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물어보던바에 하나 더 물어봅시다~ 일본에서 둘째 낳는데도 중국에서 지표를 가져야합니까? 여기 맘들도 둘째 출산
한분들 여러분 계시는것 같던데.. 저도 지금 둘째 계획중인데 큰애는 이미 중국에 호구 올린상태입니다.. 큰애때는 지표같
은건없이 출생증명하고 결혼증 들구 가서 올렸습니다만 소수민족은 둘째까지 허용한다면서 지표를 받아야 합니까~?
한분들 여러분 계시는것 같던데.. 저도 지금 둘째 계획중인데 큰애는 이미 중국에 호구 올린상태입니다.. 큰애때는 지표같
은건없이 출생증명하고 결혼증 들구 가서 올렸습니다만 소수민족은 둘째까지 허용한다면서 지표를 받아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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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행복설계사님 그럼 법대로 하면 지표를 가져야 하는다는 얘깁다예~ 나는 드므든 중국정책이 이해가 안될때가 많아서 지표라는것두 계획생육땜에 나온것 같은데 셋째를 가질때는 지표가 있어야 된다든지 하믄 몰라두 청춘남녀가 결혼하믄 애를 가지기 마련이구 첫째부터 지표가 없이는 안된다는지 하는건 할일없어 일으 만드는것 같기구 하구....
둘째는 지표가져야됨다 아님 호구올릴때 벌금함다
중국정책이 그러니깐 미리 지표가지고 둘째 가지세요 ㅎㅎ
중국정책이 그러니깐 미리 지표가지고 둘째 가지세요 ㅎㅎ
돈 벌길래 하는 노릇이 같짐 ㅠ 토비들이
강이엄마님 그럼 중국 갔다와야합니까? 사실 우리집은 결혼등기두 일본 시약쇼에 낸 상태라 나는 아직 중국신분증에는 미혼을루 돼있습니다..남편은 또 흑룡강 사람이라 지표가지자믄 결혼증부터 필요한같은데 옛날살던 시약쇼부터 대사관까지 거쳐서 너무 기막힙니다.. 큰애 올릴때두 내호구부 들구가도 보지두 않으면서 집탈하던데 그냥 500원 주니깐 소장 도장까지 제절루 받아옵데다..결혼증두 보지두 않은같은데 또 안들구 가믄 있어야 되다구 할께구.. 아직두 중국국적이 아까워서 그냥 들구 있지만 정말 가서 좀 일처리 할라면 짜증날때가 한두번이 아님니다...
본인이 안가두 됨다.
저희때 두번다 친정아버지가 대신 수속해줬슴다.
저희두 일본에서 결혼등기했었는데 결혼증가지구 소속파출소가니까 간단히 변경해줍데다.
저희때 두번다 친정아버지가 대신 수속해줬슴다.
저희두 일본에서 결혼등기했었는데 결혼증가지구 소속파출소가니까 간단히 변경해줍데다.
선영이님 딱 그런것 같습다~ 어차피 이렇든 저렇든 막지막엔 해주면서 사람 기갈나게 만들구~ 어디 가서 좀 물어볼라구 해두 다 찌뿌둥해서 잘 알려두 안주구~ㅠㅠ
행복설계사님 아버님 팔팔한 같습다~ 우리집은 좀 힘들껏같습다~ 우리 아버지 한족말이 수수한데다가 외지라 시부모두 다 돌아가구 시형제두 다 일본에 있지~~ 집두 거둬주는 사람이 없어서 창고처럼 됐을껨다~

결국 아는사람찾아서 한때 식사대접시키구 면제받았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