깻잎을 심었는데 너무 총총하게 나서 어느 정도 솎아야 하는지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역시 농사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나 봅니다 ㅜㅜ
역시 농사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나 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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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장백호님 아침부터 들러줘서 고맙습니다.
반뽐에 한대 정도면 정말 많이 솎아야 하네요.
오늘 당장 나가 마구 뽑아 버려야 겠네요.
나중에 모를게 있으면 또 문의드릴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반뽐에 한대 정도면 정말 많이 솎아야 하네요.
오늘 당장 나가 마구 뽑아 버려야 겠네요.
나중에 모를게 있으면 또 문의드릴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다른건 몰라도 농사에는 자신있깁니다 ㅋㅋㅋㅋ
지금 막 솎아놓고 들왔습니다.
먼저 반뽐정도로 솎았는데 나중에 자라는거 보면서 더 솎아야 겠슴다.
키가 두뽐정도 자란놈들은 솎아서 다른데다 좀 옮겨놓았는데 살수 있지에?
키작고 야들야들하고 놈들은 집에 갖고 오니 큰 한 소래 되니 볶아먹고 김치 담그고
해야지에 ㅎㅎ
솎아논거 보니까 제가 다 시원해 납니다. 통풍도 잘되면 으쓱으쓱 자랄게 보이니까.
올해는 깻잎 먹을때마다 장백호님에게 감사해야겠음다.
먼저 반뽐정도로 솎았는데 나중에 자라는거 보면서 더 솎아야 겠슴다.
키가 두뽐정도 자란놈들은 솎아서 다른데다 좀 옮겨놓았는데 살수 있지에?
키작고 야들야들하고 놈들은 집에 갖고 오니 큰 한 소래 되니 볶아먹고 김치 담그고
해야지에 ㅎㅎ
솎아논거 보니까 제가 다 시원해 납니다. 통풍도 잘되면 으쓱으쓱 자랄게 보이니까.
올해는 깻잎 먹을때마다 장백호님에게 감사해야겠음다.

한꺼번에 그렇게 속아버리지 말고 정황보면서 속읍소
그리고 속아버린 것은 뿌리만 가위로 잘라서 통채로 김치절궈도 되고 아님 닦아서 먹으면 맛이 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