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친구한테 들은 충격적인 한마디...

가정육아 · #726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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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鈴 · 2012-06-19 15:07:41 · 조회 3538

오랜만임다예~ㅋㅋ


전번에 남편친구가 놀러왔는데...
그 친구 진짜 괜찮은 사람인데 아직 솔로짐예.
그래서 어떤땐 놀러 다닐려도 여자친구가 없어서 셋이 다닐려니 좀 불편함다.

그날 술마시다가 내가 어떤 여자가 이상형인가 물어봤더니...
<그게요...풍령씨한테 실례일지는 모르겠지만요...>하면서 금방 말을 못잇는겁니다.ㅋㅋ
그사람 원래 말을 아주 늦게 해서 난 성질 급해서 보통 뒤에말을 막 맞추고 하는데...
내한테 실례될 말이 대체 뭐지???도무지 맞추지조차도 못할만큼 감도 안오고...

근데 들려오는 한마디...
<좀 피부가 흰 여자를 좋아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많은 컴플렉스중 젤 큰 컴플렉스를 건드려버렸네요.ㅋㅋ
막 딸딸해서 자는 실랑 막 깨워서...
<자기 빨리 일어나서 싸워!!!나 까맣대!!!>하는데
실랑은 <맞는 말이네....>그러구.ㅎㅎ

요즘 많이 하애졌는데...쩝~


글구...작년에 중국갔을때 한국에 사는 남편친구랑 중국에서 합류...
나보구 여자친구 소개해달라길래...
<아,내 솔로친구 한국에 있는 친구 있는데...>했더니
<몇살?>
<나랑 친구니 나랑 동갑이죠>
<에이~그럼 안되지..넘 나이가 많네요>


헐~~~~나랑 동갑인데 나이가 많아서 안된대~~~~
지는 우리 실랑보다도 한살 많으면서~~~~
그럼 우리 실랑은 뭐가 되는데???ㅋㅋㅋㅋ


결국...난 새까만 나이많은 여자이구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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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1)

스마일엄마 · 2012-06-19 15:12:21
넘했슴당...쒸~~~~~~~~~~~
나두 까매서 콤플렉스 건드리는 사람 보면 진짜 몽디 들구 달려가고 싶은데. ㅋㅋ
다행히 우리 딸은 우리 신랑 닮아서 영 새하얗단 말임다.
저녁에 목욕하구 나올때마다 우리 신랑이 뭐라는지 암까?
오우야...우리 지혜는 아빠 닮아서 좋겠다 새하얀게 요램당.
쳇...낳기는 누가 낳았는데.
풍령님 년세가? ㅋㅋ
영 젊었잼다?
다들 로리콘인가?
아예 유치원생때부터 키워서 결혼하지...
내가 화날려고 하네.
우리 철색이고 30대직전인 사람들 화이팅합시다용.
風鈴 · 2012-06-19 15:19:18
ㅋㅋㅋㅋㅋㅋㅋ그치예~
것두 내 친구면 몰라도 실랑 친구가 그렇게 얘기하다니~~~ㅋㅋ

예전에 우리오빠 친구중에 하얀 친구가 우리오빠보고 니 동생 소개해달라고 했나봅니다.
그래서 우리오빠가 그랬담다.
넌 안돼.너무 하얘.우리 풍령이 까매서 자존심상할거야!ㅋㅋㅋ

근데 스마일엄마는 30대직전이면 내보다 한참 어립니다.ㅋㅋㅋ
내절로 내 나이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그땐 깜짝 놀랬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젊진 않았구나...생각은 듭디다.ㅋㅋ

그치만 나이지적받는건 쇼크입니다.
것두 나보다두 나이 많은 사람한테...ㅋㅋㅋ
다 같이 늙어가는 세상에~ㅋㅋ
넘약한여자 · 2012-06-19 15:12:49
풍령님 오래만이네요!
오늘은 휴식?
그런데 나보기에 풍령님 살색이 어둡지 않는데 아세아인의 황색정도 대부분 그정도 아니가요?
風鈴 · 2012-06-19 15:20:41
오랜만입니다.ㅋㅋ
오늘 일인데 회사 시스템이 망가져서 젤 바쁜 날인데 할일이 없어요.ㅋㅋ

글구 저 많이 하얘져서 이정도입니다.

