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래 량쪽에 므시바 각가 한개씩 있었슴다.
삼년전에 가나가와겐쪽에서 하나 치료하구 넘 괴로워서 왼쪽에 므시바는 아프지않지 그냥 치료를 그만두었슴다.
금년에 들어와서 삐리삐리하게 아프기 시작하구,부서지구..
울며겨자먹기로 어제부터 치료를 들갔는데 말임다.
웬지 삼년전 내가 치료받던 치과하고 좀 대응이 다르다는 생각이 듬다.
그래서 경험있는 분들 조언도 들어보고 좀 판단할가 해서 글올림다.
제가 받는 치료는..
므시바 막 부러져서..削り해서 해결 못가져옴다.신경하고 넘 가까워서..
내용은 렌도겐사진 찍고,신경 죽이고,게즈리하고...못을 박고 씌우고..한 열번쯤 다니는데 한 빨라서 두달정도,길면 섣달정도 걸림
다.
어제가서 렌도겐사진찍고 게즈리하고 신경 조끔 떼내고 게즈리한 부분 석고인지 새하얀걸로 씌우고 한게 거의 육천엔정도 나왔슴
다.
어째 별루 전에 오른쪽 이를 할때비해 비싼것같기두하고..그건 그렇다지고..
문제점..
의사가 치료하고..호사가 치료끝난뒤 닦아내고 치료부위를 찐득찐득한 석고같은거 붙여주는데..
어찌도 높게 묻혔는지..마르니깐..오른쪽 이보다 더 높아서 오른쪽 이로 멀 씨버먹지 못하겠슴다.
그리고 주의없이 입을 다물때 높이차가 있어서 치료부위가 딱 맞치면서 쨍하구 아파난단말임다.
그리구 제대루 막지못해서인지..가끔 이물이 들갔는지 심장이 멈출정도로 쨍하게 아파나짐..예..
담 예약은 담주 화요일인데 그날까지 기다리기 무리인것같단말임다..
결론
그나마나 간호사 뒤 처치 끝나면 의사 다시 와서 한번 체크해보구..
주의점 얘기해주구..무슨 설명같은게 있잼까?
그리구 삼년전 치료할때 의사가 혹시 치료부위가 아프면 약먹어라고 약떼주던데 그땐 약받고 아프지 않아 그냥 그대로 남았짐 예.
이번 치료는 왜 치료부위가 아프면 쨍하게 아프다...순식간에 사라지구..사람 괴롭히는지..ㅠㅠㅠ
호사가 다 끝났다고 가라고 하니 어찌두 서운하던지...
치과다니시는분 열분들 경험 좀 물어보기쇼..
마지막 의사선생 오늘 치료에대해 설명이랑 없슴까?그리고 주의사항이랑 이야기 안하고 호사가 오시마이 이럼까?
삼년전에 치과다니면서 이렇게 불만이 없었는데..
의사선생을 믿어야 치료받는것도 불안이 적겟는데 내가 오해하는지..
어제 한번 가보고 치료받는게 자꾸 불신임이 간단말임다.
방금 전화로 병원에 사연 얘기하니..
예약 없으면 오늘 언제까지 기다릴지 모른담다..일단 한시에 가는걸루하구 세시전까지 해결해달라고 햇는데..과연 어떠할지..
어제 치료받구 문제점있어 찾아가는데...이렇게 대응하다니..ㅠㅠㅠ
쓰고나니 또 물어볼게 있슴다.그리고 있잼까?
이하고 이사이 이물질이 들간게 아마두 치솔하면서 나오지 않아 좀 굳어졌나봄다.
호사가 많다고 빼지않겠나고 권해서 뺐는데..
이치료 또 사람 괴롭힘다..
치료과정은 그렇고 이하고 이사이 아래 전부 피났다는겜다...ㅠㅠㅠ
원래 그 치료를 받으면 그렇게 피나야됨까?남자들 담배피운뒤 이 안쪽으로 씌운 이물질 씻어내는것하고 다른가봄다.
