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꼭 들여다 볼검다.
이런거 올렸다구 무조건 욕하짐..욕먹는거 각오하구 올립다.ㅋㅋ
결혼 사년차...
결혼금방 했을때엔 젊어서부터 남편없이 아들 둘 키워서 고생하신 시어머니한테
공경하고 아들밖에 없는 시어머니한테 며느리자 딸처럼 해드리자던 결심도
결혼해서 이런저런 섭섭함에 이젠 서서미 허물어지고 무모해지고 있읍니다.
번마다 그럴때마다 애매한 남편만 잡고 못살게 굴기도 했고...
시어머니한테 간혹 좋지않은 소리도 했고..(시어머니한테 나는 이미 나쁜
며느리로 인정 받았음..ㅠㅠ)
어쩌면 내가 좀 더 참고 현명한 처사방식이면 누이좋고 매부좋고였으련만~
시어머니에 대한 섭섭함을 넘어서 내가 더더욱 화가 나는거는 남편이 시어머니
나쁜말만 나오면 즉시로 민감해져서 팩~하는겜다.
요즘엔 남편한테서 내가 아주 로인학대한다는 평가까지 받았음다ㅠㅠ
아직 50대인 시어머니한테 먼가 옳지않은 처사가 있다면 남편은 늙으면
다 그렇다..그냥 그렇거니 하고 니가 봐주고 넘어가라...
넌 나한테 시집왔지 우리 엄마한테 시집온거 아니잖니...내가 그만큼
너한테 잘해주면 되재야...ㅋㅋ
사연에 따라 그대로 넘어갈수 있는거 있고 정말 참지못하고 짚구 넘어가야
할게 있는데 남편은 젊은 내가 다 이해하고 꾸욱 참아주길 바라고 나는
그걸 못하고 있습니다.
그걸 일일이 따지는 내가 못된 며느리고 좁쌀입니다.
남편이 자기 엄마편에 서서 말하면 말할수록 나는 그게 싱경나서 내 반감은
점점 더 커지고 더 기를 쓰고 달려듭니다 ㅎㅎ
생각해보면 시어머니나 남편이나 나나 서로 나쁜 맘은 없고 서로 잘하려고 애쓰는거
같은데 왜 자꾸 서로 엇갈리게 되고 오해가 생기고 두루두루 별로 화기애애하지 못한지 모르겠음다.
암튼 요즘엔 서로 서로 원망과 서운함 같은게 막 섞여서 자꾸만 쌈이 일어남다..
지칠가 합니다..어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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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이 세상에 누구나 다 서로 이해할수 있으면 절대적으로 평화롭겠는데,
인간이란 간사한 생물이라고 봅니다,
옳고 그름을 벗어나서 옆에서 누군가 자기를 이해하기를 바라고 있으니까,
오늘의 원망과 서운함을 래일이 되면 잊는것이 편하지 않을까요.
이러면 너무 펀하다 할지도 모릅니다 예...
인간이란 간사한 생물이라고 봅니다,
옳고 그름을 벗어나서 옆에서 누군가 자기를 이해하기를 바라고 있으니까,
오늘의 원망과 서운함을 래일이 되면 잊는것이 편하지 않을까요.
이러면 너무 펀하다 할지도 모릅니다 예...
뤄뤄님의 맘을 이해할수 있슴다.
하지만 시어머님의 이런저런을 남편하구 얘기하면 당연히 남편이 그렇게 밖에 뤄뤄님한테 말할수 밖에 없잔슴까
말반대루 남편님이 가시어머님의 이러저러한 처사가 맘에 들지않아서 님히구 말하면 첨엔 뤄뤄님두 좋은 말로 달랠수 있어두
여러번 반복하면 님두 왜서 남편이 울 엄마처사에 대해서 이렇게 말하는지?화가 날께 아님까.
글구 남편분이 가시집에 대해서 이러저러한 말을 꺼냅디까.님이 시어머님에 대해 불만이 있으면 남편분두 가시집에 대해
불만이라기보다 좀 서운할떼가 꼭 있으리라 생각됨다.님이 눈치차리지 못했지만.
