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들은 애들 교육어떻게 시킴가?

가정육아 · #725734

← 가정육아

유아mommy · 2012-06-15 09:57:01 · 조회 1585

전번에 내언제한번 울딸  요즘 넘 말안듣는다고 글올린적 잇엇는데
요즘 또 이문제에 대해 고민됨다  ㅎㅎ

그때 그렇게 몇날 애가 말안들으면 큰소리로 욕도하고 벌도 세우고햇는데 엉뎅이도 때려보고햇는데
역효과입데다 애가 올쌍  더 징징대고  별같잲는일갖고  막 울고  애가 기분없어하는거같고  그랫슴다 ~

그래서 요즘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진짜 많이 보고 많이 배우고 많이 반성햇슴다 ~
36개월 미만아이한테는 훈육 절대 금물이람다
그리고  애한테 소리치면서 야단내면 절재 안된담다 ~
그리고 애가 뭘하자고 하던 무조건 거부하지말고  같이  해봐라고 해서 ~ 

요즘에는 정말 많이 참고 그렇게 따라해줫슴다 ~ 그러니 애두  말 잘듣는거같고
그래도  가끔은  말안듣고 밖에 나가서도 제맘에안들땐 막 밸쓰고그램다  ~ 
애니깐  충분히 이럴만하다고 생각하면서도  ~  다참느라니 정말 막  스트레스 받아서 죽갯슴다   ㅎㅎ

그래서 맘들은 애말안들으면  어떻게 교육시킴가 ~
야단도 치고 엉뎅이도 때리고 하면 효과봄가
그리고 그냥 야단안치고도 말루만으로 교육하는 엄마들도 계실꺼라고 생각하는데
말로  교육하는 방법도 좋은거 잇슴 좀 알려주세요 ~

누구한테나 애가  똑부러지게 잘컷다 하는 생각 들게끔  키우자니  쉽지많은 않씀다 ~
그래서 말인데 맘들 서루 교류많이 하기쇼  어떤 교육방법들이 애들한테는 잘먹켯는지말임다  ㅎㅎ ~

그럼 우기같이 육아화이팅하기쇼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7)

Orne · 2012-06-15 10:11:37
따님 넘 이쁨다..
본인보다 더 큰 아이스크림도 먹고..ㅎㅎㅎ

벌세워본적도 없고 때려본적은 더욱더 없음다..
2살정도때 넘 애나서 큰소리로 욕하던시기가있었는데 역효과입데다..
그냥 얼리면서 춰주면서 함다.ㅎㅎ
큰소리로 욕하면 어떤땐 엄마보다 더큰소리 지름다.역효과..ㅠ
그래도 도리를 말해주면 알아들을껀 다 알아듣슴다.ㅎㅎ
유아mommy · 2012-06-15 11:13:54
이쁘게 봐줘서 고맙씀다 ~
아이스크림도 지가 딱 쥐고 먹겟대서 ㅠㅠ ㅎㅎ

우와 님은 진짜 육아를 잘하나봄다 ~ 난 애날때 엉뎅이 둬번 때레밧슴다 ㅎㅎ
맞씀다 울애도 그렇씀다 큰소리치고하면 진짜 역효과만 보는같씀다 ~

그냥 얼리면서 춰주는게 젤 좋을꺼같씀다 근데 그거 다 참노라니
막 부글부글 끓씀다 ㅎㅎ
Angela (천사) · 2012-06-15 10:13:33
유아맘 , 오랜만임다 . 유아쨩 넘넘 귀여워ㅎㅎ

교육이 소리 안치고 키운다는게 참 힘든일인거 같음다.

저도 몰래, 야하고 소리 버럭 지르게 됨다.될수록 하자는거

같이하고 no 를 안할려고는 노력함다.소리쳤으면 미안하다고 내 말함다.
유아mommy · 2012-06-15 20:29:53
ㅎㅎ 강욱이맘도 오랜만임다 강욱이도 잘잇죠?