.
우리남편이 담배피워서 이 그리닝그 하는데 시원하다고 해서 같은 의미인줄 알고 했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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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나도 빨리 갔으면 좋겠는데 접수하는사람 오전 안된다해서..
오전에 전화해서 엄청 화냈소.ㅠㅠㅠ
그리고 담당의사 오늘 휴식이짐..
한번에 이천엔조금이엿음다。육천원은 내본적이넚어서
마지막즘에는 천엔정도엿음다。
이상태에 따라서 틀리겟다만은
석고르 구멍막은담애두 이빨 카치카치 해서 높이르 맞아죽을 안아픈가물어보구 햇음다。하구나서 음식먹어두 그렇게 이빨에 묻어나구 그렇지않앗는데요.
그치과 조금 책임성이 없는거같네요
빨리 치료끝나서 맛잇는거 많이드세요。
삼년전 제가 그렇게 대응받는건같은데 어제 나온뒤 기분이 정말 말이 아님다.
그리고 그걸 의사함까?호사함까?
삼년전에는 의사가 해준 기억이나던데..
어제는 와늘 석고가 넘 많이 들가서 곁에 이에 절반 묻어나구..춤 뱉을때 함께 나가구 좀 먹은것두 같기두하구..ㅠㅠㅠ
저는 그전에 한 사기이발이 벌레먹어서 뜯어내고 사진찍고 치료하고 한것이 3500엔정도였습니다.
그리고 레자마취로 하여 하나도 아쁘지 않았습다(제가 원래 겁이 많아 무서웠지만ㅎㅎㅎ)
그리고 님이 치료중 피가 많이 낫다는것은 보기에 이발사이 이물질로 치주염이 있는것같습니다.
인차 치료하면 낫습니다.치료하면 차차 피가 나지않을 겁니다.걱정하지 마쇼.
그리고 이 그리닝그는 이빨에 歯垢가 있어 오래되면 돌처럼 땅땅해진것을 제거하는것입니다.
歯垢를 오래놓아두면 이껌이 아래로 내려가서 나이가 드면 이가 흔들리게 됩니다.
내려간 이검은 아무리 다시 치료해도 원래대로 회복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때에 그리닝그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옛날에 중국에 있을 때 그리닝그를 자주 하면 이틈이 커진다고 해서 한번밖에 하지 않았는데 정말 후회됩니다.
좋기는 歯垢가 생기지 않게 매일매일 이발과 이발사이를 부지런히 청소하는것입니다.
저두 이번을 계기로 이관리 잘해야 겠슴다.
치료과정은 처음에 호사가 이빨청결등 어디 불편한 점이랑 있는가 문진하고 그 다음 의사가 마지막까지 대응 했습니다.
치료차수에 관해서는 제가 다니는 병원은 처음 갔을 때 문진표에 적는것이 있잼까,
거기에 차수를 적게 하고 한번에 긴 시간 치료를 하겠는가 이니면 차수를 많이 하고 단 시간 치료를 하겠는가는 선택란이 있었습니다.
만약에 이런 내용이 없으면 의사와 상담하면 어떤는지요?
아마두 제가 치과병원 잘못택한것같다는 생각이듬다.
의사 시중만 듭데다。
그러구 석고같은게 안묻어나던데요。
석고냄새는 조금낫는데
피날 정도므 너무 아펏겟네요。
치솔아랑치약을 동그람님한테 맞는거 찾아서 쓰는것도
한가지방법인거같음다。
어제 의사 와늘 씨븐 껌 올려놓은것처럼 씌웠더라구요..세상에..
피는 이사이 이물질 뺄때 났슴다..
맞슴다.이치료 끝나면 이관리 잘해야겠슴다.
삼년전에 해야할 이를 한쪽만하고 넘 고통스러워 포기했더니 결국 오늘 당하나,래일 당항나..하게 되였네요.
나두 2월에 서른넘어 먹고 첨으로 이발이 썩어서 병원갓는데...
