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태여나서 쭈욱 쉼터를 자주 못 들리고 있습니다.
다른분들 보면 애를 키우면서 쉼터 여유있게 다니던데 참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엎치기를 하기전까지는 그냥 순둥이인줄 알았는데 요즘 기여다니니 그냥 내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군요.
눈만 마주치면 안아달라하고,낮잠은 두번정도 자는데 한번에 40분정도만 자니 아무것도 할수 없네요.
그나마 큰애가 이젠 거의 5살 되는지라 동생하고 좀 놀아주긴 하는데 ,그래도 아직 어려서 트집이 많습니다.
그리고 주문(注文)이 참 많아요.ㅎㅎ 유치원에서 돌아오기전까지는 작은애를 데리고 씨름해야하고 큰애가 돌아오면
그담은 큰애 주문을 들어줘야하고..하루 24시간이 저한테는 너무 부족한 느낌입니다.
생각같아선 40시간정도 필요하네요/.ㅋㅋ
지금 작은 애를 재워놓고 부랴부랴 여기 들렀습니다.
다만 아닌 한가지 좀 물어볼꺼 있어서요.
화장지홀더가 웬지 좀 특이하네요.커버를 씌울수 없는 타입인같습니다.
우리집과 같은 홀더 사용하시는 분 계시면 좀 봐주세요.
커버를 씌우지 않으니 애가 만지작 거리니 지문이 자꾸 찍혀서 신경 쓰이네요.
여기에 쓸수 있는 홀더 커버 파는거 본적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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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애들 사진도 나중에 올려야겠다.
유나 이젠 많이 커서 진짜 한숨 돌린다는 말이 느껴진다.
화이팅 해야지.근데 날씨가 너무 너워지니 안고 있는게 넘 힘들다야.ㅎㅎ
고새로 깨나가지고 지금 안고 타자하는데 완전 말이 아니다.넘 보채서.
유치원신처은 언제부터하니
울집부근에 유치원 저녁늦게까지봐줄수잇음 래년에보냇음좋겟다
유치원마다 좀씩 틀리던데 대부분 9월10월에 원서 접수할꺼야.
그러니 여름정도에 유치원 설명회가 있고,.
우리 유치원은 9월초에 설명회 잇었고.10/1에 원서 접수 했다.
맘드는 유치원 홈피 한번 보면 아마 작년 스케줄이 있을꺼야.
둘째보랴 큰애보랴 진짜 수고하네요.
휴---저도 님글보니 지금부터 한숨이나오네요.
우린 3살밖에 안찬해서 괜찮을까요??
곧 년말이면 태여나는대.
카바는 전 보통것사서 무리아리로 씨웠어요.
정 안되면 우에 껏하고 밑에 종이보관해주는것 딸로딸로 된것 사면 안되나요?
전 회사 백앤쇼퍼에서 딸로 된것 사서 끼워놓았습니다.집에꺼는 무리아리로 끼워넣으니 덜어가드라구요
조금 중간에 쭈글쭈글해도 ㅎㅎ
축하축하~~진짜 희소식이네요.ㅎㅎ
3살차이가 딱 좋을껍니다.4살 차이이니 동생이 누나뒤를 따라다녀도 본척도 않할때가 있어요.ㅎㅎ
이제 좀 더 크면 좋을라는지,3살 차이이면 친구처럼 얘기도 나누고 그럴같네요.ㅎㅎ
년말이면 오라지 않네요.
애기가 배속에 있으니 많이 덥죠?이 여름 무사히 잘 넘기길 바래요,.더위도 조심하구요.
순이 님 네도 우리랑 같은 홀더네요.역시 맞는 커버 없어요.
이건 머 첨부터 커버 씌우지 말라고 한건가요.ㅎㅎ
전에 쓰던건 다 버려가지고///
손재간이 좋으면 하나 만들보기나 하겠는데 ㅎㅎ
사진상으로 봐서는 맞는 커버가 없을꺼 같은데요 .
저라면 하루에 한번 지문 닦겠습니다 ㅎㅎㅎ
쌤플 비누를 가득 받고도 답장한번 제대로 못해서 항상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요즘들어 작은애가 손을 타네요./전엔 낮잠을 2시간정도는 자줫는데 요즘들어 한시간 자는 일 없어요.
카버 역시 무리일 같죠.....
삐까 빤짝 딱아놓으면 인차 문질러 놔서요.ㅋㅋ
그리고 커버라도 여러가지 있으면 화장실 분위기도 바뀔같아서요.ㅎㅎ
득남 축하함다. 누나가 이제 많이 커서 엄말 도와안줌다 ?
그나저나 마르꼬님 애기 몇달부터 통잠 잡데가 ? 저희 일곱달인데
아직도 밤에 몇번씩 깨남다
아드님 사진 못봣는데 기회 잇슴 올려주쇼...ㅎㅎ
카바는 잘모르겟고 저라면 고운딱지랑 붙여놓겟슴다..ㅎㅎ
작년 이때에 서로 배에 애기가 있어서 여러가지로 교류를 많이 했는데..ㅎㅎ
그러고 보니 1년만에 이렇게 얘기 나누지예~
유키님네는 공주님이 셧더라?왕자님이 셧더라?기억력이 말이 아님다.미안함다.
