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년브리.. 오랜만에 쉼터에 글올리네요. 어디다 토로할수 없을땐 쉼터라는 공간이 참 좋네요.
장편소설이라서 긴글 앨러지있는분은 지나주시구요,, ㅎㅎ
이렇게 서술이라두 해야 좀 어이가 풀릴같아 재미없지만 구절구절 엮습니다.
길지두 않는 회사생활하다하다보니 저두 처음 이런인간 겪어봅니다..
길지않는 일본생활이지만 아르바이트나 샐러리 생활에서 인간관계로 고민한적없는지라 약간 방황하긴했습니다만..
지금 생각하무 코웃음밖에 안나는...
새지방으로 이사와서 애가 보육원 결정되구 흥미있던 업계로 직장이 인츰 결정돼서 작년6월부터
정사원으로 출근하게됐슴다. 어린애가있는걸 알구 잔업두별루 없는 기획팀으로 안배받았구요.
한팀에있어두 사람에 따라서 업무가 바라바라인지라... 내 정면에 앉아있는 여자하구두 업무가
서루 달랐습니다.. 음.. 제가 트러불생긴거 바루 이 여자하구입니다...
이 여자신상말하자무...마쯔다, BS랑 돌다가 계약사원으로 우리회사에 들어왔는데 나보다 1달앞서 들어왔구요.
처음에 인상은 나쁘진않았습니다.
30초반에 얼굴도 단정하게 생겼구 체격또한 내 보기엔 현재 후로아 몇백명정도되는 가운데서도 손꼽힐정도구.
아메리카에서두 몇년살구 혈통두 미국혈통이 섞인지라 개방적이라할가 가볍다할가 아무튼....
업무가 다르니 별루 충돌할일두 없구 얘네 가정사정두 나름 어느정도 알구있는 상태라 동정두 하구
가족에 헌신하는 그정신에 나두 이런 녀동생있었으무하구 생각할정도였습니다.
아직 30초반인데 남편이 교통사고로 돌아갔구 자궁수술해서 애두 못가지는 상황이구
라그비프로선수였던 아버지의 기대와 억압으로 여러가지 운동을 어린나이부터 과도하게한탓에
무릎에 물이차서 빼야하는 관절병두 있구 역전에서 가다가두 허망 정신잃구 쓰러지기두하는
저혈압에 심한 빈혈두 갖구있는 건강상태 보로보로인 여자입니다.
게다가 이여자원래 상사가 노처녀마네쟈인데 얘가 꼼짝도 못하게 입이 되게 드센타입의 능력있는분입니다.
노처녀마네쟈한테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얘가 위궤양까지와서 입원한적두있습니다.
또 남편의 교통사고를 계기로 부모근처에서 생활하는데 리혼한오빠네 하흐애들 것두4명을 얘가
그 세와를 하구 있다는 말임다. 아침에 조롱조롱 학교,보육원에 보내구 저녁에는 돌아가서 밥해먹이구
애하나갖구 부부간둘이서 헐레벌떡하는 저로서는 혀를 끌끌찰정도였습니다.
잠자는 시간두 보통 3-4시간이랍니다, 하루에 8시간은 보장하구싶은 저로서는 상상두못할일...
많이 동정했구 애를 돌보아야하는 같은립장두 있는지라 많이 리해해주느라 했습니다.
처음몇달은 서로 업무도 다른지라 충돌이 없었는데...
문제는 팀의 마네쟈구 부장이구 여러명이 다 외국주재로 바라바라 발령나서
다마쯔끼로 제가 이여자가 하는 업무를 같이하게됐단말임다.
같이 일해보니 아주 그녀의 인간성을 의심하는 일들을 겪게되였구 요즘은 더 에스카레트해졌습니다.
사건1. 그녀한테서 멜이 왔는데 저때문에 여러회사에서 크렘이 들어왔다나.
