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되는 아들이 어제부터 보육원가기 시작햇는데 첫날은 빠이빠이까지 하면서
울지않앗는데 오늘은 내 옷자락을 붙잡고 울면서 난리낫어요.
그걸 두구 나오는데 막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ㅠㅠ 언제면 습관될지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
울지않앗는데 오늘은 내 옷자락을 붙잡고 울면서 난리낫어요.
그걸 두구 나오는데 막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ㅠㅠ 언제면 습관될지 많은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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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마마가 시간허락되면 보육원에 잇는시간 줄여서 천천히 나래루하게 하는게 어때요. 처음에는 두시간잇다가 데려오고. 점점 시간 늘구면서 애한테 적응하는 시간을주면 안좋은기싶어여. 우리딸은 세살이래서그런지. 금방중국에데려와 말도안통하지만. 설명회 한반참가하고 보육원마음에들엇는지 두달되는데. 보육원가는거 아주좋아해요. 우린 개인보육원이라 애들 30명좀넘고 선생들도뭐 괜찮은거 같아요. 그리고 데려다주고 인차오지말고 손잡고 같이 좀 앉아잇다 오면 어떨가요

집에서 키워서 면이력이 낳은대다가 낯선대가서 스토래스까지 받아서
하루가고 4흘쉬고 이렇게 한 반년은 견지해야합니다.
우리도 매일 울고보냈어요. 저도 보육원에나와서 울고 회사가서도 기분이 울울해하고
힘든 고비 넘기면 됩니다.
울 강아지 보낸지 일년도 넘는대 오늘도 안가겟다고 마마하고 아소비타이하면서 울고날리했어요.
울고있는애를 뿌리치고 오니 정말 기분이 묘하네요. 오늘 비도 오고 기분도 꽝이네요.
저녘에 가서 잘해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