지금도 하루 여름에 밖에 돌아다니면 까매져서 그거 돌아올려면 1년 걸립니다.ㅋㅋ
수미2 · 2012-06-19 15:14:46
대지고기 흰사리처럼 시터연게 그닥재타 할게지 ㅋㅋㅋㅋㅋ
너 까만축은 아닌데
나쁜 남자네 ㅋㅋㅋㅋ

나이는 누구나 다 먹는데 ㅋㅋㅋㅋ
風鈴 · 2012-06-19 15:25:00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까맣다.ㅋㅋㅋㅋ
다 숨기고 얼굴 내놓은건 떡칠해서 니 몰라봤다.ㅋㅋ

글구 흰사람 그렇게 매태는 하고싶은데...정말 부러워서...
얼굴에는 부러운게 딱 드러나는데 입으로만 막 매태하면 좀 없어보이지 않니?ㅋㅋ

나이먹는건 정말 그치?ㅋㅋ쳇~
재간있음 지가 나보다 젊어져보지~안그래?ㅋㅋ
darnim53 · 2012-06-19 15:15:19
ㅋㅋㅋ풍령님 글 언제보나 잼있슴더. 저도 피부 까맣슴다. ㅎㅎ
저희 친척언니도 피부 까맣는데 어릴적에 항상 <니 얼굴은 가마뚜껑이고
내 얼굴은 벽이다 >이러면서 12살이상 띠동갑언니한테 달려들며 쌈했슴다 ㅋㅋㅋ
風鈴 · 2012-06-19 15:25: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젠 넘 들어서...

고중때 별명이 깜디랬슴다..ㅠㅠㅠ나보다 까만애들도 잘 찾아보면 한둘은 있을텐데...ㅋㅋ
skyyan · 2012-06-19 15:15:46
풍령님--올만인네유...
그동안 잠수 타서 안보이더니==ㅋㅋ
요즘은 좀 살만한가??

그나저나---
신랑친구들 넘 밥맛이다...
신랑친구만 아니문--그냥 확---해뿌리는건데---
風鈴 · 2012-06-19 15:27:51
ㅋㅋㅋㅋㅋㅋㅋ
살만은 무슨...죽을 맛이요.ㅋㅋㅋ

그나저나 내 언니하테 전화할려했는데...ㅋㅋㅋ
언니 둘째 임신했대메????ㅋㅋㅋㅋㅋㅋㅋㅋㅋ축하~~~

글구 실랑친구들...밥맛이라 우기고싶은데...
솔찍하게 우리실랑보다는 좀 나아.ㅋㅋㅋ
우리실랑 나를 매태하는건 그 두사람에다 한 곱하기 백정도 될거야~~~ㅠㅠ

나 이렇게 산다...아~불쌍~ㅋㅋ
무지개천사 · 2012-06-19 15:19:02
30대초반에 한창 잘 나가는 남자들이
여자 피부 하얗고, 나이 어리고 이쁜걸로 고르자고 드는데

이미 임자잇는 몸은 실하던 까맣던 나이잇던 상관없짐예ㅋㅋ
남편눈에 젤 이쁘문 되잼다ㅋㅋㅋㅋ

풍령님은 그냥 옛날에 모임때 사진 피뜩 보앗는데
이쁘고 성격도 좋아 보이던데
신랑 복 받앗어요ㅎㅎ
風鈴 · 2012-06-19 15:30:39
ㅋㅋㅋ우리실랑 복받은거 세상 사람 다 아는데 우리실랑 혼자 몰라요...억울~ㅋㅋㅋ

우리실랑눈에 이쁘면 되는데...문제는 그렇지도 않다는...ㅋㅋㅋ

우리실랑도 잘 나갔음 하얗고 젋은 애 골랐을텐데...

