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생각해보니 ....ㅎㅎㅎㅎ

가정육아 · #726972

← 가정육아

동해해돋이 · 2012-06-20 13:33:01 · 조회 2418

아주 오래전에 중국에서부터 아는 아주머니가 있었는데
말재간도 좋고 말도 재미있게 잘하고 하짐 ...

그런데 내래사랑은 젊으나 늙으나 다 한가지인것처럼 자식자랑도 하기 좋아하고 ㅎㅎㅎ
자식도 내랑 나이가 비슷한데 다 일본에 있다보니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하는 말이 자식이 일본에 집을 샀는데 맨션인데 3천여만짜리 ...원래는 1억짜리 집이였다나 ????
그때 당시는 나도 새파란 새기여서 와 부럽구나했는데 ....

지금에 생각해보니  나라면 절대 3천만주고 중고 살것같지 않짐
살바에는 좀 작아도 새집살것같단말이 ㅎㅎㅎㅎ

아무튼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보는 글입니다 ....ㅎㅎㅎ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4)

선영이 · 2012-06-20 13:37:17
유학으로 와서 한창 학비떔에 힘들떄...

아껴둿다 뱅기표뗴구 집가믄

동네 아줌마들이 뉘집딸은 집에다 돈 얼마 보내고

집 두채사고 하면 ...

<그게 존일이 아님다>하구 썩소 날렷던 생각이..ㅋㅋ

내 또 포티 시키는구나 ㅋㅋ
동해해돋이 · 2012-06-20 14:01:30
아줌마가 되면 원래 화제가 왔다리갔다리 하는 법인디 ㅎㅎㅎㅎ

나도 전에 친구말 듣고는 넘어갈번했단데 ㅎㅎㅎ
동경에서 마쯔야에서 알바해서 3년만에 중국에다가 100만원짜리 집을 마련했다나 ?ㅋㅋㅋ
정말인지 가짜인지 ㅎㅎㅎㅎ
스마일엄마 · 2012-06-20 13:37:47
눈앞에 오다이바가 보이나 그래잖으문 뭐 부자동네... 타워만숀 젤 위라서 나가메가 이이하거나 그런 집이 아님까?
근데 원래 1억짜리집이 3천만이라문 영 오래 산집이 아니겠슴까?
암튼 나두 중고는 웬지 싫슴다.
뭐나 다 삐까삐까해서 기분나지.ㅋㅋ
근데 전근이 많은 신랑땜에 어디 안착하지두 못하고 떠돌이신세임다.ㅉㅉ
동해해돋이 · 2012-06-20 14:03:13
ㅎㅎㅎ글쎄요 ..그건 잘 모르겠는데 그때는 나도 한창어리고 공부한다고 어서방대서 3천만이 아니라 3만해도 큰돈으로 생각할때라 ㅎㅎㅎㅎ

남편이 전근이 많으면 남편따라 다니면서 사세요 ..
그렇다고 혼자 떨어져서 살겠어요 ?ㅋㅋㅋ
집이야 빌리든 사든 다 사람 생각이 틀려서이니 죽이 되던 밥이 되던 한집식구가 같이 있으면 행복하죠 ㅎㅎㅎㅎ
아이폰욘에쓰 · 2012-06-20 13:55:27
결국에는 3천만짜리집밖에 살 능력밖에 없단 말이군요 ㅋㅋ
나도 새것을 고다와루하지만, 중고라도 아주 맘에 들면 지은지 3~5년 내면 고려해보겟슴다
그리고 젤 이해 안가는게 때가 묻은 브랜드가방 들고 다니는 사람과 중고품점에
브랜드가방이 팔려나가는검다.
동해해돋이 · 2012-06-20 14:05:32
아무리 중고라고 해도 3-5년지나면 별로 가격이 크게 차이가 안날꺼래요 ..
요즘은 집에 대해 신경을 쓰니 뭐가 좀 알리더군요 ㅎㅎㅎㅎ
수미2 · 2012-06-20 14:02:04
위치 좋구 좀 작구 새집이 낫다
니 말이 맞다 ㅋㅋ
미즈마와리 새집이 훨씬 낫지 그럼 ㅋㅋ

