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 맘들.
또 신세 지러 왔씀다
지금 임신 35주인데 잠이 안와서 힘듬다.
낮에라도 푹 잘수 있으면 좋겠는데
낮에도 삼십분 이십분 요렇게 밖에 못잠다
화장실땜에 깨는것두 아님다
그냥 눈이 떠짐다.
자지못하니까 어찌 이라이라 하는지 그리구 메슥메슥 거리는 거 같기두 하구
여러분들두 이맘때 이런 증상들이 있었음까?
있었음 어떻게 완화할수 있는지 아도바이스 좀 주쇼..
또 신세 지러 왔씀다
지금 임신 35주인데 잠이 안와서 힘듬다.
낮에라도 푹 잘수 있으면 좋겠는데
낮에도 삼십분 이십분 요렇게 밖에 못잠다
화장실땜에 깨는것두 아님다
그냥 눈이 떠짐다.
자지못하니까 어찌 이라이라 하는지 그리구 메슥메슥 거리는 거 같기두 하구
여러분들두 이맘때 이런 증상들이 있었음까?
있었음 어떻게 완화할수 있는지 아도바이스 좀 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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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댓글 감사함다.
태동이 심한지 어쩐지 기준을 못잡겠슴다.
세노비?랑 할때면 옆구리 아플때두 있슴다.그리구 딱꿀질 하면 신경이 쓰여서
잠이 오지 않는것두 있는거 같슴다.근데 태동땜에 깨난적은 없슴다.
벌써 부터 이러면 않되는데 콘트롤 잘해야 겠슴다.
태동이 심한지 어쩐지 기준을 못잡겠슴다.
세노비?랑 할때면 옆구리 아플때두 있슴다.그리구 딱꿀질 하면 신경이 쓰여서
잠이 오지 않는것두 있는거 같슴다.근데 태동땜에 깨난적은 없슴다.
벌써 부터 이러면 않되는데 콘트롤 잘해야 겠슴다.
배가 무거워지구 날씨두 더워지구 하니 잠이 잘오지 않을껌다.
저두 그맘때쯤에는 저녁에두 여러번 깨어나서 통잠이라구 자못봤슴다.
넘 자려구 애쓰지말구 잠이 오지않으면 살살 운동이라두 해보구 책두 들여다보구...
글구 오미자를 끓여 마시면 수면에랑 좋슴다.
한번해보쇼.
저두 그맘때쯤에는 저녁에두 여러번 깨어나서 통잠이라구 자못봤슴다.
넘 자려구 애쓰지말구 잠이 오지않으면 살살 운동이라두 해보구 책두 들여다보구...
글구 오미자를 끓여 마시면 수면에랑 좋슴다.
한번해보쇼.
우리 남편두 날씨 덥구 배가 무겁구 하니까 그런거 아니냐면서 그랩데다.
님 말대루오히려 잘려구 하니까 더 잠이 않오는거 같슴다. 여태 잘려구만 애를 썻지
운동하거나 책같은거 볼려구는 하지 않았슴다 한번 해봐야 겠슴다..ㅠㅠ
그리구 오미자 좋슴까? 마셔봐야 겠슴다..
아직 한달이나 남았는데 애기 낳기전에 내가 쓰러질거 같슴다.
님 말대루오히려 잘려구 하니까 더 잠이 않오는거 같슴다. 여태 잘려구만 애를 썻지
운동하거나 책같은거 볼려구는 하지 않았슴다 한번 해봐야 겠슴다..ㅠㅠ
그리구 오미자 좋슴까? 마셔봐야 겠슴다..
아직 한달이나 남았는데 애기 낳기전에 내가 쓰러질거 같슴다.
나두 그쯤에 잠 잘못잣슴다
난 곧 출산예정일이 다가오니까 겁두 많이낫구 김장감두 많앗구 그것때문이엿던거같슴다
억지로 자려고안하고 그냥 잠올때 암때나 잣댓슴다
백화라도 갓다오구 운동두 하구 이렇게 보냇던거 같슴다
난 곧 출산예정일이 다가오니까 겁두 많이낫구 김장감두 많앗구 그것때문이엿던거같슴다
억지로 자려고안하고 그냥 잠올때 암때나 잣댓슴다
백화라도 갓다오구 운동두 하구 이렇게 보냇던거 같슴다
다들 잠 잘 못잠다예..
정말 잘려구 애를 쓰지 말아야 겠슴다..
운동두 좀 하구 그래야 겠슴다.
그전에는 운동두하구 산보두 하구 그랬었는데 9개월째 접어드니까
조금만 걸어두 배가 붓지 다리에 힘이 빠지지 하니까 집에 박혀만 있었슴다.
힘들어두 살살 걸어다니구 쇼핑이랑 하구 그래야겠슴다.
정말 잘려구 애를 쓰지 말아야 겠슴다..
운동두 좀 하구 그래야 겠슴다.
그전에는 운동두하구 산보두 하구 그랬었는데 9개월째 접어드니까
조금만 걸어두 배가 붓지 다리에 힘이 빠지지 하니까 집에 박혀만 있었슴다.
힘들어두 살살 걸어다니구 쇼핑이랑 하구 그래야겠슴다.
저는 오늘로 35주 5일됩니다...
저도 맬 저녁에 잠을 못자고. 밤새 앉아 있습니다.
드라마 보든가... 시간보내야죠.
매일 새벽 5시에는 꼭 나가서 30분산책하고 들어오고. 그담에서야 겨우 잠들면 10시까지 자는게 답니다...
