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성별..

가정육아 · #727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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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맘 · 2012-06-21 14:08:58 · 조회 2208
24주 죠산시 검진에 隠してなければ女の子
26주 죠산시 검진에도 たぶん女の子
그래서 확실히 여자애라구 생각했었는데..

어제 28주 의사샘검사에서 ついているかも이러는검다..
그래서 다시한번 더 봐달라 했더니 또 잘 안보인다는검다..

같은 값에 남자 여자 다 키워보믄 좋겠지만..
내 체력상에두 그렇구  우리 예리한테두 그렇구 여자애가 더 좋다구 쭉 생각해왔었구..
그리구 두번이나 다 아마 여자일꺼라 해서 기쁘기두 했었는데..

남자일지두 모른다하니까 좀 서분하기두 하구
아직 확실한건 아니지만 암튼 남자는 잘 키워낼 자신두 없구..
배부른 흥타레인지는 몰르겠슴다..ㅠㅠ

암튼 어느쪽이든 자기자식은 다 고우니까 산큐중이구 엄마두 내일 중국 들어가구
기분이 좀 찝찝해서 그냥 수다떨다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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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선영이 · 2012-06-21 14:20:45
태줄이 가끔 그렇게 보일때두 잇습데다.

다들 아들이믄 16,18주에 안다든데..

나두 갠적으로는 딸이 이쁨다.

갠데 신랑이 자꾸 아들아들 해서...

낳으면 다 곱슴다..머 서운해하기까지 하메 ㅋㅋ
예리맘 · 2012-06-21 14:31:41
몰겠슴다..아무튼 지금까지 애자애라구 생각하구 이름두 생각해보구 그랬는데 ..
그리구 큰애옷두 그담에 입힐려구 이쁜걸 사구 그랬는데 ㅋㅋ
계속 딸딸딸 하다가 아들일수 있다는거 들으니 기분이 맹랑함다..
거기다가 엄마까지 반년있다가 내일 가니까 기분이 ㅠㅠ
강이엄마 · 2012-06-21 15:19:08
예리만 내하고 비슷한 심정임다 ㅎㅎ

우리도 둘째 2번물어보니깐 딸같아던게 3번째 물어보니깐 머가보인다면서

그자리에서 마음이 막 허전해집데다 ㅎㅎ

근데 부모들인데는 아들딸 좋지무에 ~난 딸복없어서 기회도 없구요 ㅎㅎ
애물ㅇi · 2012-06-25 10:11:50
난 아들은 하나두 욕심아이남다 ㅋㅋ
그래두 딸이 좋슴다..남들은 아들아들해두 ㅋㅋ

강이맘한테는 미안한 말인지 모르겠지만 ㅋㅋ
암튼 빨리 확실해져야 이름두 짓구 그러겠는데 말임다 ㅋㅋ
동그람 · 2012-06-21 19:17:13
임신시 상상이 제일 많을때인데..
아들이라면 아들 상상 맞춰 다노시미하고 딸이라면 딸상상하면서 다노시미하고..
님은 이젠 아들 받아드릴 좋은 상상 준비해야겠네요.ㅎㅎㅎ
확실해졌으면 좋겠슴다.
애물ㅇi · 2012-06-25 10:12:40
상상이구 머이구 없슴다..
둘째라서 ㅋㅋ
암튼 빨리 확실해졌슴 좋겠는데 말임다..
아들이믄 옷두 사야지 이름두 짓어야지 하는데 말임다..ㅋㅋ
스마일엄마 · 2012-06-22 13:02:50
다들 위에 큰애가 딸이면 둘째는 아들이됏으람 하던데 예리맘은 증말 딸이 좋은맴다예.
하기는 큰딸 입던거 그냥 그대로 물려주면 경제적으로 많이 절약은 되겠슴다.
그래도 이왕이면 딸하나 아들하나 하면 얼마나 좋슴까.
큰애가 딸이면 둘째는 딸이든 아들이든 다좋은거같슴다.
딸하나 아들하나 낳으문 백점이라는데.
그리구 큰게 딸이면 나중에 동생 잘 봐줄거 같슴다예.
근데 다들 영 죽임다. 나는 어째 아직두 둘째 키울 자신없슴다.
애물ㅇi · 2012-06-25 10:15:41
시집이구 남편이구 아들을 바라겠지만 난 그래두 딸이 좋슴다..
큰애한테두 자매래야 이담에 커서 먼 일이 있슴 둘이서 토론두 잘하구..
아들이믄 어떤 며느리 들이느냐에 따라서 형제간이 멀어질수두 있구 ㅋㅋ

난 내같은 며느리 싫어서 ㅠㅠ
같은 값에 둘다 키워보믄 좋겠지만 아들이믄 잘 키워낼 자신두 없구.
내 쬐꼬만 몸에 체력 정력이 따라가겠는지두 몰겠구 ㅠㅠ

우리두 계획했던것보다 둘째두 일년먼저 태여났슴다..
둘째를 갔겠다구 생각은 했지만 좀 빨리 왔슴다 ㅋㅋ

이제 큰애가 좀 커서 안정되믄 스마일맘두 둘째 생각 날껌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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