다행이도 잘 못나가서 내한테 걸렸네요.ㅋㅋㅋㅋㅋㅋㅋ


글구 내 내 매태하는것두 별로지만 이쁘다 해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ㅋㅋㅋ
막 비웃는거 같아서....
내 두번째 컴플렉스가 내 얼굴이예요.ㅋㅋㅋㅋㅋ
무지개천사 · 2012-06-19 15:38:16
그말이 아닌뎅..ㅋㅋㅋ
풍령님네 부부도 항상 알콩달콩 재밋게 사는 이메지 이던데요ㅎㅎ

얼굴은 화장으로 더 화사하게 꾸미면 될거구요
얼굴 이쁜 여자보다 피부 좋은 여자 되기~ㅋㅋ
風鈴 · 2012-06-19 15:41:25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싸우기도 잘 싸우고...근데 또 정두 좋기두 해요.ㅋㅋㅋㅋ

그러게예...화장 열심히 해야되는데 난 화장두 그냥 얼굴하얗게 하는 순서외에는 크게 하지도 않아요.ㅋㅋㅋ
아무것도 안바르면 아픈 사람같아서...ㅋㅋ

이쁜 여자는 물건너 갔고...피부좋은 여자는 노력함 되겠죠?ㅋㅋ

화이팅!
강이엄마 · 2012-06-19 15:37:10
나도 피부 까매서 요렇게 말할때면 밸나지무에

옛날에 내 벼명이 깜재랬슴다 하하하하

나이는 누구나 다 나이먹잼까 ㅎㅎ

나쁜남다 그러니깐 혼자찾지못하지요 ㅎㅎ
風鈴 · 2012-06-19 15:43: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이는 어떻슴까?남자애라서 괜찮겠죠?

난 내두 까만데 우리실라두 까맣슴다.ㅋㅋㅋ

난 딸 낳고싶은데 정말 내같은 딸 낳으면 평생 딸한테 죄인으로 살거 같아요.ㅋㅋ

제발 돌연변이 일어나야 되는데...ㅋㅋㅋ
강이엄마 · 2012-06-19 15:46:42
우리집하고 같슴다에

우리집 부부 둘다 까맣슴다 ㅎㅎ

근데 강이는 철색임다 임신때 생우유랑 안먹어서 그런지 ㅋㅋ

둘째는 또 뽀얗게 태여낳슴다 임신때 우유 완전찬물먹는식으로 먹어서 그런지 이렇게 뽀얀걸 낳슴다

그러끼나 임신전부터 우유 많이 마시쇼 ㅎㅎ
風鈴 · 2012-06-19 15:53:05
안그래두 우유 마시겠다고 사다놓으면 항상 한고뿌 마시고 까먹고 냉장고에서 썩어나감다.ㅠㅠ

우유 마시는 습관이 안되서...휴...

미래의 딸한테 미안하지 않기 위해서 마셔야 되는데...ㅎㅎ

난 우리실랑한테 비하면 백인임다.ㅋㅋㅋ
수미2 · 2012-06-19 15:40:52 비공개
비공개
風鈴 · 2012-06-19 15:45: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정말 너가 그냥 대단한 여자가 아니라...
완전 거의 신적인 존재인거 같아~~~ㅋㅋㅋ


근데 이거 왜 비밀글 해놓아?
이제와서 뭐 이미지 관리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
글쓴 사람이 혹시라도 비밀글 해제시켜버리는 기능있음 그냥 베껴버리겠는데...

다 같이 웃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미2 · 2012-06-19 15:47:03
그래서 결심했다
난 베란다 나갈때 꼭 핸폰 가지구 옷 잘 입구 나갈것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風鈴 · 2012-06-19 15:50: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야지...암~그러구말구....