막달일수록 너무 힘들죠...
그래도 이제 몇주안남았으니 힘내세요
저도 맬 저녁에 잠을 못자고. 밤새 앉아 있습니다.
드라마 보든가... 시간보내야죠.
매일 새벽 5시에는 꼭 나가서 30분산책하고 들어오고. 그담에서야 겨우 잠들면 10시까지 자는게 답니다...
막달일수록 너무 힘들죠...
그래도 이제 몇주안남았으니 힘내세요
우왕.저랑 예정일이 비슷하겠슴다..
테이부인님두 잠이 않옴까?
저녁에 않자구 아침에 산책해두 괜찮슴까?
나는 밤을 그렇게 꼴딱 새우면 막 휘하구 어질어질 해납데다..
나는 나만 그렇나 무슨 병이라두 있나 걱정했는데 다들 그렇다고 하니까
좀 안심은 됨다..하긴 엄마되는게 어디 쉬운일임까? 힘들어두 참고 견뎌야 하겠슴다.
우리 같이 간바루 하기쇼 ㅋㅋ 그리고 이쁜애기 순산하길 기도함다.
테이부인님두 잠이 않옴까?
저녁에 않자구 아침에 산책해두 괜찮슴까?
나는 밤을 그렇게 꼴딱 새우면 막 휘하구 어질어질 해납데다..
나는 나만 그렇나 무슨 병이라두 있나 걱정했는데 다들 그렇다고 하니까
좀 안심은 됨다..하긴 엄마되는게 어디 쉬운일임까? 힘들어두 참고 견뎌야 하겠슴다.
우리 같이 간바루 하기쇼 ㅋㅋ 그리고 이쁜애기 순산하길 기도함다.
정상일껌다. 애기 태여난담에 밤에 깨여나서 애기 시중을 들게끔 신체가 지금 준비하는 과정이라구 함니다. 이쁜 애기낳으시고 시간되면 애기사진도 여기에서 보여주세요
저도 새벽에도 애기 태동때문인지 ...몸도 무겁구 해서 잠도 잘 못자는데 옆에서 남편이 코골면서 자면 정말 괘씸하구 짜증납데다
그리구 애기가 점점 커질때엔 위를 올리밀어서 그런지 숨이 차구 자는것도 편하게 못잦던 기억이남다.
임신 9개월째엔 몸이 무겁구 다리 붓기니까 어디두 않다니구 집에만 잇엇는데 낳을때 힘들엇슴다..결국 순산못햇지만.
그치만 님도 그렇게 된다는건 아님다...음악들으면서 가까운데 산책나가구 기분좋게 쇼핑두 하구 그러쇼..잠이올때 실컷 자기도 하
구요...이젠 날씨도 더워서 남편보고 수박이랑 사다 놓으라 하구 과일두 많이 드시구요.이쁜애길 순산하세요
그리구 애기가 점점 커질때엔 위를 올리밀어서 그런지 숨이 차구 자는것도 편하게 못잦던 기억이남다.
임신 9개월째엔 몸이 무겁구 다리 붓기니까 어디두 않다니구 집에만 잇엇는데 낳을때 힘들엇슴다..결국 순산못햇지만.
그치만 님도 그렇게 된다는건 아님다...음악들으면서 가까운데 산책나가구 기분좋게 쇼핑두 하구 그러쇼..잠이올때 실컷 자기도 하
구요...이젠 날씨도 더워서 남편보고 수박이랑 사다 놓으라 하구 과일두 많이 드시구요.이쁜애길 순산하세요
저두 그쯤엔 쯔와리하는것처럼 속이 메슥거리구 뭘 먹어두 뿌디한게
아마도 위를 너무 압박해서 그런거 같슴다.
이제 쬬꼼만 더 간바르하면 우리애기도 나오니까 조금만 화이팅...
항상 유쾌한 심정으로.
저는 배가 커서 잠이 안옵데다.
옆으루눕어두 바쁘구.바로누워두 바쁘구...암튼 여자는 이래저래 고생이 많슴다.
실은 애가 태어난담에 더 바쁜데말임다.
그리구 저는 그쯤때 운동 많이 했슴다.
죠깅을 주로...요즘 근데더워서 산보 나가기도 힘들지예.
저는 신랑 깨워서 아침먹기전에 40~50분정도 공원산책 했슴다. 물론 순산했구요.
발이 막 붓겨서 신을 디게 큰거 신구 다녔댔슴다.
저녁마다 뜨거운물에 발안마도하고...
아마도 위를 너무 압박해서 그런거 같슴다.
이제 쬬꼼만 더 간바르하면 우리애기도 나오니까 조금만 화이팅...
항상 유쾌한 심정으로.
저는 배가 커서 잠이 안옵데다.
옆으루눕어두 바쁘구.바로누워두 바쁘구...암튼 여자는 이래저래 고생이 많슴다.
실은 애가 태어난담에 더 바쁜데말임다.
그리구 저는 그쯤때 운동 많이 했슴다.
죠깅을 주로...요즘 근데더워서 산보 나가기도 힘들지예.
저는 신랑 깨워서 아침먹기전에 40~50분정도 공원산책 했슴다. 물론 순산했구요.
발이 막 붓겨서 신을 디게 큰거 신구 다녔댔슴다.
저녁마다 뜨거운물에 발안마도하고...

난 그때 마지막즈음에 태동이 막 겁납데다...
그러니까 신경도 예민해지고...
애기낳으면 많이 예민해지니까
낳기전 심리조절도 잘 하세요...
건강한 애기 태여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