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유 스피킹 쟈파니즈 ?

가정육아 · #726820

← 가정육아

동해해돋이 · 2012-06-20 10:35:43 · 조회 2291
요즘은 하다하다 이젠 막 영어도 또 둘러되게 됬짐 ....

무슨게 전화를 왔는데 영어인지 프랑스인지 답쌔기는데 딱 이름만 알아들었짐 .
그런데 그애가 마침 다른 전화를 받는중이라 뭐라고 해야 하는데
울 후로아에는 딱 둘이 영어를 할줄 아는데 하나는 전화받고 하나는 자리에 없고 ....


그래서 내가 꺽꺽거리메 .....

캔유 스피킹 쟈파니즈 ? 하니
예 ...하짐 .....완전 락히 ㅎㅎㅎㅎ

그런데 저때 아이 캰트 하면 난 죽었는데 ......ㅋㅋㅋㅋ

그나저나 요즘은 배운거 좀 써먹을려니 모르는데 더 많다는 ....
어째 영어도 몸무게 뿔듯이 단어량이 빵빵 뿔었으면 좋겠는데 그게 잘 안된다눈 ...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0)

아이폰욘에쓰 · 2012-06-20 10:45:38
그렇게라도 영어할수 잇는 기회가 잇으니,
공부할 동력도 생기는거죠?
외국어는 단어량만 잇어도 대충 커뮤니케션 통하는데말임다
저도 손님들과 서투른 영어로 쬐꼼씩 한담다 ㅋㅋ
화이팅!
동해해돋이 · 2012-06-20 10:47:37
할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서 울며겨자먹기로 하고 있담니다 ㅎㅎㅎ
주말에는 영어학습다니고 월말되면 영어레포트가 오구 ...

이거 어떻게 한방에 다 해버리면 좋겠는데 그게 잘 안되니깐 쪼금 답답해요

같이 화이팅합시다 ....ㅎㅎㅎ
울집똥돌이 · 2012-06-20 11:33:42
ㅎㅎ 그렇게 급한상황에 캔유 스피킹 저패니즈가 생각나서 답새겼다는게 참 대단합니다.

나같음 당황한바에 뭐라고 우물러댔을지 상상조차 힘들겜다. ㅎㅎㅎ
동해해돋이 · 2012-06-20 11:36:14
요즘은 출퇴근할때 맨날 영어스피치 듣고 있어요 .알지도 못하는것을 ㅎㅎㅎ
중도에 단어나 몇개 알아들을련지 ?
그리고 보는것도 영어자료

심심하면 영어공부하느라 눈팅하고
그러니 꺽꺽거리면서도 그 말은 인차 생각나더군요 ㅎㅎㅎㅎㅎ
꽃이좋아 · 2012-06-20 11:54:30
전 초중때부터 일어 아니고 영어배웠슴다.
영어게 나라도 가서 살아보고 싶은게 꿈이였는데 애낳고 집에 들어앉아있다보니
그 꿈 영원한 꿈이 될련지ㅎㅎㅎ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면 꼭 성과있을검다.
손에서 놓으면 안 배운것과 마찬가지로 잊어짐다.
동해해돋이 · 2012-06-20 12:14:33
난 영어배웠다는 사람들이 어찌면 그렇게 부러운지 모르겠어요 .
내 친구들중에서도 대학까지 영어배운넘도 있는데 글쎄 영어가 싫어졌다고 일본을 왔다나 ?참 ....
배부런투정을 하니 ......휴ㅠㅠㅠㅠㅠㅠㅠㅠ
난 그게 억수로 부러운데 ....

어차피 후회할거 한번 배우고 후회하자고 다시 접어들었어요 .
죽이 되던 밥이 되던 한번 해볼려구요 ㅎㅎㅎㅎ
스마일엄마 · 2012-06-20 12:46:56
나는 회사 다닐때 외국에서 전화오는게 있을때마다
쟈스트모멘트 플리즈만 함당. ㅋㅋ
요거만 발음 확실하게 한게 꽤나 오래 버텼슴당. ㅋㅋㅋ
영어는 어째 이리 안되는지 모르겟슴당.
동해해돋이 · 2012-06-20 13:25:26
ㅋㅋㅋㅋ나도 메모해놓구 써먹어봐야겠네요 ㅎㅎㅎㅎ
오리사랑 · 2012-06-20 21:27:01 비공개
비공개
동해해돋이 · 2012-06-21 11:52:12
나루호도 ...
님의 말씀이 동기가 되는게 아닌가 싶네요 ..
경험담 감사합니다 ....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치과병원 갔다왔슴다.<보고서>동그람2012-06-20 14:0840940
이제 생각해보니 ....ㅎㅎㅎㅎ동해해돋이2012-06-20 13:33241814
새로나온다는 외국인 등록증에 관해쫀짠순이2012-06-20 13:0421254
어디로 나왔어??꽃이좋아2012-06-20 12:07238014
오래만임다~^^행복설계사2012-06-20 12:02127827
어제 자격시험보고 너무 우울해지네요.사시장철9푸른소나무2012-06-20 12:02329310
중국은행 통장이찌고882012-06-20 11:3918693
사진 지웁니다. 감사합니다~~별바다2012-06-20 10:51213440
虫歯로 치료경험있는분,그리고 치과 잘 다니는분 조언 부탁임다.동그람2012-06-20 10:46130716
▶ 캔유 스피킹 쟈파니즈 ?동해해돋이2012-06-20 10:35229110
有給에 대해서 물어보기쇼기쁨과슬픔2012-06-20 10:28168821
조선말 틈을 일어로 머라고 함까?동그람2012-06-20 10:1617567
영화,드라마 사이트 소개해주숑~~달콤상큼현이맘2012-06-20 09:1834558
일본내과병원에서 있엇던 일ollive772012-06-20 08:35226110
사라다를 어떻게 하면けいちゃん2012-06-20 07:3018322
이제 40날 지나면..무지개천사2012-06-20 00:20335814
아기오리사랑2012-06-20 00:02301014
집을 사려구 모아둔 돈을 실랑이 동생한테 빌려줬습다watingforme2012-06-19 23:5634769
이 글을 보그 화 안난 사람 있음 손 들어보쇼~〓사랑2012-06-19 23:5144415
부모를 부양가족에 넣는데 관하여ホワイト2012-06-19 23:2817432
人間失格ーーー여러분들의 지혜를 빌리고 싶습니다.당근2012-06-19 22:4128074
우리 딸 오디션응모 통과별바다2012-06-19 21:11248840
고민백두산2012-06-19 19:3520482
뱃살다이어트 운동기계 -- 한국에서유우나맘2012-06-19 18:1318757
요즘 재밌게 본것..동그람2012-06-19 17:3918545
재밋는 질문선영이2012-06-19 17:2819713
tvpad에 대하여청이맘2012-06-19 16:5920690
피임선영이2012-06-19 16:45230715
애 욕심만사형통하리라2012-06-19 16:29200916
명이 ^^강이엄마2012-06-19 16:27211524
← 이전337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