그럴때면 그저 지나쳐버리구 친구들끼리 속심말이랑 훌털어버리구 맘속에 두지마쇼.이미 말한건 방법없지만 [어머님의 처사가 맘에 들지않는건 아닌데 아빠를 화나게 해서 미안하다구..]한마디 사과의 말이라두 해주면 남편기분두 많이 좋아질껌다.
하지만 시어머님의 이런저런을 남편하구 얘기하면 당연히 남편이 그렇게 밖에 뤄뤄님한테 말할수 밖에 없잔슴까
말반대루 남편님이 가시어머님의 이러저러한 처사가 맘에 들지않아서 님히구 말하면 첨엔 뤄뤄님두 좋은 말로 달랠수 있어두
여러번 반복하면 님두 왜서 남편이 울 엄마처사에 대해서 이렇게 말하는지?화가 날께 아님까.
글구 남편분이 가시집에 대해서 이러저러한 말을 꺼냅디까.님이 시어머님에 대해 불만이 있으면 남편분두 가시집에 대해
불만이라기보다 좀 서운할떼가 꼭 있으리라 생각됨다.님이 눈치차리지 못했지만.
그럴때면 그저 지나쳐버리구 친구들끼리 속심말이랑 훌털어버리구 맘속에 두지마쇼.이미 말한건 방법없지만 [어머님의 처사가 맘에 들지않는건 아닌데 아빠를 화나게 해서 미안하다구..]한마디 사과의 말이라두 해주면 남편기분두 많이 좋아질껌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울두 그렇슴다.............오빠 아저씨하구 똑같슴다...................
좀만 좋지않은 말 하무 다 내 참아라 ,,,좀만 시어머니말 하무 예민해져서 욱 하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부분 아들들이 다 글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결책은 못찾구 언니말에 동감하구 감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울두 그렇슴다.............오빠 아저씨하구 똑같슴다...................
좀만 좋지않은 말 하무 다 내 참아라 ,,,좀만 시어머니말 하무 예민해져서 욱 하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부분 아들들이 다 글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결책은 못찾구 언니말에 동감하구 감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마다 표준이 다르듯이 옳고그름의 표준다 다르다는것 ...
다 따지고 다 내 표준으로 할려면 끝이 없어요 ...
특히 고부간에 ....
그러니 그저 그렇거니 하면서 듣기 싫은 말이면 흘러보내고
신경쓰고 싶지 않은 일이면 못들은척하고
그렇게 지내는게 퍽 간편한것같아요 ....
그리고 또 한가지 ...
딸 키워보지 못한 시어머니들은 절대절대 며느리립장을 생각하지 못할거래요 ....
다 따지고 다 내 표준으로 할려면 끝이 없어요 ...
특히 고부간에 ....
그러니 그저 그렇거니 하면서 듣기 싫은 말이면 흘러보내고
신경쓰고 싶지 않은 일이면 못들은척하고
그렇게 지내는게 퍽 간편한것같아요 ....
그리고 또 한가지 ...
딸 키워보지 못한 시어머니들은 절대절대 며느리립장을 생각하지 못할거래요 ....
서로가 좀씩 참아가면서 둥글게둥글게 살면 화기애애하겟지만
저도 못된며느리라서 안좋은건 즉시로 안좋다고 내뱉는성질이라서 ㅎㅎ 아마도 나쁜며느리로? 인정받은 사람임다..ㅎㅎ
결혼전엔 님처럼 시부모들하고 며느리겸 딸처럼 허물없이 지내려햇는데 가치관이 넘 틀려서 안되겟읍데다...
지금은 시집하구 화기애애하게 보내려구두안하구 좋은며느리되려구 노력두안함다...
고생찾아하지말고 그냥 시집일에 적게삐치고 제가정위주로 생활하믄 트러블두없잼다 ?
남편이 시엄마편들어서 좀열받겟지만 그래두 늙으면 그렇다고 이해하라고말하는이상
남편엄마가 틀린거라구 승인하는거잼다...그만큼 님한테 더잘해주갯다는남편이 고마워서라두
시집일에 적게신경쓰구 될수록적게부딪히구 그리셔 ...
저도 못된며느리라서 안좋은건 즉시로 안좋다고 내뱉는성질이라서 ㅎㅎ 아마도 나쁜며느리로? 인정받은 사람임다..ㅎㅎ
결혼전엔 님처럼 시부모들하고 며느리겸 딸처럼 허물없이 지내려햇는데 가치관이 넘 틀려서 안되겟읍데다...