원인은 전화상태도가 오만하구 우에까라 메센이라는가...
사건2. 이여자가하는 업무를 하자면 사내업무테스트를 통과해야하는데 채점을 불행하게두
이여자가 담당. 90점이면 혼자업무수행이 가능한데 결과가 응당93점인데
부장한테 결과보고가 88점이라구 보고하더란것.. 그깟점수가지구.. 애두아니구 유치한...ㅉㅉ
사건3. 또 멜이 왔는데 회사내 사람한테서 나한테 대한 클렘이 들어왔는모내....
원인은 내 두드리는 덴따끄소리가 요란한매... 웃기짐..
알구보니 클렘멜이 오는건 내가 그녀하구 업무내용땜에 쟁론한후에 규칙적으로 발생되는거라는말입니다.
몇번겪구는 클렘얘기나오무 속으로 픽하구 무시했버렸는데...
2주일전에는 완전 다른회사사람이름까지 대가면서 또 나한테 클렘들어왔답니다.
열받구 인차 팀의 새총각마네쟈한테 부서이동제출했습니다.
내한테 들어오는 클렘땜에 현재 그녀가 엄청 고통을 겪고있으니 부서이동시켜달라고....
사실 새총각마네쟈한테 보고할때 회사그만둘 각오두 했습니다.
4월에 조직이바뀌면서 제발 그녀하구 다른팀이됐으면 하구 빌었는데 원쑤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구
새팀두 둘이 달랑같이 이동됐구.... 열받아....
원래 상사들은 다 외국 날아갔구 새 상사들은 지네일바빠서 아래서 뭘 어떻게하는지 모를거구
잔일에 신경쓸 겨를이 없을거구... 더우기 그녀하구 새총각마네쟈 마주앉아 히히닥닥 둘이 잘 어울리구
둘이 같이 스포츠카로 영업두 댕기구하는지라 혹시 요래둘이 이미 잘된거아닌가하구 의심두들면서..
마깢재무 사요나라하구 무거운 결정내렸습니다.
이튿날토욜인데 총각마네쟈한테서 인차 멜회답이 왔더란말임다.
그여자 습성은 언녕 윗층에서두 장악하구있다구...마네쟈말 그대루 적으무 그녀의
虚言、悪意の偽装工作、妄想と現実の錯乱、습성이 있다구합니다.
며칠후 내에대한 클렘은 허망날조로 조사가 끝났구 그녀에대한 처벌을 검토중이라구 가만히 마네쟈한테서 들었는데
무슨 눈치챘는지 요즘 이상한 행동을 자꾸 합니다. 나한테말구 다른 사람한테로... 주의력을 다른데 쏠리느라그러나..
그저께는 영국에지사하구 전화회의를 한다구 파소콘들구 몇시간이나 회의실로 실종되던데
알아보니 전화회의했을 상대방사람은 그런회의한적없다구 확인됐구.. 회의실에서 잠자구 있었나? 어이상실...
오늘은 집무공동스페스에 쓰레기를 내버려뒀다구 악질적인쓰레기 타이틀로 회사내게시판에 사진까지 덜그렁 실렸던데
보니 사진에 깡통이라 가미팍크랑 그녀가 잘들구댕기는 패즈이짐.
더구나 악질적인것은 xx 상, xx 에서 전화가왔습니다 메모까지 한장첨부돼있는것.
자연히 불똥이 xx상이 먹구 버린걸루 알려 xx상한테 튕길거구, xx상이 바로 우리팀에 내앞에 팀맨버입니다.
그팀맨버가 총무부에 불리워가 확인당하구... 결국 알아보니 그녀가 꾸민 수작이란말임다..
어휴 무서워요.. 미꾸라지 한마리가 거짖말하구 날조하구 리간질하구 참 인간관계에서 참고가됐습니다.
