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째 되는 드럼세탁기 고장이 났을때

가정육아 · #729069

← 가정육아

장백암펌 · 2012-07-04 16:54:58 · 조회 2480


우리집  드럼세탁기 산지 5년 됩니다.

얼마전 무의식간에 본게.. 앞부분 커버쪽이 금이 나 있었습니다.

다른 나사풀린것도 아니고.. 충격받을곳도 아닌데 깨여진다는것은 좀 달통안되였습니다.








그저께..

도시바에 전화를 했습니다.

이런 부분이 금이 났다고..
그러니 연장보증 가입했는가 하는겁니다.

가입하지 않았다고 하니.. 그럼 비용이 발생한다는것입니다.

왜 비용이 발생하냐?? 다른 부품이 고장난것도 아니고.
충격받을 곳도 아닌곳인데.. 왜서 돈받는가??


음....

그러니 하여간 와서 직접 보구 결정하자고 하는것입니다.


오늘.. 오후.. 수리공이 다른 새커버를 들고 와서..
보더니..

무료.. 교환..ㅋㅋㅋㅋ




어제 남편보구 남자수리공이 오니깐..
될수록 수리 시간에는 집에 있으라구 말하면서.
돈받자하면.. 대난리 피울 예정이라구 했습니다...

남편 얼굴.. 좀.. 난감한 표정.. ㅋㅋㅋ



너무 쉽게 해결보니.. 웬지..  한 기분?? ㅋㅋㅋ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ロト르꼬Maruko · 2012-07-04 17:06:20
내말이....ㅎㅎ머든지 오냐오냐 하면 다 돈을 받자고 그러는같슴다.

요즘 선풍기 하나 삿는데 집에와서 확인하니 머리 돌릴때 삑삑 소리나는검다.
그래서 요도바시에 전화를 했더니 다시 들구 와서 새걸로 바꿔준다는검다.
저런~~이 더운날에 차타고 차비팔면서 씨익씨익 거리고 그걸 바꾸러 가야한다는게 말이 되는 일임까..

그래서 전화상으로 딱 찍어서 제품품질 문제인것 같은데 그걸 니들이 와서 해결해줘야지 하니까
알았다고 사람보내서 물건 바꿔가겠담다...
대응도 케스바이 케스로 해야지.요즘은 머든지 메뉴얼대로 일 처리를 하는 회사가 많은 같슴다.
장백암펌 · 2012-07-04 18:39:05
마르꼬님..

진짜 그냥 도시바에서 돈 내야된다면 내는게 배아프죠??
적은 돈두 아닐것 같은데.. 끝까지 시비 걸어보는게 좋다고 봅니다.

마르꼬님 일 잘 해결보셌네요.
집까지 가지러 오게스리..
쫀짠순이 · 2012-07-05 09:31:24
우리 세탁기 앞뚜껑지남침이 망가져서 샌탁기가 안 돌아가드라구요.
수리공이와서 센탁기 앞뚜껑바꾸는대 13000원 달라고하드라구요.
그래서 지금 안 바꾸고 지남침을 테트로 붙인상태로 지금 사용하고있어요.
바꾸자니 지남침하나때문에 돈내야하니 넘 아까워서 임시로 사용하고 있어요. ㅎㅎ
살다가 샌탁기 망가진것 처음이래요. ㅎㅎ
장백암펌 · 2012-07-05 12:07:39
확실히 부품 교환이 돈이 엄청 드는군요.
어제 그 수리공도 2-3만엔소리 합데다.
물론 이번에건 무료지만..
자석을 테프로.. ㅋㅋㅋㅋ
굿 아이더어입니다..
수미2 · 2012-07-05 10:07:19
저기 왜 깨지지 ?
그것덜두 이상했는맴다 ㅋㅋ
그러길래 무상교환이지 ㅋㅋㅋ
암튼 잘 해결봐서 다행임다 ㅋㅋㅋ
장백암펌 · 2012-07-05 12:09:44
이상하지??

