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금방왓을때 일본생활 선배한테서 120리터짜리 랭장고를 양도받아서 썻슴다
그러다가 마누라가 일년후에 와서도 한 일년정도 그거 그냥 썻는데 랭장고 작은게 그때 밤낫이 없는 알바생활에 불편햇는데
마침 옆집의 중국애들이 이사가면서 240리터 정도되는게 줘서 그걸 쓰니까 커서 어찌나 좋던지 ..
이 랭장고로 한 이년정도 생활햇는데.....얼마 안가서 이 랭장고도 작은 감이 들엇슴다...
그러다가 우연히 아카바네의 야마타덴키 오픈하는데 구경갔다가 8만8천하던거 오픈 기념으로 3만8천씩 파는게 어찌다가 내한테 걸려서 큰 맘먹고 그거 사서 쭉 썻슴다...
헌데 이 랭장고도 오래는 가지 못햇슴다...
한번은 친구집에 놀러갓다가 랭장고 문이 두개이고 얼음이 제절로 만들어지는 랭장고를 보던 마누라가 욕심난다고 하던게...
새집 이사해서 얼마안돼서 어느날엔가 나보고 랭장고가 랭동이 잘 안돼서 바꿔야 할거 같다고 ....
그래서 뭐 그럼 바꿔야지 이랫더니만 마누라가 얼싸 좋다고 그날 즉시 인타넷으로 새거 주문햇슴
20만정도 주고 당시 시판하는 가운데서 가장큰 500리터 넘는거 삿슴다...
랭장고 도착하는날 낡은 랭장고를 들어 내놓자고 본게 랭장고는 아무 문제 없이 잘 돌아갔슴다...
그래 마누라하고 물어본게 근본 마사안졋다는겜다.
새게 욕심나서 거짓말햇다짐......
헌데 오늘 보니까 그렇게 큰 랭장고도 지금은 꽉 차 있어가지고 마누라가 또 새거 바꾸자 할지 모르겟단데 ㅎㅎㅎ
그러다가 마누라가 일년후에 와서도 한 일년정도 그거 그냥 썻는데 랭장고 작은게 그때 밤낫이 없는 알바생활에 불편햇는데
마침 옆집의 중국애들이 이사가면서 240리터 정도되는게 줘서 그걸 쓰니까 커서 어찌나 좋던지 ..
이 랭장고로 한 이년정도 생활햇는데.....얼마 안가서 이 랭장고도 작은 감이 들엇슴다...
그러다가 우연히 아카바네의 야마타덴키 오픈하는데 구경갔다가 8만8천하던거 오픈 기념으로 3만8천씩 파는게 어찌다가 내한테 걸려서 큰 맘먹고 그거 사서 쭉 썻슴다...
헌데 이 랭장고도 오래는 가지 못햇슴다...
한번은 친구집에 놀러갓다가 랭장고 문이 두개이고 얼음이 제절로 만들어지는 랭장고를 보던 마누라가 욕심난다고 하던게...
새집 이사해서 얼마안돼서 어느날엔가 나보고 랭장고가 랭동이 잘 안돼서 바꿔야 할거 같다고 ....
그래서 뭐 그럼 바꿔야지 이랫더니만 마누라가 얼싸 좋다고 그날 즉시 인타넷으로 새거 주문햇슴
20만정도 주고 당시 시판하는 가운데서 가장큰 500리터 넘는거 삿슴다...
랭장고 도착하는날 낡은 랭장고를 들어 내놓자고 본게 랭장고는 아무 문제 없이 잘 돌아갔슴다...
그래 마누라하고 물어본게 근본 마사안졋다는겜다.
새게 욕심나서 거짓말햇다짐......
헌데 오늘 보니까 그렇게 큰 랭장고도 지금은 꽉 차 있어가지고 마누라가 또 새거 바꾸자 할지 모르겟단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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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김치냉장고는 난 별로 욕심 안난단데 ㅎ
대신 2층침실에다 물넣는거 작은거 놓을가 생각중
대신 2층침실에다 물넣는거 작은거 놓을가 생각중
나는 제돈으 내구 랭장고르 두개밖에 사본적이 없짐..