계약사원해약하는것에 관해서 인사부에서 잘알건데 웬일인지 마네쟈가 가망가망 변호사까지 찾아 상담하더란말임다,
前代未聞の厄介な人 랍니다.. 진짜 이런 인간두 있네요. 어쩜 내가 복이 있어서 이렇게 재수좋게 띄웠는지...
오늘 돌아오면서 파소콘멜 비밀번호를 싹 바꿔치웠습니다..
장편소설이라서 긴글 앨러지있는분은 지나주시구요,, ㅎㅎ
이렇게 서술이라두 해야 좀 어이가 풀릴같아 재미없지만 구절구절 엮습니다.
길지두 않는 회사생활하다하다보니 저두 처음 이런인간 겪어봅니다..
길지않는 일본생활이지만 아르바이트나 샐러리 생활에서 인간관계로 고민한적없는지라 약간 방황하긴했습니다만..
지금 생각하무 코웃음밖에 안나는...
새지방으로 이사와서 애가 보육원 결정되구 흥미있던 업계로 직장이 인츰 결정돼서 작년6월부터
정사원으로 출근하게됐슴다. 어린애가있는걸 알구 잔업두별루 없는 기획팀으로 안배받았구요.
한팀에있어두 사람에 따라서 업무가 바라바라인지라... 내 정면에 앉아있는 여자하구두 업무가
서루 달랐습니다.. 음.. 제가 트러불생긴거 바루 이 여자하구입니다...
이 여자신상말하자무...마쯔다, BS랑 돌다가 계약사원으로 우리회사에 들어왔는데 나보다 1달앞서 들어왔구요.
처음에 인상은 나쁘진않았습니다.
30초반에 얼굴도 단정하게 생겼구 체격또한 내 보기엔 현재 후로아 몇백명정도되는 가운데서도 손꼽힐정도구.
아메리카에서두 몇년살구 혈통두 미국혈통이 섞인지라 개방적이라할가 가볍다할가 아무튼....
업무가 다르니 별루 충돌할일두 없구 얘네 가정사정두 나름 어느정도 알구있는 상태라 동정두 하구
가족에 헌신하는 그정신에 나두 이런 녀동생있었으무하구 생각할정도였습니다.
아직 30초반인데 남편이 교통사고로 돌아갔구 자궁수술해서 애두 못가지는 상황이구
라그비프로선수였던 아버지의 기대와 억압으로 여러가지 운동을 어린나이부터 과도하게한탓에
무릎에 물이차서 빼야하는 관절병두 있구 역전에서 가다가두 허망 정신잃구 쓰러지기두하는
저혈압에 심한 빈혈두 갖구있는 건강상태 보로보로인 여자입니다.
게다가 이여자원래 상사가 노처녀마네쟈인데 얘가 꼼짝도 못하게 입이 되게 드센타입의 능력있는분입니다.
노처녀마네쟈한테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얘가 위궤양까지와서 입원한적두있습니다.
또 남편의 교통사고를 계기로 부모근처에서 생활하는데 리혼한오빠네 하흐애들 것두4명을 얘가
그 세와를 하구 있다는 말임다. 아침에 조롱조롱 학교,보육원에 보내구 저녁에는 돌아가서 밥해먹이구
애하나갖구 부부간둘이서 헐레벌떡하는 저로서는 혀를 끌끌찰정도였습니다.
잠자는 시간두 보통 3-4시간이랍니다, 하루에 8시간은 보장하구싶은 저로서는 상상두못할일...
많이 동정했구 애를 돌보아야하는 같은립장두 있는지라 많이 리해해주느라 했습니다.
처음몇달은 서로 업무도 다른지라 충돌이 없었는데...
문제는 팀의 마네쟈구 부장이구 여러명이 다 외국주재로 바라바라 발령나서
다마쯔끼로 제가 이여자가 하는 업무를 같이하게됐단말임다.
같이 일해보니 아주 그녀의 인간성을 의심하는 일들을 겪게되였구 요즘은 더 에스카레트해졌습니다.