맞씀다 소리안친다고 참느라니 속병이 날꺼같씀다 ㅎㅎ

나두 요즘에는 정말 많이 반성하고 많이 노력중임다 ~

강욱이는 순하게 생겨서 정말 말이랑 잘들을꺼같씀다
수빈맘 · 2012-06-15 10:56:14
ㅎㅎㅎㅎ 유아 점점 이쁘게 큼다에.........ㅋㅋ

저 눈섭은 유아맘 닮앗는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 안듣는 시기 잇는같슴다......한번 연길서 쇼핑나갓다가 높은데 옷으 내리우는 대를 가지겟다구,..ㅠㅠ

안주니까 막 땅에 들어 눕으메 울메 난시 번졋슴다 ㅠㅠ 영사해서 ㅋㅋㅋㅋㅋㅋㅋ

한번두 소리 안치며 키우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잼다.....

나르베끄 적게 차수를 적게 하면 되잼다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은 유치원두 다니구 말으 잘 듣는담다.........

나는 그래두 소리 안치구 살랑살랑 말하는거 추천함다 3,4살 돼야 말길 알아들을대 대야 교육에 들어가잼다.....

아직까지는 하자는대로 해두 될것 같슴다............

3살떄 버릇이 여든살까지 간다는 말 잇어두 한살 두살떄 버릇이 여든살까지 간다는 말은 없잼다.....ㅋㅋㅋ
유아mommy · 2012-06-15 20:31:06
ㅎㅎ 이쁘게 큼가? 고맙씀다 ~
눈섭날닮은거같씀다 ㅋㅋ ~ㅎㅎ 수빈이두 진짜 헐챈 성격임다에 ~
한번두 소리안치메 키운다는건 정말 말이안됨다

나두 가끔 소리치고 그러는데 그럴때마다 반성함다 ㅎㅎ ~
이젠 수빈이는 커서 말길 더잘알아들으니 애기때보다는 낫을꺼라고 생각함다 ~

맞씀다 역시 애들한테는 소리치거나 벌주거나 때리거나 다 역효과임다 ~
ㅎㅎ 한두살때 버릇이 여든까지는 안간단말에 빵터졋슴다 맞는말인거같씀다
잘배웟슴다 ~
skyyan · 2012-06-15 11:34:23
유아는 언제보나 이쁨다...
ㄲ꽉 물어놨으람.ㅋㅋ
찌나미니--유아 이름 한잘로는 어떻게 됨다?
불시로 궁금해서리--

나두 별루 좋은 엄마가 못돼서스리.
여기메 경험 올린거 보구 참고해야겠심다.
유아mommy · 2012-06-15 20:36:12
ㅋㅋ 이쁙게 봐줘서 고맙씀다 둘째는 언제태여남가 ~
태여나면 사진 꼭 올리세요 ~ ㅎㅎ

우리유아 이름이 由亜임다 ~
ㅎㅎ 어느집이나 소리한번도 안치면서 키운집은 없는같씀다 ~
걍 이렇게 서루 배우면서 엄마질 하는거죠 ㅎㅎ ~
예리맘 · 2012-06-15 12:00:43
유아맘 오래만임다..
오늘은 쉬는맴다에..유아네 집부근엔 진짜 좋은데 많슴다예..ㅋㅋ

유아엄마는 진짜 신경많이 쓰는것 같슴다..
우리는 넘 욕하거나 물론 엉치두 때리거나 하지는 않슴다..
근데 내 성질때문에 가끔가다가 소리는 한번씩 침다..

근데 우리 예리는 자기가 잘못했거나 아이되는걸 해달라구 할때
같이 소리치거나 욕하거나 하믄 더 아이 듣슴다..

그리구 애들이 이때는 다 그런것 같슴다..
우리 시누이두 말하는게 애들 3살까지는 그냥 냅버려둬랍데다..

그래서 진짜 어떤때는 온몸에 신경세포가 다 살아나두 참아내구 남편한테 그 봉창함다..ㅠㅠ
그리구 잘못할때는 우린 그냥 놔뒀다가 좀 지나서 도리를 따짐다..
그럼 맞는건 다 알았다구 합데다..