더 큰거 바꾸무 쿄무용이 됨다...ㅋㅋ
레스토랑에 쓰는거.....ㅋㅋㅋ
울집두 둘이서 사는게 6인용짜리 샀슴다...
긍데 렁뚱실이랑 채소실은 항상 모자람다..ㅋㅋㅋㅋ
배추랑 무끼하나씩만 사놓아두 절반이상씩 차버리니까....ㅋㅋ
레스토랑에 쓰는거.....ㅋㅋㅋ
울집두 둘이서 사는게 6인용짜리 샀슴다...
긍데 렁뚱실이랑 채소실은 항상 모자람다..ㅋㅋㅋㅋ
배추랑 무끼하나씩만 사놓아두 절반이상씩 차버리니까....ㅋㅋ
그렇잖아도 교무용 검토한적도 있짐
아무리 커도 모자랄거 같단데
아무리 커도 모자랄거 같단데
이거바라 마누라 흉보니 속이 시원함다 ?ㅋㅋ
실질적으로 사용해보면
우리 민족한텐 김치랭장고가 필요합니다 .
3식구라도 있으면 완전 편리할듯 싶습니다 .
520짜리 써도 큰줄 몰겠슴다 .
김치 랭장고가 있다면
올망졸망 김치닷빠들 다 김치 냉장고안으로 들어갈테니
500정도라도 충분할것 같슴다 .
실질적으로 사용해보면
우리 민족한텐 김치랭장고가 필요합니다 .
3식구라도 있으면 완전 편리할듯 싶습니다 .
520짜리 써도 큰줄 몰겠슴다 .
김치 랭장고가 있다면
올망졸망 김치닷빠들 다 김치 냉장고안으로 들어갈테니
500정도라도 충분할것 같슴다 .
자기는 항상 나그네 숭 보면서 ㅋㅋ
난 랭동고가 욕심나오
난 랭동고가 욕심나오
그래두 랭장고 작을때에 좋앗찜..
한 120인두 130리터짜리 랭장고 쓸대에는 랭장고에 무슨거 꽉꽉 채워넣어두 쇼미기겐이 지나기전에 다 처리해버리는데..
420짜리 쓴담부터 ..랭장고 차지 않아두 쇼미기겐이 서너날 지나두 먹지 못하게 남을때가 많짐..
한 120인두 130리터짜리 랭장고 쓸대에는 랭장고에 무슨거 꽉꽉 채워넣어두 쇼미기겐이 지나기전에 다 처리해버리는데..
420짜리 쓴담부터 ..랭장고 차지 않아두 쇼미기겐이 서너날 지나두 먹지 못하게 남을때가 많짐..
어저는 냉장고 바꾸는게 무서봐서 ...
마누라 바꿔보고싶단 말로 듣김다..ㅋㅋㅋ
마누라 바꿔보고싶단 말로 듣김다..ㅋㅋㅋ
글지 마라
괜히 어슬렁어슬렁 눼 처녀를 넘겨보다가
마누라한테 딱!! 걸리믄 남은 인생 종친다 ㅋ
십중 팔구는 똘겨나잖냐 ㅋㅋㅋㅋ
괜히 어슬렁어슬렁 눼 처녀를 넘겨보다가
마누라한테 딱!! 걸리믄 남은 인생 종친다 ㅋ
십중 팔구는 똘겨나잖냐 ㅋㅋㅋㅋ
그렇잖아도 생각중이다
ㅋㅋㅋ그래서 집하구 랭장고는 아무리 큰거 사두 그냥 작은감이 난다한담다.
우리 집꺼두 520짜리인데 그냥 모자란감이 남다.
그래서 자그마한 김치랭장고를 사서 밑밭찬들은 올망졸망 줄 세울까하는데 남편이 뿌퉁이!