어제 수리공이 말하는게..
센자이랑 우에 칸에 넣은것이 흘러나와서..
시간이 오라면 그럴 가능성이 있다더라.

그래서 내 또 뭐라고 말하자 하니깐.
하여간 무료로 교환해준다는거짐..

남편도 어쨋던 무료로 해준다니 내가 자꾸 말하는게 긴장해하지 해서 알았다 하구 말았다..
유니맘 · 2012-07-05 12:40:12
남편이 긴장해하겟구나 ㅎㅎㅎㅎㅎㅎ

우리는 내가 아다모끼샤 하믄 영사해서 피한다.
뭐 아다모끼샤두 얼매 안하는것두 ㅋㅋ
아마 남자들은 다 그런가?
좋은 이메지만 남길려구 하지므ㅡㅡㅡㅡ
장백암펌 · 2012-07-05 16:13:35
남자들 아마 다 그런 돈때문에 시비하는건 싫어하는 모양입니다.

사실.. 그런 자존심 필요없다구 생각되는데 말입니다.
ㅎㅎ

방법없이.. 아줌마들이 견결히 맞짱해야죠.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매주 토요일밤은 둘만의 시간~ㅎㅎㅎ행복설계사2012-07-06 13:3322458
우에노 근처에곤드레만드레2012-07-06 12:2116052
락원떡방 전화번호 아는분사미령2012-07-06 10:5615982
중국에서 애기 예방주사 마치신맘들 물어보기쇼young092012-07-06 09:1815222
한국경유로 중국갈때 며칠간 한국에 머물수 있슴까?혁이맘2012-07-06 09:0516334
청이맘님 봐주쇼.....해외송금에 관한 답장혁이맘2012-07-06 08:5730215
뒹굴며 자는 애기를 배관리는 어떻게?우유비타민2012-07-06 08:5626578
꿈에 대해 물어보기쇼바닐라10102012-07-06 08:5314282
朝日生命保険 설명회에 갔다온분 계시나요?poohs2012-07-05 21:1415823
시집이야기 ...ㅎㅎㅎㅎ동해해돋이2012-07-05 16:23312220
아시는 분들 가르침 바랍니다...지구만큼2012-07-05 15:5215211
손목시계 어디서 사면 쌉니까?아름다운무직개2012-07-05 15:2518046
中国国際航空  托运行李면양2012-07-05 14:30152212
아이폰 중국에 우편으로 보내신분 계심까?애송이2012-07-05 14:2519332
수영복 얼마 주구 샀슴가서은맘2012-07-05 14:20154812
영주권이면 제주도 비자 필요없나요?sumile2012-07-05 14:1018493
기초체온 고온기에 대해 ...동해해돋이2012-07-05 12:31403011
한국에서 받은 일본비자로ロト르꼬Maruko2012-07-05 11:2316464
한국경유로 일본오는데 관해서tyopaLove2012-07-05 10:5714298
연길에서 애 호구 올릴때키디2012-07-05 10:5513094
가족체재비자에 관해파룬2012-07-04 23:4714722
トウガン이게 우리 연변에서 말하는 호박임까?동그람2012-07-04 21:5115538
랭장고의 변화장백호2012-07-04 21:41302017
애들 몇달째부터 생우유를 마실수 있습니까?해빛2012-07-04 19:1228754
모기한테 당햇을때 좋은약?민정2012-07-04 19:06160713
중국에서 가족을 데려오기?파룬2012-07-04 18:0916932
▶ 5년째 되는 드럼세탁기 고장이 났을때장백암펌2012-07-04 16:5424808
선글라스 아들장백암펌2012-07-04 16:40280010
여러분들은 남편생일선물 어떤걸로챙겨줌까?곤드레만드레2012-07-04 15:1313667
인사 겸 물어보기ロト르꼬Maruko2012-07-04 13:47158516
← 이전329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