사건1. 그녀한테서 멜이 왔는데 저때문에 여러회사에서 크렘이 들어왔다나.
원인은 전화상태도가 오만하구 우에까라 메센이라는가...
사건2. 이여자가하는 업무를 하자면 사내업무테스트를 통과해야하는데 채점을 불행하게두
이여자가 담당. 90점이면 혼자업무수행이 가능한데 결과가 응당93점인데
부장한테 결과보고가 88점이라구 보고하더란것.. 그깟점수가지구.. 애두아니구 유치한...ㅉㅉ
사건3. 또 멜이 왔는데 회사내 사람한테서 나한테 대한 클렘이 들어왔는모내....
원인은 내 두드리는 덴따끄소리가 요란한매... 웃기짐..
알구보니 클렘멜이 오는건 내가 그녀하구 업무내용땜에 쟁론한후에 규칙적으로 발생되는거라는말입니다.
몇번겪구는 클렘얘기나오무 속으로 픽하구 무시했버렸는데...
2주일전에는 완전 다른회사사람이름까지 대가면서 또 나한테 클렘들어왔답니다.
열받구 인차 팀의 새총각마네쟈한테 부서이동제출했습니다.
내한테 들어오는 클렘땜에 현재 그녀가 엄청 고통을 겪고있으니 부서이동시켜달라고....
사실 새총각마네쟈한테 보고할때 회사그만둘 각오두 했습니다.
4월에 조직이바뀌면서 제발 그녀하구 다른팀이됐으면 하구 빌었는데 원쑤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구
새팀두 둘이 달랑같이 이동됐구.... 열받아....
원래 상사들은 다 외국 날아갔구 새 상사들은 지네일바빠서 아래서 뭘 어떻게하는지 모를거구
잔일에 신경쓸 겨를이 없을거구... 더우기 그녀하구 새총각마네쟈 마주앉아 히히닥닥 둘이 잘 어울리구
둘이 같이 스포츠카로 영업두 댕기구하는지라 혹시 요래둘이 이미 잘된거아닌가하구 의심두들면서..
마깢재무 사요나라하구 무거운 결정내렸습니다.
이튿날토욜인데 총각마네쟈한테서 인차 멜회답이 왔더란말임다.
그여자 습성은 언녕 윗층에서두 장악하구있다구...마네쟈말 그대루 적으무 그녀의
虚言、悪意の偽装工作、妄想と現実の錯乱、습성이 있다구합니다.
며칠후 내에대한 클렘은 허망날조로 조사가 끝났구 그녀에대한 처벌을 검토중이라구 가만히 마네쟈한테서 들었는데
무슨 눈치챘는지 요즘 이상한 행동을 자꾸 합니다. 나한테말구 다른 사람한테로... 주의력을 다른데 쏠리느라그러나..
그저께는 영국에지사하구 전화회의를 한다구 파소콘들구 몇시간이나 회의실로 실종되던데
알아보니 전화회의했을 상대방사람은 그런회의한적없다구 확인됐구.. 회의실에서 잠자구 있었나? 어이상실...
오늘은 집무공동스페스에 쓰레기를 내버려뒀다구 악질적인쓰레기 타이틀로 회사내게시판에 사진까지 덜그렁 실렸던데
보니 사진에 깡통이라 가미팍크랑 그녀가 잘들구댕기는 패즈이짐.
더구나 악질적인것은 xx 상, xx 에서 전화가왔습니다 메모까지 한장첨부돼있는것.
자연히 불똥이 xx상이 먹구 버린걸루 알려 xx상한테 튕길거구, xx상이 바로 우리팀에 내앞에 팀맨버입니다.
그팀맨버가 총무부에 불리워가 확인당하구... 결국 알아보니 그녀가 꾸민 수작이란말임다..
어휴 무서워요.. 미꾸라지 한마리가 거짖말하구 날조하구 리간질하구 참 인간관계에서 참고가됐습니다.