원인은 지금 랭장고 용량이 모자라는게 아니구
안에다 시시껍질한거 넘 많이 넣어서 그렇다구...
던질건 던지구 먹어치울껀 먹어치우구 하문 꼭 빈자리 남는다하는데
어떻게 처리할지 몰라서...ㅠㅠ
그렇다구 연변에서 메구온 가지말린거랑 미꾸리랑 매일 먹는것두 말이 아니구...
하여간 아무리 큰거 사두 또 작아보인다는 말임다.ㅋㅋㅋ
우리 집꺼두 520짜리인데 그냥 모자란감이 남다.
그래서 자그마한 김치랭장고를 사서 밑밭찬들은 올망졸망 줄 세울까하는데 남편이 뿌퉁이!
원인은 지금 랭장고 용량이 모자라는게 아니구
안에다 시시껍질한거 넘 많이 넣어서 그렇다구...
던질건 던지구 먹어치울껀 먹어치우구 하문 꼭 빈자리 남는다하는데
어떻게 처리할지 몰라서...ㅠㅠ
그렇다구 연변에서 메구온 가지말린거랑 미꾸리랑 매일 먹는것두 말이 아니구...
하여간 아무리 큰거 사두 또 작아보인다는 말임다.ㅋㅋㅋ
맨날 랭장고 정리해라 소리쳐도
마누라가 듣지않짐
마누라가 듣지않짐
ㅋㅋㅋ
하기사 ..
피쥬에 탄산이랑 넘 마이 넣으이까 ..다른거 넣을자리없지 ..ㅋㅋ
아심챈케서리 내 마일 와인두 넣으이까 ... ㅋㅋㅋ
하여간 삥샹이 큰데 안이 꽉찻습디다 ..
울집 삥샹은 영 귀여운걸루 ..맨날 140짜리루 쓰지무 .. 흠흠
혼자살면야 그냥 물만 넣구 ... 다른거 넣은줄 몰랏는데 .ㅎ
하기사 ..
피쥬에 탄산이랑 넘 마이 넣으이까 ..다른거 넣을자리없지 ..ㅋㅋ
아심챈케서리 내 마일 와인두 넣으이까 ... ㅋㅋㅋ
하여간 삥샹이 큰데 안이 꽉찻습디다 ..
울집 삥샹은 영 귀여운걸루 ..맨날 140짜리루 쓰지무 .. 흠흠
혼자살면야 그냥 물만 넣구 ... 다른거 넣은줄 몰랏는데 .ㅎ
아재마실 와인 넣을 자리도 없소
마누라 총명하짐 ㅋㅋㅋㅋ
거기에 당하는 나그내는 더 총명한가? 아님.........................ㅎㅎㅎ
우린 첨에 일본 왓을때 문이 두개짜리 쪼그만거 거의 칠팔년 썻는데
그러구 지금거 바꿧지므.이젠 저것두 사년챈가?
근데 첨에 일본 왓을떄 선배한테서 가진 칼판으 지금두 쓴다는 쩝.
칼두 있구..ㅋㅋㅋㅋ
거기에 당하는 나그내는 더 총명한가? 아님.........................ㅎㅎㅎ
우린 첨에 일본 왓을때 문이 두개짜리 쪼그만거 거의 칠팔년 썻는데
그러구 지금거 바꿧지므.이젠 저것두 사년챈가?
근데 첨에 일본 왓을떄 선배한테서 가진 칼판으 지금두 쓴다는 쩝.
칼두 있구..ㅋㅋㅋㅋ
그집은 랭장고에 술 안 넣으니까 큰게 필요없짐

우리도 몇개 바꾸었는지 몰라요.
지금도 문두개짜리에 큰것인대 좀 작다는느낌이 덜어요.
그리고 지금 김치랭장고 욕심나서 살까합니다. ㅎㅎ
항상 울 남편한대 욕먹습니다.
다 먹고 물건사놓으라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