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우리 애 이제 한돌 금방 지났는데 6월달부터 보육원 보내고 있어요.
그런데 하루가 멀다하게 감기 걸리고 열나고 해서 요번달 솔찍히 절반도 못다녔어요.
다른집에 애들도 첨엔 다 이런가요??
오늘도 9시에 보내서 한시간도 안돼서 열이 난다고 데리고 가라해서 집에 데리고 왔는데 집에 오면 열도 37.2에서 3정도
지금 자고 있어니 자고 일어나면 어떨란지 모르겠지만....정말 애나요.
저와 같은 경험있으신분 어느정도 돼서 보육원생활이 안정됐는지 좀 알려주세요.
그럼 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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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애들이 보육원다니기 시작하면 원래 잇던 집안공기도 다르고 또 애들이많은곳에서 노니까 면의력이 약해서 많이 앓아요 우리도 한살반부터 보냇는데 지금 3살거의다 되가는데도 아직도 드문드문 열이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면의력도 강해지고 크는겁니다 ㅎㅎ 엄마로서 애들이 아프면 많이 힘들고 속상하지요 보통 3살넘으면 많이 낳아질거에요 힘내세요
걱정하지마세요. 우리도 한살3개월부터 보육다녔는대 처음 한
3달은 님이 말한것처럼 하루가고 4흘아프고 많이 힘덜었어요.
환경도 바뀌고 낯선대가서 새로 시작하니 스토레스도 있고
면의력도 약해서 그런거래요.
지금 제일 힘덜때입니다. 님도 건강하게 잘 버텨내야합니다.
울애 금 2살반인대 건강하게 잘 다니고있습니다.너무 걱정하지말고
아픈애니 잘 보살피고 집에오면 말도해주고 같이 놀아주세요.
3달은 님이 말한것처럼 하루가고 4흘아프고 많이 힘덜었어요.
환경도 바뀌고 낯선대가서 새로 시작하니 스토레스도 있고
면의력도 약해서 그런거래요.
지금 제일 힘덜때입니다. 님도 건강하게 잘 버텨내야합니다.
울애 금 2살반인대 건강하게 잘 다니고있습니다.너무 걱정하지말고
아픈애니 잘 보살피고 집에오면 말도해주고 같이 놀아주세요.
애가 둘인데 둘다 네돐이 되니까 감기걸려두 열나는일은 드물구 많이 쉬워졌슴다~
보내기 시작해서 적어두 반년정도 지지궂히면서 애먹을껌다...어쩔수 없슴다...
보내기 시작해서 적어두 반년정도 지지궂히면서 애먹을껌다...어쩔수 없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