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열날때

가정육아 · #727668

← 가정육아

강희맘 · 2012-06-23 17:34:27 · 조회 2822

어제 아침에 우리아들(11개월)갑지기 열이 39도 40도까지올라가서 부랴부랴 병원갓더니
突発性発疹일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오늘도 열이 내리지 않네요
근데 하루종일 아무것두 안먹어서 걱정이에요
에제는 그래두 죽이랑 우유두 좀 먹더니 오늘은 아주 먹지를 않아요ㅗ
먹으면 토하기두 하구...
처음이라서 아무것두 몰라서 또 여기 신세지러 왓습니다
이럴땐 멀 먹이면 좋아요?
여러맘들 부탁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건우맘 · 2012-06-23 18:07:51
고열이 삼사일지속되니깐 수분보충잘해주세요

울건우는 애기용스포츠도링끄같은거 영마이마십데다 컬컬하니깐

소화에좋은 야채죽이랑 우동이랑 주면먹을껨다.
바이낀만 · 2012-06-23 18:28:53
열이 날때는 그냥 물만 마이게해두 됩니다.그리구 호레이자이를 랭동해서 수건에 싸서 애 겨드랑밑,혹은 두 다리사이,목주위에 가라가면서 놓아주세요.그러면 자고 있는사이에 열이 내릴겁니다.한번 해보세요.
강희맘 · 2012-06-23 19:16:08
건우맘 바이낀만 감사합니다
그렇게 해보겟습니다
동그람 · 2012-06-23 19:46:56
저는 13개월되는 우리딸한테 가리가리 즉 삥궐이랑 먹였슴다.
좌약은 모두 40도쯤에 한번쓰고 39.5도에서 한번썼어요.
우리 애는 멀 붙이거나 넣어주거나 싫어해서..
피죤상품 여름에 베는 베개 랭동시켜도 사용하는걸 세개사다가..
직접 베는거 싫어해서 수건에 둘둘 감아서 애를 안고 머리부위 밑에 랭동베개를 넣었어요.
랭동시키지만 소재는 나른나른함다.
그리고 토해도 먹을수있으면 막 먹였슴다.그리고 돌연성발진일때 하루에 오무쯔 서른개 거의 썼슴다.
십분에 막 세번씩 변볼때 있었어요.ㅠㅠㅠ간호 잘하시기를 바람다.
아리사 · 2012-06-23 20:50:01
저두 피죤랭동베게 추천해요.
그리구 os1 이라는 탈수에방물도 아이가 미셔주면 먹이세요.
열을. 자주자주 제면서 아이의 요우스도 잘 지켜보세요.
엄마도 만이 힘드니까 밥잘챙겨드셔요.
스마일엄마 · 2012-06-25 23:45:45
우리는 좌약 한번 넣은게 인츰 열이 내립데다.
그 이튿날두 고열이 지속돼서 한번 넣구 한게 그담부터는 열이 나지 않습데다.
애들이 아프면 어른들이 정말 고생임다.
물론 아가들도 너무 힘들지만...
조금만 참고 견디면 괜찮아질검다.
애들이 한번 크게 앓으면서 면역력을 높이고 있으니 너무 나쁜쪽으로만 생각지 마시고 아이와 같이 화이팅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고열은 너무 오래 지속되면 뇌에 손상을 줄수도 있기때문에 제때제때 약을 넣으시거나 알콜로 몸을 닦아주거나 하셔야합니다.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이 사건을 어케 생각함까???〓사랑2012-06-23 20:1443371
코나미 스포츠 클럽 다니시는 분 ,,,,유지2012-06-23 18:4718786
혹시 아동용 자전거 필요한신분 계신가요,,?공공주2012-06-23 17:5039982
▶ 애가 열날때강희맘2012-06-23 17:3428226
야채 고기산찌에관해서살구씨O2012-06-23 14:0119123
아들 땀이 넘 많이 나서...물어봅니다캅푸쵸2012-06-23 11:2618413
스타부부쇼 자기야 E141.120621〓사랑2012-06-23 10:3444240
60분 부모 <분노증후군,화병 다스리기> .120622《수정》〓사랑2012-06-23 10:3343932
최고의 요리비결 <단호박피자와 버섯샐러드> .120622〓사랑2012-06-23 10:3240522
방학에 학생애를 연길까지 돌려보내고 싶은데근정2012-06-23 08:3129234
쉼터맘들 알려주세용애기엄마882012-06-22 23:3324024
大阪でママ友海2012-06-22 19:5128532
유리쨩님,붕어빵맘,그리구청개구리님song662012-06-22 19:4517691
미샤 달팽이팩 매진됬습니다만 7/3이후면 제공가능합니다meron2012-06-22 18:2046970
귀국시 학력증명.유학인권귀국증명에 관해서가을바람2012-06-22 17:0123095
아들이..치이타2012-06-22 16:1526187
OOOOOO 明治 ステップ——————奶粉转让 OOOOOO또자쿨쿨2012-06-22 16:0224570
상해에서 마마토모해요...모나2012-06-22 14:3419390
홍콩비자에 대해서마롱2012-06-22 14:1820022
귀국준비등에 대해 아시는분 알려주세요베라2012-06-22 13:4620639
가족비자로부터 영주권신청시ㅈㅓ2012-06-22 13:4320463
피부 고민 ... SOS신사의품격2012-06-22 13:0827955
약중독이 온것같슴다ㅠㅠ행복설계사2012-06-22 10:50205018
애기가 먼저 아빠 불러서 샘납니다아름다운무직개2012-06-22 10:42270711
애기보행기를 안쓰고 육아하신 맘들ゆっき2012-06-22 09:56159012
최고의 요리비결 <청포묵밥과 부추콩가루무침> .120621〓사랑2012-06-21 23:3049610
60분 부모 <부부 회복 프로젝트 - 남편의 첫사랑> .120621〓사랑2012-06-21 23:2540460
EBS 고부사이가 달라졌어요 11부.120620〓사랑2012-06-21 23:2063670
급우리보배2012-06-21 20:2218027
남편한테서 받은 선물 마음에 안들면 ?거부기1232012-06-21 19:42218221
← 이전335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