나두 한번 그렇게 맞서봐??

맞아죽거나...담배떼거나 둘중 하나겠지?ㅋㅋ

전자가 더 확실한거 같지만...ㅋㅋㅋㅋㅋ
기쁨과슬픔 · 2012-06-19 15:59:40
언니 수미언니글 완전 궁금하우

복사해서 여기다 플다우..좀 구경하게
風鈴 · 2012-06-19 16:01:17
* 웃기능거 ㅇㅒ기 하주마

담배 뗐다던 남편
엊저녁에 가만히 베란다에서 웃도리 벗고 팬티 한장에 한대 빠는거야 ㅎㅎ
제꺽 방 안쪽에서 창문 문 걸어버렸돠 ㅋㅋ
핸폰도 없고 팬티 한장에 2시간 베란다에서 혼자 놀드라 ㅋㅋ
오낼 문두드리재야 자꾸 부르고 ㅋㅋ
분주산것도 안쪽에 가만이 있다가 2시간만에 열어준데 완전 쫄았드라
그리고 모기밥이 됐드라 ㅋㅋㅋㅋㅋ
風鈴 · 2012-06-19 16:05: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르겠다....수미 날리하면 니가 책임져라...ㅋㅋㅋ
기쁨과슬픔 · 2012-06-19 16:06:28
그램 빨리 지우...
수미2 · 2012-06-19 16:08:49
이늠시키 너 두고 보자 ㅎㅎㅎㅎㅎㅎㅎ
風鈴 · 2012-06-19 16:09:02
니 책임 못지게?겁나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風鈴 · 2012-06-19 16:09:50
낸장...늦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쁨과슬픔 · 2012-06-19 16:15:21
ㅎㅎㅎ

언니 내 울실랑 베란다다가 오분 가다넣구 놀리다가 써거지게 당햇소...ㅠ
風鈴 · 2012-06-19 16:28:05
우리실랑두 진심으로 화낼거 같은데...ㅋㅋㅋ
수미2 · 2012-06-19 16:39:37
두시간 가둬바라
화내다가 웃다가 얼리다가 혼자 쑈하지 ㅋㅋㅋㅋ
시간이 길어야 하네라 ㅋㅋㅋ
예리맘 · 2012-06-19 15:46:37
풍령님 오래만임다..
근데 까만건 아닌것 같은데..그리구 그런건 건강미임이라잼까..ㅋㅋ
風鈴 · 2012-06-19 15:51:30
ㅋㅋㅋ그러게 말임다.ㅋㅋㅋ

요즘엔 일부러 돈들여서 썬탠한다는데...ㅋㅋㅋ
꿀꿀소 · 2012-06-19 15:55:52
그남자 말재주 그렇구선 어케 여자찾겠어요 ㅋㅋ

이따 어떤여자 찾는가 두고보세요 ㅎㅎ

님이 쓴 이야기보면 항상 웃음보가 터짐니다

특히 부부대화쓴거보면 만담인것같애요 ㅋㅋ
風鈴 · 2012-06-19 15:59:36
아...그남자 정말 완벽한 남자였는데 그래서 여자 못찾는구나...ㅋㅋ

담에 보면 말해줘야겠어요.ㅋㅋㅋ

근데요...정말 괜찮은 여자 만날건 같아요...ㅋㅋ
그정도 남자면 정말 작정하고 꼬시면 웬만한 여자는 다 넘거갈듯...ㅋㅋ

우리대화 그렇게 잼잇게 봐주셨다니 감사하네요...
우린 대화 세마디 못건너가서 싸우는데...ㅋㅋㅋㅋ
기쁨과슬픔 · 2012-06-19 15:59:06
ㅎㅎㅎ 니는 깜재랑 결혼할거라구 저주좀 할거지...ㅋㅋ
風鈴 · 2012-06-19 16:00:33
ㅋ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로 했다...입으로 말하면 안이루어진대.ㅋㅋㅋ