중고 사는데는
3츠로 +6만엔 에 소비세 든다 ㅋㅋ
새집은 이게 없다 ㅋㅋ

소비세 오른다고 하니 빨리 새집 사라 ㅋㅋㅋㅋ
동해해돋이 · 2012-06-20 14:08:55
ㅋㅋㅋ저번에 가봤는데 비까번쩍 좋더라 ㅎㅎㅎ
뭐니뭐니해도 부엌이 맴에 들던데 ㅋㅋㅋㅋ

내 아무리 올리뛰고 내리뛰고 해도 제일 신경쓰이는게 부엌이더라 ㅎㅎㅎㅎ
내가 있을곳은 거기뿐인지 ㅎㅎㅎㅎㅎ
수미2 · 2012-06-20 14:27:15
원래 마누라가 골른다 ㅋㅋㅋㅋ
동해해돋이 · 2012-06-20 14:29:38
그런데 주방 .오후로 세면실 ...이 3개는 정말 좋더라눈 ㅋㅋㅋ
수미2 · 2012-06-20 14:47:47
안좋음 되냐 ㅋ팔리냐 ㅋㅋ
기쁨과슬픔 · 2012-06-20 14:32:34
언니 집사자구?
동해해돋이 · 2012-06-20 15:32:27
내 아니고 신랑이 ㅎㅎㅎㅎ
오리사랑 · 2012-06-20 21:00:18
중국에 어쩌다 가니 치과하는 삼촌 친구 오랜만에 얼굴본다구 하는 첫마디가

너 일본가 몇년잇엇니?
8년임다..
우리조카 일본가 3년잇다가 상해 돌아왓는데 상해라 집 3채삿다...
아..내...

그리고 더 다른거 물어도 안봅데다 ㅎ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치과병원 갔다왔슴다.<보고서>동그람2012-06-20 14:0840940
▶ 이제 생각해보니 ....ㅎㅎㅎㅎ동해해돋이2012-06-20 13:33241814
새로나온다는 외국인 등록증에 관해쫀짠순이2012-06-20 13:0421254
어디로 나왔어??꽃이좋아2012-06-20 12:07238014
오래만임다~^^행복설계사2012-06-20 12:02127827
어제 자격시험보고 너무 우울해지네요.사시장철9푸른소나무2012-06-20 12:02329310
중국은행 통장이찌고882012-06-20 11:3918693
사진 지웁니다. 감사합니다~~별바다2012-06-20 10:51213440
虫歯로 치료경험있는분,그리고 치과 잘 다니는분 조언 부탁임다.동그람2012-06-20 10:46130716
캔유 스피킹 쟈파니즈 ?동해해돋이2012-06-20 10:35229110
有給에 대해서 물어보기쇼기쁨과슬픔2012-06-20 10:28168821
조선말 틈을 일어로 머라고 함까?동그람2012-06-20 10:1617567
영화,드라마 사이트 소개해주숑~~달콤상큼현이맘2012-06-20 09:1834558
일본내과병원에서 있엇던 일ollive772012-06-20 08:35226110
사라다를 어떻게 하면けいちゃん2012-06-20 07:3018322
이제 40날 지나면..무지개천사2012-06-20 00:20335814
아기오리사랑2012-06-20 00:02301014
집을 사려구 모아둔 돈을 실랑이 동생한테 빌려줬습다watingforme2012-06-19 23:5634769
이 글을 보그 화 안난 사람 있음 손 들어보쇼~〓사랑2012-06-19 23:5144415
부모를 부양가족에 넣는데 관하여ホワイト2012-06-19 23:2817432
人間失格ーーー여러분들의 지혜를 빌리고 싶습니다.당근2012-06-19 22:4128074
우리 딸 오디션응모 통과별바다2012-06-19 21:11248840
고민백두산2012-06-19 19:3520482
뱃살다이어트 운동기계 -- 한국에서유우나맘2012-06-19 18:1318757
요즘 재밌게 본것..동그람2012-06-19 17:3918545
재밋는 질문선영이2012-06-19 17:2819713
tvpad에 대하여청이맘2012-06-19 16:5920690
피임선영이2012-06-19 16:45230715
애 욕심만사형통하리라2012-06-19 16:29200916
명이 ^^강이엄마2012-06-19 16:27211524
← 이전337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