지금은 시집하구 화기애애하게 보내려구두안하구 좋은며느리되려구 노력두안함다...
고생찾아하지말고 그냥 시집일에 적게삐치고 제가정위주로 생활하믄 트러블두없잼다 ?
남편이 시엄마편들어서 좀열받겟지만 그래두 늙으면 그렇다고 이해하라고말하는이상
남편엄마가 틀린거라구 승인하는거잼다...그만큼 님한테 더잘해주갯다는남편이 고마워서라두
시집일에 적게신경쓰구 될수록적게부딪히구 그리셔 ...
지칠때까지 힘 다쓰지 말고 그냥 잠시 무시하고 잊는것은 어떨까요?
어차피 매일 보는것도 아닌데 ...
지칠때로 지치고 혈압이 올라가서 쓰러지면 결국은 본인이 지는거잖아요 .
그럴힘 아껴뒀다가 귀여운 아들하고 공차기라도 같이 하면서 놀아주세요 ㅎㅎ
물론 이길려고 싸우는건 아니지만 그냥 바라지도 말고 포기하는것이 제일 편합니다 .
그리고 마음이 안정될때 남편하고 속심말 털어놓아요 .
혼자서 끙끙 속앓이 하지 말구요 ^^ (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어차피 매일 보는것도 아닌데 ...
지칠때로 지치고 혈압이 올라가서 쓰러지면 결국은 본인이 지는거잖아요 .
그럴힘 아껴뒀다가 귀여운 아들하고 공차기라도 같이 하면서 놀아주세요 ㅎㅎ
물론 이길려고 싸우는건 아니지만 그냥 바라지도 말고 포기하는것이 제일 편합니다 .
그리고 마음이 안정될때 남편하고 속심말 털어놓아요 .
혼자서 끙끙 속앓이 하지 말구요 ^^ (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언니 이 지구가 히뜩 번저져두 남는게 바퀴벌레하구 고부갈등이람다...
나드 요새 이런저런 자료들두 많이 찾아보는데
수미 언니말처럼 시어머니 말들을 그냥 귀등으로 흘리구 따지지두 말구 대답만 이쁘게 하무 된담다...
어머니 나갓다 올꼐요~~
나가지마...
네~~~
글구 나갓다옴 된담다...
그래 나가지 말라햇는데 왜 나갓냐구 머라함 곱게 죄송합니다~~요래란매...근데 그게 어디 쉽게 됨까???
남자들이 자기랑 결혼햇지 엄마랑 결혼한게 아니잖냐구자꾸그러는데...
왜 좀 엄마 앞에 가서 마누라누 자기랑 결혼한 사람이지 엄마랑 결혼한 사람이 아이길래 좀 관심 꺼라구 말하지 못하는지 몰라...
고부간에 갈등은 영원히 풀지 못할 숙제인것 같슴다...
언니 힘내쇼 ^^
나드 요새 이런저런 자료들두 많이 찾아보는데
수미 언니말처럼 시어머니 말들을 그냥 귀등으로 흘리구 따지지두 말구 대답만 이쁘게 하무 된담다...
어머니 나갓다 올꼐요~~
나가지마...
네~~~
글구 나갓다옴 된담다...
그래 나가지 말라햇는데 왜 나갓냐구 머라함 곱게 죄송합니다~~요래란매...근데 그게 어디 쉽게 됨까???
남자들이 자기랑 결혼햇지 엄마랑 결혼한게 아니잖냐구자꾸그러는데...
왜 좀 엄마 앞에 가서 마누라누 자기랑 결혼한 사람이지 엄마랑 결혼한 사람이 아이길래 좀 관심 꺼라구 말하지 못하는지 몰라...
고부간에 갈등은 영원히 풀지 못할 숙제인것 같슴다...
언니 힘내쇼 ^^
시엄마는 시엄마입니다.시짜왜 왜 붙어습니까?
저도 처음에 친정엄마는 멀리 떨어져있지 시엄마하고
가깝게 있고 아들이 울 실랑뿐이라서 엄마처럼 기대고싶고
이것저것 고민이랑 예기하고 그렜는대 결혼3년만에 알았습니다.
