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보육마마에게 큰애를 맞긴적 있거든요.
4달부터9달까지 맞겼는데 얼굴과 다리에 자꾸
상처가 생겨서 보육마마하고 모순이 생겨 도중에 그만둔적있거든요.
근데 9달 돼는 애기다리에 동그란 퍼런 멍이 여러곳에 자꾸
생기는데 다른 집 애기들도 이 시기에 생겼는지요?
애기가 서서 걸어다닐려해서 책상이랑 짚고 걸다가 엎어져서 그렇다고
보육마마가 해석하던데요. 9달이면 책상짚고 걸기시작하는지요?
그외 얼굴에도 자주 생기고,,,얼굴에 피가 나는 자그마한 상처하고
이마에 퍼런 멍이 자꾸 생겼어요.
보육마마는 애 둘을 집에서 보육햇는데 우리 집애보다 반년 큰애를 같이 보았거든요.
근데 지금 7달 돼는 둘째를 키우고 둘째가 4달부터 보육원에 다니고 있는데 여직것 한번도
얼굴이나 다리에 상처가 생긴적없어요.
그러니간 큰애때 일이 자구 머리를 치면서 이상한 생각이 드네요.
생각할적마다 섬찍해나면서 마음이 아파나네요ㅠㅠ
그래서 여기 애엄마들
4달부터9달까지 맞겼는데 얼굴과 다리에 자꾸
상처가 생겨서 보육마마하고 모순이 생겨 도중에 그만둔적있거든요.
근데 9달 돼는 애기다리에 동그란 퍼런 멍이 여러곳에 자꾸
생기는데 다른 집 애기들도 이 시기에 생겼는지요?
애기가 서서 걸어다닐려해서 책상이랑 짚고 걸다가 엎어져서 그렇다고
보육마마가 해석하던데요. 9달이면 책상짚고 걸기시작하는지요?
그외 얼굴에도 자주 생기고,,,얼굴에 피가 나는 자그마한 상처하고
이마에 퍼런 멍이 자꾸 생겼어요.
보육마마는 애 둘을 집에서 보육햇는데 우리 집애보다 반년 큰애를 같이 보았거든요.
근데 지금 7달 돼는 둘째를 키우고 둘째가 4달부터 보육원에 다니고 있는데 여직것 한번도
얼굴이나 다리에 상처가 생긴적없어요.
그러니간 큰애때 일이 자구 머리를 치면서 이상한 생각이 드네요.
생각할적마다 섬찍해나면서 마음이 아파나네요ㅠㅠ
그래서 여기 애엄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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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애들이 걸기시작해서 자꾸 넘어진다고 해도 너무 굉장하게 번저지지않은 이상 멍이 생기지 않는다고 봅니다.
아홉개월 후에는 멍같으건 아니생겠습니까?
아홉개월 후에는 멍같으건 아니생겠습니까?
아홉개월이후부터 보육원에 보냈거든요.
그후부터는 얼굴에도 다리에도 상처가 생긴적 없었어요.
구약소에 사람하고 그때 이 일도 상론한적도 있엇는데
효과도 별로이고 아기가 활동범위가 넓어져서 자기절로
상처가 자구 생긴다면서 만약 보육원에 가면 상처가 더 많이
생기고 감기도 자주한다 했어요.
근데 이번에 둘째를 키우면서 보니간 전혀 큰애와 달리 여직껏
상처하나 안 생겼거든요.
그러니 이전에 보육마마에게 신경쓰이고 마음이 아파나네요.
다시 구약소에 상담해볼려구요. 몇년전에 일이지만ㅠㅠ
그후부터는 얼굴에도 다리에도 상처가 생긴적 없었어요.
구약소에 사람하고 그때 이 일도 상론한적도 있엇는데
효과도 별로이고 아기가 활동범위가 넓어져서 자기절로
상처가 자구 생긴다면서 만약 보육원에 가면 상처가 더 많이
생기고 감기도 자주한다 했어요.
근데 이번에 둘째를 키우면서 보니간 전혀 큰애와 달리 여직껏
상처하나 안 생겼거든요.
그러니 이전에 보육마마에게 신경쓰이고 마음이 아파나네요.
다시 구약소에 상담해볼려구요. 몇년전에 일이지만ㅠㅠ
비공개
리플 고맙네요.
인젠 5년전 일이지만 지금 둘째를 키우면서
자연히 비교하게 돼니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5년전에도 그 보육엄마하고 상처생기는 일로 하여
여러번 상답한적도 있었고했는데도 별로 좋은
결과를 없었구요. 그땐 저도 아이를 키워본 경험도
없고 너무 드세게 나서지 못한것도 있지만
구약소사람들이 자꾸 보육엄마편에 서서 말하는 바람에
저도 지고만같네요.
