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75년생, 일년전에 결혼했구요, 열심히 임신준비를 하고있는데요,
달마다 실패하고 있어요,
근데 더 근심이 되는건, 몇년전만해도 부담스러울 정도로 많던 월경이
3일이면 딱 끊겨요,
그리고 자꾸 추위를 느껴요,
회사 동료들은 에어컨을 켜고도 덮다고 하는데
저는 아침부터 집 돌아갈때까지 큰 수건을 몸에 두르고 일을 하거든요,
태여나서부터 냉증이 먼지 모르고 자랐구요,
일년내내 손발이 뜨겁다고 자랑해왔는데 많이 걱정되네요,
지금도 손발은 따스하지만 몸속으로부터 추위를 느껴요,
왜 이럴까요? 경험 있으신분들 도와주세요,
불임치료를 하려면 동경혹은 사이타마 어느병원으로 가면 좋을까요?
추천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달마다 실패하고 있어요,
근데 더 근심이 되는건, 몇년전만해도 부담스러울 정도로 많던 월경이
3일이면 딱 끊겨요,
그리고 자꾸 추위를 느껴요,
회사 동료들은 에어컨을 켜고도 덮다고 하는데
저는 아침부터 집 돌아갈때까지 큰 수건을 몸에 두르고 일을 하거든요,
태여나서부터 냉증이 먼지 모르고 자랐구요,
일년내내 손발이 뜨겁다고 자랑해왔는데 많이 걱정되네요,
지금도 손발은 따스하지만 몸속으로부터 추위를 느껴요,
왜 이럴까요? 경험 있으신분들 도와주세요,
불임치료를 하려면 동경혹은 사이타마 어느병원으로 가면 좋을까요?
추천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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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우선 너무 감사합니다,
기초온은 반년정도 재고있는데 제가 보기에도 애를 가질 환경이 적합하지않다고 판단할정도로 불안정합니다,
일본산부인과에서도 중약을 처방해주나요?
혹시 그 병원을 알려줄수 없나요?
한줄기 희망처럼 보이네요,
도와주세요.
기초온은 반년정도 재고있는데 제가 보기에도 애를 가질 환경이 적합하지않다고 판단할정도로 불안정합니다,
일본산부인과에서도 중약을 처방해주나요?
혹시 그 병원을 알려줄수 없나요?
한줄기 희망처럼 보이네요,
도와주세요.
내주의에 불임으로 고생하는 사람 몇몇있씁다 그래서 안타까운마음을 암다
내아는 일본사람 올해 나의 아마 37 하는말이 먼저 집근처 부산과가서 상담하면 불임치료 유명한병원소개해준담다
그러면 병원가서 검사하면 대개 임신않되는 원인이 나오더람다 중국과 일본 불임치료 다름다
중국친구는 그냥 중약받아가지고 다니면서 하던데 일본사람들은 병원검사에서 검차수치로 치료 한다고 들었씀다
그 일본사람 은 배란이 정상이 아니여서, 즉 건강한배란이 없어서 임신이 않된다는 진단받고
여자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주사를 맞는다고 들었씀다 근데 나의가 나의라서 그게 그렇게 효과를 못보는가 봅데다
그래서 하는말이 조금이라도 젊었을때 불임치료 시작했더라면 .. 하고 후회하는말 자주 합데다
그러니까, 집근처 부산과 먼저가서 상담하쇼 , 전문의사 소개받으쇼
내아는 일본사람 올해 나의 아마 37 하는말이 먼저 집근처 부산과가서 상담하면 불임치료 유명한병원소개해준담다
그러면 병원가서 검사하면 대개 임신않되는 원인이 나오더람다 중국과 일본 불임치료 다름다
중국친구는 그냥 중약받아가지고 다니면서 하던데 일본사람들은 병원검사에서 검차수치로 치료 한다고 들었씀다
그 일본사람 은 배란이 정상이 아니여서, 즉 건강한배란이 없어서 임신이 않된다는 진단받고
여자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주사를 맞는다고 들었씀다 근데 나의가 나의라서 그게 그렇게 효과를 못보는가 봅데다
그래서 하는말이 조금이라도 젊었을때 불임치료 시작했더라면 .. 하고 후회하는말 자주 합데다
그러니까, 집근처 부산과 먼저가서 상담하쇼 , 전문의사 소개받으쇼

혹시 기초체온을 재보면서 리즘을 찾아보는것이 어떨가요 ?
저도 전에는 기초체온이 엄청 낮아서 36도 이하였는데 중약한달정도 먹으니 많이 올라왔어요 .
요즘은 저온때도 36도 이하로 내려간적이 없어요 .
중약은 일본산부인과에서 지은 중약이고 가루로 된것인데 먹을때는 씁쓰버리한데 한달만에 체온이 많이 올라왔어요 ...
참고로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