분명 나보다 더 까만 여자 만날거야~~~ㅋㅋㅋ
사진사마눌 · 2012-06-19 16:07:49
남편친구분 대단하구나 , 바로 앞에서 예기하고 ㅋㅋㅋㅋ

그 자리에서 확 ~ ! 했어야지 . 그대로 뒀니 ? ㅎㅎㅎ

그런데 넌 성격상 그런것에 별로 신경안쓸꺼 같은데 ...
風鈴 · 2012-06-19 16:12: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확 하긴 그렇고...실랑 깨워서 딴툘 붙일려고 했는데...
실랑이란 작자가...
<자기야...흥분하지마...맞자나~사실이잖아~>이러잖아유...ㅠㅠ

난...신경은 쓰는데...그것보다 그 상황이 더 웃겨버려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실랑 친구들은 완전 나를 만만하게 보는지...ㅋㅋ
사진사마눌 · 2012-06-19 16:17:37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렇게 농담도 되는 친구가 있다는게 행복한 일이지 ^^

너를 만만하게 보는것보다는 편해서 그럴꺼다ㅎㅎ

솔찍히 외국생활 얼마나 힘드니. 아마도 마음속으로는 항상 감사하고 있을지도 ㅎㅎㅎ
風鈴 · 2012-06-19 16:19:15
ㅋㅋㅋ그치예~

안그래두 그친구 항상 그래요...

우리실랑 진짜 장가 잘갔다구.ㅋㅋㅋㅋㅋㅋㅋ
사진사마눌 · 2012-06-19 16:29:01
그거봐라 ㅎㅎㅎ 내가 딱 맞췄내 ~~~~

피부 컴플렉스 될꺼 하나도 없다 . 건강하고 튼튼하고 부럽기만 하구만 ㅎㅎㅎ

난 민감해서 화장도 못하고 화장품도 맘댈로 쓰지도 못하는데 ㅜㅜ
風鈴 · 2012-06-19 16:33:10
ㅋㅋㅋ컴플렉스 확실하긴 한데...
컴플렉스두 뭐 한두개인가...

负负得正이라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컴플렉스하고 싸우는 중임다.ㅋㅋㅋ
연경 · 2012-06-19 16:08:15
오늘은 한가한가보네.

니가 그렇게 검더라?

난 아닌줄로 알고있었는데 ㅎㅎㅎ

그 친구도 말 살살할거지

메일보면 회답해줘.

나 완전 망가질것 같어
風鈴 · 2012-06-19 16:14: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는 정말 복두 모르고...나두 니처럼 딱 한달만 살았음 좋겠는데...

오늘 회사 프로그램 왠지 작동이 안되서 좀 한가했는데 곧 고쳐질거 같아...

그나저나 니 꽤 심각한가보구나...

그럼 이번주 일요일에 란치할가?
연경 · 2012-06-19 16:20:57
내가 무슨 복이 있어?

다음주 토요일과 그다음주 토요일 울딸 봐줄사람 찾아야하는데 없어서 대세다

스트레스푸느라 돈만 팍팍쓰고 있어 ㅎㅎㅎ

일요일 괜찬을것 같어.

맛있는거 먹으러가자
風鈴 · 2012-06-19 16:25:07
스트레스를 돈으로 풀수있다는게 복있는거야...ㅋㅋㅋ

난 스트레스를 걍 자는거로 푸는데...ㅋㅋ

그래...일요일날 보자.
만사형통하리라 · 2012-06-19 16:16:31
니가 어쩌다가 여기 오는거니?
ㅋㅋㅋㅋㅋㅋ.그냥 폭소.
음, 맞는 말인데, 니가 많이 충격받았겠다야.
風鈴 · 2012-06-19 16:20:17
야~니말이 더 충격이다야!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좀 한가했는데 또 일해야되...힝~~~

일안하고 돈 주는데 없는가??ㅋㅋㅋ
만사형통하리라 · 2012-06-19 16:21:15
일않하고도 돈 주는 사람, 바로 남편.ㅋㅋㅋㅋ.