계약사원해약하는것에 관해서 인사부에서 잘알건데 웬일인지 마네쟈가 가망가망 변호사까지 찾아 상담하더란말임다,
前代未聞の厄介な人 랍니다.. 진짜 이런 인간두 있네요. 어쩜 내가 복이 있어서 이렇게 재수좋게 띄웠는지...
오늘 돌아오면서 파소콘멜 비밀번호를 싹 바꿔치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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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그치요. 저런 인간드물죠. .낼 복권아두 사본다? ㅎㅎ
저런인간하구 거의 1년이나 가까이에서 일했다는 자체가 지금 생각하무 좀 소름끼침다
내때문에 짤리는거같아 은근히 미안해했는데 제발루 자꾸 일맹근단말임.
뇌가 살짝 잘못된외엔. 우수한 인간인데.
저런인간하구 거의 1년이나 가까이에서 일했다는 자체가 지금 생각하무 좀 소름끼침다
내때문에 짤리는거같아 은근히 미안해했는데 제발루 자꾸 일맹근단말임.
뇌가 살짝 잘못된외엔. 우수한 인간인데.
뭘뜻대로님. 오랜만임다.
그 여자분 사적으로 힘든일 많으니 뇌도 마음도 삐뚤어졌겠슴다.
똑마치 드라마에서나 나오는 나쁜여자같슴다.
스트레스 받지말고 그냥 무시해버리세요.
그 여자분 사적으로 힘든일 많으니 뇌도 마음도 삐뚤어졌겠슴다.
똑마치 드라마에서나 나오는 나쁜여자같슴다.
스트레스 받지말고 그냥 무시해버리세요.
오랜만임다. ㅎㅎ. 반가워요. 애기는 잘 큼니까. 백일 오라지않잼까.
전차에서 뜸뜸 눈팅은 합니다. ㅎㅎ
저 주인공여자는 참 많지 않은 나이치구 파란곡절이지예. 그외에두 있습니다 층계에서 구불어서 골절해서 입원하구 한여름에 페염이 와서 입원하구 마음가짐이 이쁘지 않으니 가지가지 하는같슴다.
전차에서 뜸뜸 눈팅은 합니다. ㅎㅎ
저 주인공여자는 참 많지 않은 나이치구 파란곡절이지예. 그외에두 있습니다 층계에서 구불어서 골절해서 입원하구 한여름에 페염이 와서 입원하구 마음가짐이 이쁘지 않으니 가지가지 하는같슴다.
뭘 뜻대로님, 오랜만임다...
반갑습니다.
애기는 잘 큽니까?
일년간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겠습니다.
그녀한테 맘넓게 동정 한표를 합시다.
님도 그녀의 불쌍한 사정을 잘 아시고...
아마 그녀도 여러가지 스트레스로 그렇게 되지 않았을가요?
불쌍한 사람, 다 그 원인이 있다 하지만.
그러면 님맘도 편해질겁니다. ㅎㅎ
반갑습니다.
애기는 잘 큽니까?
일년간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겠습니다.
그녀한테 맘넓게 동정 한표를 합시다.
님도 그녀의 불쌍한 사정을 잘 아시고...
아마 그녀도 여러가지 스트레스로 그렇게 되지 않았을가요?
불쌍한 사람, 다 그 원인이 있다 하지만.
그러면 님맘도 편해질겁니다. ㅎㅎ
오랜만임다. ㅎㅎ 그집 공주는 잘 큽니까.
울집 애기 ㅋ 이젠 애기 아이구 꼬마 새김다. 10월이무 4살 ㅎㅎ
빠르져. 임신얘기 주고받은게 어제같은뎅.
쟤 예 정신상태 좀 불쌍함다. 아마두 파란만장한 여러가지 불행들이
저렇게 삐뚤어진 심리를 만들었는지. 미운놈 떡 하나 더주라하지만
떡은고사하구 뒤골 한매 탁해놓기싶지믄요.
