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초체온을 재고 있는데 전에는 기초체온이 낮았어요 .
대락 35도 후반정도 ?고온기가 36도쯤 됬는데
산부인과에서 중약을 먹고 난다음부터는 저온일 경우 36도조금 초과하고 고온기는 36.5를 초과했어요 ...
그래서 그런지 자꾸 목이 마르고 원래 물을 많이 마시는 타입인데 요즘은 더 많이 마셔요 ..
그리고 저녘에 잘때도 막 더워서 새벽에 두번씩이나 깨나구 해요 ....
그래서 말인데 갑자기 고온기가 올라가면서 내 신체자체가 열을 내는것인지요 ?
전에는 여름에도 저녘에 잘때는 일어나본적이 없었는데 ....
이거 어떻게 하면 저녘에 안일어나고 통잠을 잘수 있는지요 ?
혹시 기초체온의 고온이 좀 높은 사람은 다 이러는지요 ?
아시는분들 알려주세요 ...
대락 35도 후반정도 ?고온기가 36도쯤 됬는데
산부인과에서 중약을 먹고 난다음부터는 저온일 경우 36도조금 초과하고 고온기는 36.5를 초과했어요 ...
그래서 그런지 자꾸 목이 마르고 원래 물을 많이 마시는 타입인데 요즘은 더 많이 마셔요 ..
그리고 저녘에 잘때도 막 더워서 새벽에 두번씩이나 깨나구 해요 ....
그래서 말인데 갑자기 고온기가 올라가면서 내 신체자체가 열을 내는것인지요 ?
전에는 여름에도 저녘에 잘때는 일어나본적이 없었는데 ....
이거 어떻게 하면 저녘에 안일어나고 통잠을 잘수 있는지요 ?
혹시 기초체온의 고온이 좀 높은 사람은 다 이러는지요 ?
아시는분들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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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나구내하구 넘 딱 붙어자서 그렇채요? ㅋㅋ
나도 그런 원인인가 했는데 눈을 떠면 아주 실망이다 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건 의사선생님밖에 해결할수 없는 일이겟당 ~~
내 지금 생각에는 갑자기 체온이 올라거서 그런거 아닌가 싶은데 ㅎㅎㅎ
고온기 보통 37도 이상이니까 그만하면 넘 높은축이 아닌것 같은데요
약이 효과 넘 잘 봐서 그렇잼가
그냥 적응할수밖에..
잘때 그 시원해진다는 시또 같은거 페구자면 어떻슴가
약이 효과 넘 잘 봐서 그렇잼가
그냥 적응할수밖에..
잘때 그 시원해진다는 시또 같은거 페구자면 어떻슴가
37도를 넘을때도 있어요 ?
난 그렇게 높아본적은 없었어요 ㅎㅎ
제일 높아서 36.8정도 ?ㅎㅎㅎ
아무튼 오늘은 좀 대책을 대봐야겠어요 ..
새벽에 일어나서 물마시고 쿵툘키고 하는게 어찌 번거로운지 ㅎㅎㅎㅎ
난 그렇게 높아본적은 없었어요 ㅎㅎ
제일 높아서 36.8정도 ?ㅎㅎㅎ
아무튼 오늘은 좀 대책을 대봐야겠어요 ..
새벽에 일어나서 물마시고 쿵툘키고 하는게 어찌 번거로운지 ㅎㅎㅎㅎ
제 임신한 친구는 막 38도 넘을때도 잇엇답데다
저는 기리기리 37도니까 체온이 좀 낮다 햇는데..ㅎ
저는 기리기리 37도니까 체온이 좀 낮다 햇는데..ㅎ
임신하면 초기가 감기기운이나 비슷하니 아마도 미열이 있겠죠 ㅎㅎㅎ
언니 무슨 약 잡순게 그리 더워집데?
난 어제밤에도 추워서 내복입고 양말신고 이불덮고 잣쏘..ㅠ
문도 싹 꽁꽁 닫고
난 어제밤에도 추워서 내복입고 양말신고 이불덮고 잣쏘..ㅠ
문도 싹 꽁꽁 닫고
ㅎㅎㅎ난 요즘 신랑도 저쪽구석에 차놓구 이불도 안덥고 자는데도 막 더워서 일어난다 ㅎㅎㅎ
산부인과에서 처방해주는 약인디 디따 씁다 ....ㅎㅎㅎ
산부인과에서 처방해주는 약인디 디따 씁다 ....ㅎㅎㅎ
전 원래 더워하는 체질인데요....
임신중엔 더워 죽는가 햇음다,
몸안부터 밖으로 막 열이 푹푹 나오는거 같습데다,
자다가 목하구 등에 땀 나서 기모찌 와르끄데 일어났음다,
작년에 전기전략하느라 할때 엿지만
전 아이스논 베구 쿵툘 켜구 선풍기 켜놓지 않음 못잦음다,
불쌍한 남편은 얇은 탄재 덥구 자짐 ㅎㅎ
어제두 더워서 2번이나 일어나서 쿵툘 켯다 죽엿다 햇음다,
전 여름이 딱 싫어 죽겠음다,
특히 일본의 여름.무시무시 하구 답답해서 .....
참기 바쁨 가르이자와에 가군합다,
더워두 습기두 적구 기모찌이이 까모....
동해해돋이님 이 더운 여름 잘 지내길바람다,
아이스논 에 타올 감아서 베구자므 괘 시원해서 자기 좋습다,ㅎㅎ
임신중엔 더워 죽는가 햇음다,
몸안부터 밖으로 막 열이 푹푹 나오는거 같습데다,
자다가 목하구 등에 땀 나서 기모찌 와르끄데 일어났음다,
작년에 전기전략하느라 할때 엿지만
전 아이스논 베구 쿵툘 켜구 선풍기 켜놓지 않음 못잦음다,
불쌍한 남편은 얇은 탄재 덥구 자짐 ㅎㅎ
어제두 더워서 2번이나 일어나서 쿵툘 켯다 죽엿다 햇음다,
전 여름이 딱 싫어 죽겠음다,
특히 일본의 여름.무시무시 하구 답답해서 .....
참기 바쁨 가르이자와에 가군합다,
더워두 습기두 적구 기모찌이이 까모....
동해해돋이님 이 더운 여름 잘 지내길바람다,
아이스논 에 타올 감아서 베구자므 괘 시원해서 자기 좋습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