시엄마는 영원히 시엄마입니다. 친정엄마면 따지고 싫으면 말하고 인차 또 화
해하겠는대 시엄마는 그러지못합니다. 그리고 받은 상처도 쉽게 잊여지지도 않구요.
친엄마처럼 애정도 없구요. 며느리는 거저 피도 안 썩인 남입니다. ㅎㅎ
그래서 이젠 멀찍히하고 될수록 안만나고 거리두고 사는걸로 택했습니다.
저도 처음에 친정엄마는 멀리 떨어져있지 시엄마하고
가깝게 있고 아들이 울 실랑뿐이라서 엄마처럼 기대고싶고
이것저것 고민이랑 예기하고 그렜는대 결혼3년만에 알았습니다.
시엄마는 영원히 시엄마입니다. 친정엄마면 따지고 싫으면 말하고 인차 또 화
해하겠는대 시엄마는 그러지못합니다. 그리고 받은 상처도 쉽게 잊여지지도 않구요.
친엄마처럼 애정도 없구요. 며느리는 거저 피도 안 썩인 남입니다. ㅎㅎ
그래서 이젠 멀찍히하고 될수록 안만나고 거리두고 사는걸로 택했습니다.
시어머님 혼자서 아들 둘 키우셔서 강한 분이신거같슴다
타국에 멀리 사니 트라불이 생길 기회두 적을겁니다..
남편 어머니인데, 맘 넓게 먹으시고 大事化小,小事化无하심이 어떻슴가.
넘 힘들게 하시지마시고~편하게 자연스럽게 하심이 좋지않을가 생각합니다..
타국에 멀리 사니 트라불이 생길 기회두 적을겁니다..
남편 어머니인데, 맘 넓게 먹으시고 大事化小,小事化无하심이 어떻슴가.
넘 힘들게 하시지마시고~편하게 자연스럽게 하심이 좋지않을가 생각합니다..
낸 언니글 읽구 ... 흠
와~~뤄뤄언닌 맏며늘감?이라 남들 흔히하는 고부갈등 안할줄 알았는디 ... 캬캬
역시 고부갈등은 피면못할일인가보우 ? ㅎㅎ
그래두 언니가 한발작 물러서면 가정평화가 찾아올듯하이
함 너그럽게 맘먹으면 어떡할라나 ? ..ㅋㅋ
낸 여기서 머라 말할 재격은 없지만 ..
언니가 맘 편햇슴 좋겟다는 아주 작은 바램?ㅎㅎ
와~~뤄뤄언닌 맏며늘감?이라 남들 흔히하는 고부갈등 안할줄 알았는디 ... 캬캬
역시 고부갈등은 피면못할일인가보우 ? ㅎㅎ
그래두 언니가 한발작 물러서면 가정평화가 찾아올듯하이
함 너그럽게 맘먹으면 어떡할라나 ? ..ㅋㅋ
낸 여기서 머라 말할 재격은 없지만 ..
언니가 맘 편햇슴 좋겟다는 아주 작은 바램?ㅎㅎ
구냥 못들은것처럼 하우 ㅋㅋ
쓸데 없는 일에 자꾸 싱겡 쓰지 말구 훌 포기하우..빨리 늙겟쇼
시엄니 머 잘못햇다구 말하므 예 잘못햇슴다 미안함다 하구
근담에 남편보규 내처럼 시엄닌데 공손하게 대하는 여자 어디 잇니
하메슬리 한바탕 시엄니 칭찬 해주구 근담데 요것만 고치므 완벽하겟는데 하구 말하구
그램 남자들이 슬써 속을루 영 껭게 합데
그램 남자들이 알아서 시엄니하구 머이라구 말하든지 하우
시엄닌데느 무슨 일이나 아들이 말해야지 며느리 말하므 데비 더 복잡해집데
하여튼 어느 집이나 다 그렇게 삽데
자고로 고부 관게 조은 집이 없다재우
쓸데 없는 일에 자꾸 싱겡 쓰지 말구 훌 포기하우..빨리 늙겟쇼
시엄니 머 잘못햇다구 말하므 예 잘못햇슴다 미안함다 하구
근담에 남편보규 내처럼 시엄닌데 공손하게 대하는 여자 어디 잇니
하메슬리 한바탕 시엄니 칭찬 해주구 근담데 요것만 고치므 완벽하겟는데 하구 말하구
그램 남자들이 슬써 속을루 영 껭게 합데
그램 남자들이 알아서 시엄니하구 머이라구 말하든지 하우
시엄닌데느 무슨 일이나 아들이 말해야지 며느리 말하므 데비 더 복잡해집데
하여튼 어느 집이나 다 그렇게 삽데
자고로 고부 관게 조은 집이 없다재우
난 한달에두세번 전화하고 한다는대화가 그냥 안부전화