오늘 구약소에 다시 전화해보니 그 보육엄마는
4년전에 그만두었다하네요.
제가 다시 이 일을 잘 해명하겠다고하니 구약소에서
잘 토론하여 다시 저한테 전화해주게다하네요.
인젠 저도 두 아이엄마로 돼여 강해진것도 있지만
육아경험도 많은만큼 이번엔 절대 질수가없어요
이번엔 끝가지 남득됄때가지 해볼려구요
인젠 5년전 일이지만 지금 둘째를 키우면서
자연히 비교하게 돼니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5년전에도 그 보육엄마하고 상처생기는 일로 하여
여러번 상답한적도 있었고했는데도 별로 좋은
결과를 없었구요. 그땐 저도 아이를 키워본 경험도
없고 너무 드세게 나서지 못한것도 있지만
구약소사람들이 자꾸 보육엄마편에 서서 말하는 바람에
저도 지고만같네요.
오늘 구약소에 다시 전화해보니 그 보육엄마는
4년전에 그만두었다하네요.
제가 다시 이 일을 잘 해명하겠다고하니 구약소에서
잘 토론하여 다시 저한테 전화해주게다하네요.
인젠 저도 두 아이엄마로 돼여 강해진것도 있지만
육아경험도 많은만큼 이번엔 절대 질수가없어요
이번엔 끝가지 남득됄때가지 해볼려구요
11개월부터 보육원보냈거든요.령살반애들 보니깐..그렇게 멍이 드는거 보지도 못했어요.
애가 불쌍하네요.
애가 불쌍하네요.
정말 인위적이 아닐까... 싶씀니다. 내가 스파에 가고 나그내가 애기를 침대우에 놓구 옷말리러 밖에 나가는 새로 애기가 침대에서 땅에 떨어져서 애기가 아주 크게 운적이있는데 ...상처는 하나도 없씁디다.
한살전에는 멍이 들거나 한적은 크게 없는것 같슴다.
짚구 다닐때는 자기절루두 겁이 나서 조심조심하니깐.
근데 요즘 걷기 시작한게 자꾸 번저지고 어디 맞히고 해서 얼굴에 자리난적은 있는데 인츰 사라집데다.
짚구 다닐때는 자기절루두 겁이 나서 조심조심하니깐.
근데 요즘 걷기 시작한게 자꾸 번저지고 어디 맞히고 해서 얼굴에 자리난적은 있는데 인츰 사라집데다.
언니..
오랫만이예요..
애들은 잘 크고 있죠?
애들 체질에 따라 멍이 잘 생기는 애들 있대요..
말하자면 단백질이 모자라서 그렇다고 하는데요..
저의 마마토모는 반대로 집에서 넘 넘어지고 부딪치고 해서 멍이 하루도 없을때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보육원선생들한테 혹시 집에서 학대하는건 아닌건가고 의심까지 받고
보육소에소 집에까지 상황살피러 왔다갔어요..
결국은 학대가 아니라고 밝혀졌지만 그 사이 그 애엄마의 스트레스 엄청 컸어요 ㅠㅠ
그런 체질인데 어쩌겠어요.
오랫만이예요..
애들은 잘 크고 있죠?
애들 체질에 따라 멍이 잘 생기는 애들 있대요..
말하자면 단백질이 모자라서 그렇다고 하는데요..
저의 마마토모는 반대로 집에서 넘 넘어지고 부딪치고 해서 멍이 하루도 없을때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보육원선생들한테 혹시 집에서 학대하는건 아닌건가고 의심까지 받고
보육소에소 집에까지 상황살피러 왔다갔어요..
결국은 학대가 아니라고 밝혀졌지만 그 사이 그 애엄마의 스트레스 엄청 컸어요 ㅠㅠ
그런 체질인데 어쩌겠어요.
할미꽂, 오랜만이네ㅎㅎ
애들은 다 잘 크고있거든.
너도 애들이 다 잘 크겠지?
작은 애를 키우면서 큰애 생각이 자꾸 나서
은근히 스트레스 싸여서 여기 쉼터에 물어본거든.
너 말대로였으면 얼마나 좋겟니!!
애들은 다 잘 크고있거든.
너도 애들이 다 잘 크겠지?
작은 애를 키우면서 큰애 생각이 자꾸 나서
은근히 스트레스 싸여서 여기 쉼터에 물어본거든.
너 말대로였으면 얼마나 좋겟니!!

근데 영 잘해주고 상처라던가 멍이 없엇어요.
지금은 네살반인데 다리에 멍이 두세개 잇을때가 많아요. 지금은 달아다니고 넘어지고
할때니깐 멍이 잇다구 생각하는데.
9달에 멍은 이상하네요.
애를 보지않고 집일을 햇다던가 그렇지 않으면 자주 생길일이 아닌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