울집 애기 ㅋ 이젠 애기 아이구 꼬마 새김다. 10월이무 4살 ㅎㅎ
빠르져. 임신얘기 주고받은게 어제같은뎅.
쟤 예 정신상태 좀 불쌍함다. 아마두 파란만장한 여러가지 불행들이
저렇게 삐뚤어진 심리를 만들었는지. 미운놈 떡 하나 더주라하지만
떡은고사하구 뒤골 한매 탁해놓기싶지믄요.
회사 다니다보면 꼭 이런저런 사람들 만나게 되드라구요.
제가 애낳기전에 다니던 회사 마네쟈도 40넘도록 결혼못하고 암튼 고내 죽었다고 한주일씩 휴식하고
한주일후에 본게 완전 눈이 팅팅 붓겨서 ㅋㅋ 웃겼슴다.
그리구 더 한심한거는 우리 부서에서 이벤트 조직해서 성과과 꽝이였는데
우리 보스한테는 완전 대성공한것처럼 프레젠테숀 해놨드란말임다.
그리구 우리 매달 성적이 좋으면 인센티브 나오는데 보통 직원은 한십만정도임다.
근데 마네쟈는 위에서 결정한게 우리 두배란말임다.
우리는 거기에 대해서 아무 의견도 없었는데 자기절루 우리보구 위에서 이런 결정이 내렸는데
자기는 회의때 결사적으로 반대했담다. 다같이 노력해서 얻은 성적인데 마네쟈라고 두배는 넘했다고
자기도 10만하겠다고 했다면서 완전 영웅인새 하잼다.
그랜게 후에 어떻게돼서 발각이 됐는데 자기는 챳까리 두배 받구있었습데다. 내원...
근데 그렇게 약게 노는 사람들은 옆에 사람들이 바보가 아닌이상 다 속으로는 알고 잇슴다.
우리 부서에서도 완전 외목이 나가지고 좀 불쌍할 정도랬슴다.
밖에만 나가면 애들이 바바라구 욕하는 정도였으니.
제가 애낳기전에 다니던 회사 마네쟈도 40넘도록 결혼못하고 암튼 고내 죽었다고 한주일씩 휴식하고
한주일후에 본게 완전 눈이 팅팅 붓겨서 ㅋㅋ 웃겼슴다.
그리구 더 한심한거는 우리 부서에서 이벤트 조직해서 성과과 꽝이였는데
우리 보스한테는 완전 대성공한것처럼 프레젠테숀 해놨드란말임다.
그리구 우리 매달 성적이 좋으면 인센티브 나오는데 보통 직원은 한십만정도임다.
근데 마네쟈는 위에서 결정한게 우리 두배란말임다.
우리는 거기에 대해서 아무 의견도 없었는데 자기절루 우리보구 위에서 이런 결정이 내렸는데
자기는 회의때 결사적으로 반대했담다. 다같이 노력해서 얻은 성적인데 마네쟈라고 두배는 넘했다고
자기도 10만하겠다고 했다면서 완전 영웅인새 하잼다.
그랜게 후에 어떻게돼서 발각이 됐는데 자기는 챳까리 두배 받구있었습데다. 내원...
근데 그렇게 약게 노는 사람들은 옆에 사람들이 바보가 아닌이상 다 속으로는 알고 잇슴다.
우리 부서에서도 완전 외목이 나가지고 좀 불쌍할 정도랬슴다.
밖에만 나가면 애들이 바바라구 욕하는 정도였으니.

뜻대로 님도 정말 복권에 당첨되였나봐요. 웬만해서 저런 사람 만나는것도
쉬운 일이 아닐텐데.
그래도 아직은 이 세상에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더 많습니다.
그 여자 있던 자리에 소금 팍 치고 제 갈길 갑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