상중임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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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영화보거나 온천 가짐 ㅋㅋㅋ
그렇잖아두 이번주엔 스파이더맨 볼까 함다~
왕 부럽습니다용.
나는 하루가 아니라 한시간이라도 자유스러워보고 싶슴당.
나는 하루가 아니라 한시간이라도 자유스러워보고 싶슴당.
이상시누이가 가까운데 살다보니 서로 도움이 될때가 많슴다.
일주일에 두어번씩 저녁먹구 놀다가 돌아오는데,그때마다 집안을 싹 거둬놓구
슈퍼두 다녀올수있어서 정말 편함다,ㅎㅎㅎ
일주일에 두어번씩 저녁먹구 놀다가 돌아오는데,그때마다 집안을 싹 거둬놓구
슈퍼두 다녀올수있어서 정말 편함다,ㅎㅎㅎ
실랑재 무릎에 앉아서 영화나 오락프로 보메 와인마시기...
ㅋㅋㅋㅋ
ㅋㅋㅋㅋ
캬, 언니가 부럽소.
나는 큰애 4년전에 낳고나서, 남편이 옆에 자본적 없죠뭐.
이제는 셋있는데, 정말 남편이 저의 옆에 올라문은, 애들이 깨나서 꼭 신랑 쫓아버리고.ㅋㅋㅋ.
애들이 하루빨리 혼자 자야, 부부 다시, 침대에서 잘수있을까...
나는 큰애 4년전에 낳고나서, 남편이 옆에 자본적 없죠뭐.
이제는 셋있는데, 정말 남편이 저의 옆에 올라문은, 애들이 깨나서 꼭 신랑 쫓아버리고.ㅋㅋㅋ.
애들이 하루빨리 혼자 자야, 부부 다시, 침대에서 잘수있을까...
ㅎㅎㅎㅎ진짜 꿈같은 일임다.
우리 큰애는 내가 없으면 않자는 애라서 언제 이런날이 올지 궁금함다.ㅎㅎ
이젠 둘째까지 있으니 아마 얼마 더 걸릴지...
근데 진짜 애들 빼고 부부둘만 맨날 있으면 할일이 없을같슴다.ㅎㅎ
먼가 꼭 모자란같은 느낌...이라 할까.
이젠 애가 있는 생활에 습관돼서 그런같슴다.
낼엔 서로 맛사지 해줄래기 하던지.아님 얼굴에 팩을 바르고 영화보던지 ....
찜질방 같은곳 있으면 거기 가도 좋곘슴다.
우리 큰애는 내가 없으면 않자는 애라서 언제 이런날이 올지 궁금함다.ㅎㅎ
이젠 둘째까지 있으니 아마 얼마 더 걸릴지...
근데 진짜 애들 빼고 부부둘만 맨날 있으면 할일이 없을같슴다.ㅎㅎ
먼가 꼭 모자란같은 느낌...이라 할까.
이젠 애가 있는 생활에 습관돼서 그런같슴다.
낼엔 서로 맛사지 해줄래기 하던지.아님 얼굴에 팩을 바르고 영화보던지 ....
찜질방 같은곳 있으면 거기 가도 좋곘슴다.
너무 좋겠어요..
둘만 있는 토요일저녁부터 일요일까지..
정말 너무 복두 많네요 ㅎㅎ
둘만 있는 토요일저녁부터 일요일까지..
정말 너무 복두 많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