아직 어린데 지금부터 족칠려구 하지마쇼. ㅋㅋ
유아mommy · 2012-06-15 20:47:18
ㅎㅎ 예리맘 오랜만임다 ~ 오늘 쉬엿슴다 비칠칠오는거도 애가 집에 잇는게 답답해할가바
온하루 밖에 나가 놀다니 이재 돌아왓슴다 ~

그러겜다 내 좀 소심한편인거같씀다
나두 참다참다 폭발함다 ㅎㅎ 그렇게 폭발하고나면 넘미안하고 그다음에 반성함다 ㅎㅎ ~
우리도그렇씀다 욕하면 오히려 더 안듣씀다 ~

진짜그말이맞씀다 3살까지 냅두고 나쁜거하지않는이상 해달란건 다 비유맞춰서 해줘야는게 맞는거같씀다

맞씀다 나두 다 참느라니 그스트레서 못풀어서 남편한테 봉차함다 하하 ~

지금부터 족칠려고 하는건 아니고 어떻게 애들 타일러줘야 말잘듣는지 공감하고 싶어서요 ~
꽃이좋아 · 2012-06-15 12:02:31
요집 딸님 언제 봐도 넘 이쁨다.
전 아들뿐이라 이쁜 딸 보면 부럽슴다.
여자애 남자애 아마 다를수도 있겟지만 소리치고 때리는건 역시 아니라고 생각함다.
저도 가끔 참지못하고 때리지만ㅎㅎ
세살 지나면 많이 쉬워지는거 같슴다.
근데 그땐 또 다른 나야미가 생기겠지만...
자식교육 끝이 어딜지...
유아mommy · 2012-06-15 20:49:49
ㅎㅎ 언제나 이쁘게 봐줘서 고맙씀다 ~
맞씀다 소리치며 야단내는게 틀린방법임다 ~
전문가가 그러는데 36개월미만아이한테는 절대 소리치며 야단말랍데다
그래서 많이 반성하고잇슴다 ㅎㅎ ~

맞씀다 애를 낳으면 다되는줄알앗는데 생각처럼 되지않을때 참 많씀다 ~
그래도 엄마 니깐 최선을 다해야겟지에 ㅎㅎ
건우맘 · 2012-06-15 12:49:57
유아르볼때마다 딸욕심이 넘 남다...ㅎㅎ
알락달락이쁜옷두 넘많구 머리삔두 많구 얼매잼잇음다..ㅎㅎ

아직교육하긴 넘 이르잼다 ? 말두 아직 잘못하는데...

소리치는게 안좋은거아는데 나두 혹시 아침에랑 시간은 급하지 보육원에 빨리가야는데 옷안입겟다구
막울메 벗어내구할땐 진짜 애나서 소리침다...ㅎㅎ 그래구는 미안해서 저녁에 마중갈때는 유모차아니구
띠에없구 마주보메 웃으메말이랑하메옴다...업으므 얼굴서루보구하니깐 건우두영좋아함다...이거저거짚으메
아는단어르 말하메 신나서 막 소리두치메...ㅎㅎ

보육원선생이말하는건 뭐 싫다할땐 억지로 하려들지말고 욕하지말고 일단 애 입장에서서 고레와이야닷따네..와까르와까르하면서
일단 얼리고 , 좀 시간을두고 이거싫으면 요건어때 아니면 저건 ? 하면서 애한테 선택제를 주라구그랩데다...ㅠㅠ

애교육은 3살돼서부터하면된다구생각하구잇음다...
유아mommy · 2012-06-15 21:00:52
ㅎㅎ 건우맘 담에는 딸도전 해보쇼 ~
여자애니깐 참 살꺼도 많씀다 남자애들보다 ㅎㅎ ~

맞씀다맞씀다 아침에랑 보육원갈때 바빠죽겟는데 놀이감 놀겟다고 척 뻗치고 앉아잇을때랑은
소리저도 모루게 나감다 ㅎㅎ 그리고는 온하루 회사가서 애한테 미안하고 그렇지에 ~