첨에 살살 갈아서 마치까지하구 거기다가 무슨 새타얀거 마춰넣엇는데 한달이나 돼서 그게 훌 빠지더라...
그래서 다시 갓더니...또~ 마취하구.... 볼따귀를 한쪽으로 죽어라 잡아당기구 한참 역새질 하던데..머햇는지는 몰갯다
근데 옆에 못이랑 잇는거 봐서는 못으 넣구 머 씌운거 같앗어...
마취대서 아픈줄 몰랏는데 이튿날 볼따귀하고 입껌? 혀 우에꺼... 가 넘 아퍼서 죽는줄 알앗다...
암튼 되게 비싸더라 갈때마다 2천 넘어 들더라....크리닉까지 다~ 해서 한 2만 거의 쓴거 같애..ㅠ
근데... 그 한이빨이 틈이 잇어서 고기 먹을때 자꾸 끼운다.... 다시가서 말해서 해야는데 무서봐서 안간다
난 신경을 죽이고 해야햇거든..
내 므시바가 십년넘는게 되여서..
한이빨이라도 또 므시바랑 됭수있으니깐 될수록 빨리 가서 해라..그럼 슬 고틍스럽짐.
님이 다니는 치과병원 가격두 비싸구 태도두 그닥인것같슴다~
저는 여러번 다녔어두 치료에 3천엔 이상 들어본적이 없었슴다~~
치과는 여러곳 다녀보구 마음에 드는데로 정하쇼~~~
아프구 비싼건 둘째구 서비스가 차하면 공짜라두 가고싶지않습데다~
네트에서 추천해준데 가니깐 분위기는 좋슴다..
저두 오늘 막 바꾸려구 그러다가..
또 다른데가서 첨부터 치료받구 렌토겐 찍구 멘도해서..그냥 가기로 했슴다.
메릿도라면 의사선생 거의 열사람 정도 있으니깐..하다가 안되면 의사선생 바꾸겠다고 호소해야죠.ㅋㅋㅋ
치석청소를 자주하여서 이틈이 벌어지는것은 아닙니다.
나이가 들면서 점점 이발사이에 틈이 생기구 입검이 내려 않고 법랑질이 벗겨져서 이발이 시굴기도 합니다.
조금의 개인차이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의사샘말대로 위생원들이 가르쳐주는 정확한 방법으로 치솔질을 하면서
건강한 치아의 주인이라 해도 석달이나 적어도 반년에 한번씩은 평소의 치솔질로 없애지 못한 치석을 없애줘야 합니다.
치석을 빼느라 너무 자주하여서 이발이 시굴어 진다거나 너무 자주하여서 틈이 벌여졋다는것은 절때로 아닙니다.
옷을 자주 씻으면 옷이 낡아지고 판난다고 씻지 않는다면 어떻게 되겟어요?
판나서 구멍하는 속도에 비하여 세균이 많아져서 피부감염을 일으키는 속도가 더 빠르겟죠.
치석청소는 백프로 필요한거라고 생각합니다.
물건도 몸두 다 멘테랑스가 중요합니다. 이발도 평소 관리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치과는 호사가 아니라 위생원들이 청소나 간단한 처치를 하구요 치과위생원마다 데네이니 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치과 자체도 예방치과를 중심으로 돈버는 치과 무시바나 이발교정이나 이런거를 중심으로 돈 번는 치과
의사도 잘 하는 의사 대충하는 의사가 있습니다.
마음에 안들면 인터넷에서 구찌꼬미가 좋은데를 찾아서 해보시면 어떨가요
치료는 그냥 하던데서 해보려구요.
이제와서 다른데로 움직이자니..그것도 별루 좋은 대책 같지않고..
병원이 좀 크니깐 그냥 의사 마땅치 않으면 다른의사 바꾸던지 그래야죠..

이기서 어스벙대믄 어찌나
높아서 못 쉽는다고 말해야지
렌토겐 찍음 원래 좀 나온다
歯石제거하믄 조금 피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