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두살2개월인입니다 .키가 91센치라 모르는 사람이보면 3살넘은 아이라 합니다
말하기시작했는데 무슨말인지 모를적이 많습니다.
그리구 子供支援センター가면 웬지 딴이이가 노는 장남감을 뺴았습니다 .
[빌려달라]는 말을 하면몰라두 뺴앗구 아무일 없는것처럼 노는걸보면 뻔뻔스러워 죽겟습니다
[빌려달라 그래야지 ]하면 들은척만척 .
땔지두 못하구 시간이 걸리것 같습니다
말하기시작했는데 무슨말인지 모를적이 많습니다.
그리구 子供支援センター가면 웬지 딴이이가 노는 장남감을 뺴았습니다 .
[빌려달라]는 말을 하면몰라두 뺴앗구 아무일 없는것처럼 노는걸보면 뻔뻔스러워 죽겟습니다
[빌려달라 그래야지 ]하면 들은척만척 .
땔지두 못하구 시간이 걸리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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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포즈도 너무 앙증맞고 귀요미시네요. ㅎㅎ
애들이 다른 애들이 가지고 노는것만 욕심내는 시기가 잇다고 합데다.
아직은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아 그런거 같슴다.
이제 말이랑 제대로 하고 집단이 뭔지 알게되면 협력해서 같이 놀려구 할거라고 책에 씌여있습데다. ㅋㅋ
저두 아직 경험은 없습니다요.
애들이 다른 애들이 가지고 노는것만 욕심내는 시기가 잇다고 합데다.
아직은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아 그런거 같슴다.
이제 말이랑 제대로 하고 집단이 뭔지 알게되면 협력해서 같이 놀려구 할거라고 책에 씌여있습데다. ㅋㅋ
저두 아직 경험은 없습니다요.

그리고 이쁘네요.특히 저 웃는 눈매..복스러운 아래턱...
잘 보았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