우리유아는 애기때부터 별로 업어안줘서 업는거 싫어함다 업으면 가만안잇슴다 ㅎㅎㅎ ~

선택제를 주라고 잘배왓슴다 ㅎㅎ ~
강이엄마 · 2012-06-15 13:53:17
유아는 언제봐도 환한게 이쁨다

울명이도 말안듣슴다 나도 음성높일때도 많슴다

교육은 특별히한것도 없슴다 말도 제대로 못해서 멀말해도 응응 대답만하고하니깐요
유아mommy · 2012-06-15 21:05:08
ㅎㅎ 언제나 이쁘게 봐줘서 고맙씀다 강이명이 다 잘잇죠 ~

점점 크면서 자기주장생기니깐 말안들때 많은거같씀다
이제부터라도 절때 음성 높이지말아야겟슴다 ~ ㅎㅎ
명이도 아직 말제대로 못하는군요 우리도한가짐다 ~
근데 이야는 어째 이리 잘하는지몰겟슴다 하하 ~
풍운아엄마 · 2012-06-17 10:50:35
소리 안 지를래야 ..ㅠㅠ..그게 쉽게 안되는게 애교육인가봐요..ㅎㅎ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E166.120616〓사랑2012-06-17 17:3639740
부모 <스타 한의사 이경제의 '당신이 먹는 것이 곧 당신이다!>.120615〓사랑2012-06-17 17:3641360
선배맘들 몇가지 물어보기쇼레드2012-06-17 13:4216302
양도하세요~마리꼬2012-06-17 13:1342302
닛뽀리 근처에 사시는 맘들 小児科추천해주쇼...매하구아지매2012-06-16 23:0615770
정확이 한시간 반 전에 변태만낫짐ㅡgoodbyeㅡ2012-06-16 22:1624034
애 학교에 관하에 물어 봅시다.소림사거북이2012-06-16 21:5016590
부모비자연장서류에 관하여우리보배2012-06-16 17:1522622
定期預金쥬엘리2012-06-16 15:0234283
언어학원 비자에 관해서~~보석이야2012-06-16 10:0214830
100일 선물로하나하르2012-06-16 00:3521712
6월달 조선족여성회활동안내조선족녀성회2012-06-15 23:4352000
마른 더덕, 도라지랑 있으면....챈챈맘2012-06-15 22:1446153
혹시 아이를 보모한테 맏기신분들께 물어보구 싶어요.애기엄마882012-06-15 19:3228674
아빠의 날 선물?민정2012-06-15 18:2317133
요럴때 어떻게하면 됨까?강이엄마2012-06-15 17:19186214
남편이 의심스러울 때Forever2012-06-15 16:48290831
주민세가 작년의 3배나!Forever2012-06-15 15:59245616
일본에서 새집살때동해해돋이2012-06-15 15:38231927
회사를 그만두려는데 경험이 있으신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laf2012-06-15 14:3718173
대한항공을 이용해보신 임신부께리리공주2012-06-15 14:1418676
지금부터 현금 100만엔 준비해야하는데,ㅋㅋㅋ,어떻게 준비해야하나?만사형통하리라2012-06-15 12:45228319
부모요청이유..싸리2012-06-15 12:3628901
시어머니란가짜천사2012-06-15 12:08198838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E696.120614〓사랑2012-06-15 10:3359130
최고의 요리비결 <쟁반메밀과 오이미역냉국 > .120614〓사랑2012-06-15 10:3241720
부부 회복 프로젝트 - 불같은 남편, 물같은 아내.120614〓사랑2012-06-15 10:3143010
▶ 맘들은 애들 교육어떻게 시킴가?유아mommy2012-06-15 09:57158517
경리직 구인정보인데 조언주세요서은맘2012-06-15 09:5518247
오마루 완전 거부하는딸 어떻게하면좋아요?유아mommy2012-06-15 09:28249710
← 이전339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