언제 한번 온나.보고싶다야.
風鈴 · 2012-06-19 16:27:11
내가 전번에 우리실랑보고...
<나 이제 40살만 되면 돈보고 일안하고 그냥 하고픈 일 해도 되?>그러니까...

우리실랑이
<우리자기 50살까지는 일하자응?>이러는거야~~~ㅠㅠ

알았어...담에 놀러갈게...^^
뚱뽀삼치 · 2012-06-19 17:29:49
이방에..주제..하구는..관게없지만.


수미아재..

집에..형님이.담배....ㅋㅋㅋ

3만..날렷구낭..ㅋㅋ
風鈴 · 2012-06-20 14:44:26
ㅋㅋ
동그람 · 2012-06-19 17:32:31
난또...풍령님한테 실례겠는데..
속으로 풍령님하고 비슷한 스타일 여자..요러는가했짐.ㅠㅠㅠ
아,그리고 나두 철색이여서 컴플렉스..우리딸 태여나자마자 살색부터 보았는데..
웃기는건 얼굴이 희고 손이희고..담 몸부터 발까지는 철색..ㅠㅠㅠ
건데 닮아두 넘 응큼하게 닮아서 혼자 웃었짐..
얼굴 보여서 내 흼다..요러다 까만티 드러나면 어쩔라구..ㅋㅋㅋ
風鈴 · 2012-06-20 14:46:09
ㅋㅋㅋ
그사람 내정도 여자로 오케이면 정말 벌써 장가가서 애도 축구팀 만들었겠는데...
눈이 높아.ㅎㅎ

니 철색이구나...흰 이미지였는데...
아기 태양 · 2012-06-19 17:35:35
오랜만에 쉼터에서 풍령이 재미있는 글솜씨 보게되는구나 ㅋㅋㅋ

너 까맣지 않다.. 보통이지뭐 ㅋㅋㅋㅋ

다들 얼굴에 분칠안하면 흰사람 몇이 없을꺼다 ㅋㅋㅋ
風鈴 · 2012-06-20 14:49:10
ㅋㅋㅋ

근데 언니 보통이다 그러고 왜 ㅋㅋ거림다?

아무리 생각해두 보통이라 생각하는거 같지 않은데...ㅋㅋ
장백호 · 2012-06-19 19:33:57
아재를 한 일년 못 봣더니 까맣게 타고 나이도 한살 더먹엇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風鈴 · 2012-06-20 14:49:59
벌써 1년?저번에 유니맘언니네랑 바베큐한게 벌써 1년 됬심다?

아,그리고 썅채...잘 큼다.ㅋㅋㅋ
서은맘 · 2012-06-20 15:05:03
ㅋㅋ 역시나 풍렴님 글엔 플이 따닥따닥 달리는군..
가끔씩 데뷰하는 의미가 있슴다..ㅋㅋ

울딸 아빠 닮아 철색임다..
친구집 아들은 새하얀데, 둘이 세워놓으면 헤이바이페이임다..
근데 전번에 방그미에서 나온게, 유럽에서는 철색이 미인표준이람다.ㅋㅋ
희귀한것도 매력이라구 봅다..
나중에 울딸 그렇게 위안하면서 키울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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国民健康保険料에 관해서 물어보깁소...구수한콩딱개2012-06-18 10:0327123
함이 뭔지 ???동해해돋이2012-06-18 09:18192312
볼펜약?이 옷에 묻엇을때리나엄마2012-06-18 08:2318466
멋부리기좋아하는 아들...ㅎㅎ 사진지움...건우맘2012-06-18 00:09233823
여러맘들께서 들어와서 사진봐주시구 조언부탁드립니다.....웨딩드레스2012-06-17 18:44156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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