서로 안부전하고 우리는 잘잇으니 걱정하지말고
어머니 몸건강질챙기세요
그저 이러한 대화나 하니까 아무모순없이 잘 지냄다
너무 깊이생각안하고 서로를 너무 알려고하지않면
모순이 없을꺼같슴다
누구한테도 비교하지말고 내 인생 내맛대로사는거
서로 안부전하고 우리는 잘잇으니 걱정하지말고
어머니 몸건강질챙기세요
그저 이러한 대화나 하니까 아무모순없이 잘 지냄다
너무 깊이생각안하고 서로를 너무 알려고하지않면
모순이 없을꺼같슴다
누구한테도 비교하지말고 내 인생 내맛대로사는거
시어머니가 고생스럽게 아들을 키워낸걸 아시고 딸이 될려고 했다는 그 마음을 가지고 있는 님은 이미 훌륭한 며느리감입니다.
살다보면 서로 미워질때도 서운할때도 있구요 쌓이고 쌓여서 얼굴도 보기싫어질때가 있죠.
남남이라면 핸폰에서 연락주소 지워버리던가 착신거부를 해서 다시 만나지 않으면 되지만 이미 엉켜진 인연이라서
그렇게 할수도 없구요. 남자와 여자가 서로 맞지 않는 인연이 있는것과 같이 시어머니와 며느리도 어떻게 해도 맞지 않는 인연이
있습니다 그럴땐 거리를 두고 사귀여나가는 방법밖에 없어요.
남편한테는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어머니이니깐 자신의 뿌리와 마찬가지인 어머니를 뭐라하면 당연히 화가 납니다.
절때 시어머니흉이나 형제흉은 남편한테 하는거 아닙니다.
친구들 만나서 시어머니흉을 실컷 보구요 남편앞에서는 아무런말 하지 말아야 합니다.
시어머님때문에 난처할때 그정도는 남편보구 난 이렇게 생각하는데 시어머니는 이러라 하는데 어떻게 하면 시어머님두 기분안상하고
나두 편하고 할수 있을까 시어머님 성격은 당신이 더 잘아니 당신한테 묻는거야 하면서 상의는 할수 있지만요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세월이 모든걸 해결해줍니다. 엉키고 서로 원망스러울때면 거리를 두고 세월이 지나가길 기다리면됩니다.
지나간 일은 뒤에서 흉보는 방법으로 흘려보내시구요
서로가 않좋은 말로 비꼬는 말로 상처주는 말로 대하면 결국 그 사이는 점점 멀어지고 건널수없는 강을 건너게 됩니다.
작은일은 님이 져주면서 넘어가구요 정말 양보할수없는 큰일은 시어머니와 다투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님 남편을 생각해서라도 시어머님앞에서는 웃는얼굴로 좋은 말로 나긋한 태도로 대하느라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시어머님두 세월이 지나면 님의 마음을 알아주시고 이해 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살다보면 서로 미워질때도 서운할때도 있구요 쌓이고 쌓여서 얼굴도 보기싫어질때가 있죠.
남남이라면 핸폰에서 연락주소 지워버리던가 착신거부를 해서 다시 만나지 않으면 되지만 이미 엉켜진 인연이라서
그렇게 할수도 없구요. 남자와 여자가 서로 맞지 않는 인연이 있는것과 같이 시어머니와 며느리도 어떻게 해도 맞지 않는 인연이
있습니다 그럴땐 거리를 두고 사귀여나가는 방법밖에 없어요.
남편한테는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어머니이니깐 자신의 뿌리와 마찬가지인 어머니를 뭐라하면 당연히 화가 납니다.