우린 4개월때랑 통잠잔적이 몇번 됐는데,
지금 거의 9개월 잡아서는데 6개월 지나서부터 통잠 잔적 없슴다.
요즘은 한꺼번에 배부르게 먹어도 저녁에 두번정도는 꺠여남다.
배고파서 깨나는건 아닌같고 뒤척거리다가 눈 뜨여지면 꼭 먹고 잘려고 해서...
사실 얼마를 먹지않고 잠들면서 말임다....
큰애때를 기억해보니 두돐까지 저녁에 한번 꺠나서 분유를 먹은 기억임다.
그걸 생각하니 아득함다.ㅎㅎ
저희는 아들임다.
근년에 애기임신한 맘들 부쩍 늘어나서 누구애기 남잔지 여잔지 헷갈리기 마련이죠...
얏파리 애깅에 따라,시기에 따라 통잠은 많이 다르군요.
큰애는 한살 지나서두 게속 깨낫슴다 ???ㅠㅠ.....힘드셧겟슴다.
저희도 저녁에 세기 뒤척거리며 징징함다.
한번 깨나 뒤척거리면 막 몇메터밖으로 비비구 나감다.언제면 제대로 어른처럼 몸 돌구며 제대로 자겟는지....깨나서 젖 안주면 안심하고 다시 자지 못해 츠이츠이 젖 먹이며 재움다
젖 잘 떼겟는지 아득하네요..ㅎㅎㅎ
진짜 쉼터는 임신럿쉬인 같슴다.ㅎㅎ
큰애는 5개월때 젖을 떼서 젖 떼는게 어떻건지 모르고 끝냈는데
이번엔 좀 힘들같슴다.젖병으로 가득먹고나서도 꼭 젖먹고 잘라고 해서 말임다.
맘 같아서는 돌까지 먹일생각이 였는데 그때가서 애도 저도 힘들같아서 지금쯤 부터 시도를 해볼 생각임다.
둘 키우는거 장난 아님다 체력이 바닥나고 여유도 거의 없음다. 그래도 4살정도
되면 조금은 숨 돌릴수 있으니 육아 홧팅하세요.
화장실 커버는 사진에 보이는 나사 풀고 커버 고정대에 나사 구멍 맞춰서
구멍 뚫어 사용해야 하는데 아무래도 남편분이 해야 할 것 같슴다. ㅎㅎ
그러게요.위가 딸이고 둘째가 아들인데 성격도 틀리고 모든게 새롭네요.
첫애는 모든게 첫시작이여서 이래저래 부딪쳐가면서 경험을 쌓았고,
둘째는 그 경험으로 어느정도는 요령 장악하고 첫애키울때 절반힘 정도를 소모하는 느낌이긴 하다만 ㅎㅎ
響수 님 얘기대호 체력이 바닥날 같아요.ㅎㅎ역시 둘째낳고나면 체력이 딸리는게 알림다.나이하고도 상관 있는같슴다/
화장실커버 나사풀어야하면 씻을때마다, 다른걸로 바꿀때마다 나사 풀어야한다는 얘기지예.
이거 진짜 설계가 좀 맘에 않듬다.ㅎㅎ
오누이 모두 잘 크고 있슴까? ㅋㅋㅋ
화장지홀더 우리집과 같슴다. 지금 새집들 이런거 많이 쓰는것 같슴다.
우리도 합당한 커버 찾지 못해서 그냥 그대로 씀다.
커버없으니 지문보다도 예비용을 밑에 저장못하는게 불편함다 ㅋㅋ
합당한 커버 찾으면 나두 알려주쇼 ㅋㅋㅋ
안부 고맙슴다.애들 잘크고 있슴다.작은애는 너무 잘 커서 몸무게가 오버임다.ㅎㅎㅎ
역시 요즘 이런 홀더 유행인거임까.
야후에 들어가서 키워드 여러가지로 검색해보니 저랑 같은 고민인사람도 있습데다.
근데 이런건 보여주는 홀더라고 하는사람들도 있습데다.그러니 커버를 씌우지 않고 見せるホルダー라고 한 사람도 있습데다.ㅎㅎ
금색이라던가 하면 좋았을텐데.그냥 스텐인레스니까 좀 따분한게.ㅎㅎ
예,그러구 예비용 못 넣으니 집에 손님이랑 올때면 절반쯤 남아도 새거로 바꿔놓슴다.좀 신경 쓰이지예.


어쩌다 사진올려져있길래 들와봣더니 다른사진이네 ㅎㅎ
육아힘들겟다. 난이제겨우 숨이나올만한데.
애들은 무럭무럭빨리크는같은데 고당시는 체력이딸려그런지 힘들더구나
금방난같은데 그래두 빠르다. ㅎㅎ 육아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