절때 시어머니흉이나 형제흉은 남편한테 하는거 아닙니다.
친구들 만나서 시어머니흉을 실컷 보구요 남편앞에서는 아무런말 하지 말아야 합니다.
시어머님때문에 난처할때 그정도는 남편보구 난 이렇게 생각하는데 시어머니는 이러라 하는데 어떻게 하면 시어머님두 기분안상하고
나두 편하고 할수 있을까 시어머님 성격은 당신이 더 잘아니 당신한테 묻는거야 하면서 상의는 할수 있지만요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세월이 모든걸 해결해줍니다. 엉키고 서로 원망스러울때면 거리를 두고 세월이 지나가길 기다리면됩니다.
지나간 일은 뒤에서 흉보는 방법으로 흘려보내시구요
서로가 않좋은 말로 비꼬는 말로 상처주는 말로 대하면 결국 그 사이는 점점 멀어지고 건널수없는 강을 건너게 됩니다.
작은일은 님이 져주면서 넘어가구요 정말 양보할수없는 큰일은 시어머니와 다투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님 남편을 생각해서라도 시어머님앞에서는 웃는얼굴로 좋은 말로 나긋한 태도로 대하느라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시어머님두 세월이 지나면 님의 마음을 알아주시고 이해 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남편이 제 엄마편 드는거 나도 첨엔 영 괘씸하게 생각했는데
지금 와서 보면 그게 정상인거 같아요.
낳아준 제 부모두 모르는게 자식인가요?
이따 혹시 아들이 제 색시편만 들면 어떤 심정일가요?
머나 다 너무 맘에 두지 않음 다 잘 풀릴거라 생각해요.
화이팅
지금 와서 보면 그게 정상인거 같아요.
낳아준 제 부모두 모르는게 자식인가요?
이따 혹시 아들이 제 색시편만 들면 어떤 심정일가요?
머나 다 너무 맘에 두지 않음 다 잘 풀릴거라 생각해요.
화이팅
우리집에서는 시집일은 신랑이 알아서 처리하구 본가집 일은 내가 알아서 처리하게
룰을 정해놨음다. 용돈이랑 드릴때면 바꿔서 내가 시집에 전하구 신랑이 친정엄마한테
드리지만 거치장스러운 일이랑 고부사이 갈등없게 신랑이 처리하게 맡김다.
어차피 좋은 며느리 노릇을 제대루 못할거 열심히 하는척두 포기했음다.
룰을 정해놨음다. 용돈이랑 드릴때면 바꿔서 내가 시집에 전하구 신랑이 친정엄마한테
드리지만 거치장스러운 일이랑 고부사이 갈등없게 신랑이 처리하게 맡김다.
어차피 좋은 며느리 노릇을 제대루 못할거 열심히 하는척두 포기했음다.

모든게 다 해결될것 같지 ?
실은 그렇지 않아 .
싸우구 나면 더 보기 민망하구
전화하기 싫어지고 상대하기 더 싫어진다 .
남편의 엄마인만큼 남편 바꾸기전엔 그 시엄마를 못바꾼다 .
머리속으론 뻔히 아는데 행동에 옮기는게 쉽지 않지
1.따지지 마라
시엄니 그래다 말겠지 하구 듣구 흘리고 말아라
2.시엄니 머라구 말하믄 예 아니믄 ㅋㅋ
듣기 싫은게믄 좀 생각해보겠슴다 이렇게 ㅋㅋ
상의해보겠슴다 내 결정하는게 아니라서 등등 ㅋㅋ
3.시엄니한테 하기 싶은말은
꼭 해야만하겠단것만 골라서 남편 시키믄 된다
4.남편하구 발칵 할때는
남편이 너와 시엄니 비교할때만 칵 해놔라 ㅋㅋ
5.실없이 시도때도 없이 전화도 하지 말고
애교도 떨지 말고
멀지도 가깝지도 않게
받은건 감사하다 확실히 전하고
드린건 감사하다 바라지 말고
여기까지만이라 생각하구
마지막으로 친정엄마랑 영원히 같을순 없네라
포기하는게 차라리 편하다 ㅎㅎㅎ
맘 강하게 먹어라 ㅎㅎ80까진 거뜬히 앉는다 ㅋㅋ
우리두 같이 늙네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