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성습진

가정육아 · #72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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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람 · 2012-05-29 17:41:06 · 조회 2173
수연이가 수,목 체온이 낮체온이 36.8도로..밤체온이 37.5도좌우로 상승하면서..

금요일 보육원하루 쉬고..

금요일 저녁부터 오늘 월요일 점심까지..

체온이 38.5도이상...토요일부터 월요일 9시까지는 거의 39.5도이상...최고로 40.2도까지 올라갔슴다.

오늘 점심부터 체온이 기적적으로 37도로 푹 내려왔는데..

저녁 세시쯤부터..명확하게 얼굴부터 몸에 뾰족뾰족 돋아나네요.

방금 병원가서 돌방성습진 가능성으로부터 옳다는 확인 받았슴다..




아래재료는 주어온 재료임다.

 突然の発熱ではじまります。熱は38℃から40℃近くとかなり高い熱がでますが、熱が高い割にそれほど不機嫌にならないのもこの病気の特徴です。発熱はおよそ3日間続きます。病気のはじめの頃、 大泉門(だいせんもん)が盛り上がったり、けいれんがみられることがまれにあります。のどに淡紅色の丘疹様(きゅうしんよう)の盛りあがった発疹がみられることがあり(永山斑)、診断に役立ちますが、あまりはっきりしたものではないのでうまくみつからないこともよくあります。咳がみられることは通常ありませんが、軽度の鼻汁や軽度の軟便ないし下痢を伴うことが時々あります。熱は3日から4日続いたあと比較的急に解熱します。解熱後、半日くらいから発疹がではじめます。最初は体に扁平な、またはやや隆起した紅斑が現れます。その後徐々に上肢(手)、頸部、顔面、下肢(足)へと広がります。紅斑は長くは残らず、3日から5日くらいで消失します。発疹は色素沈着を残したり 落屑(らくせつ)を残したりすることはありません。数は多くはありませんが、突発性発疹で発熱がみられずに発疹だけ出現することもあります。また逆に発熱だけで発疹がみられないようなこともまれにみられます。


우리 수연이는 목이 새빨갛게 달아오르면서...편도선에 경한 중이염에...이런 증상부터 시작되였슴다..

조선말로 홍진이라고 하는데...자주 들어온 홍진 첨 넘 겁을 먹고 맘준비를 한것은 사실이지만..실제로 부딪친건..

아무런 방비도 없이 그냥 감기인줄 홀딱 얼리운 상태에서 맞이했네요..

이제부터 그냥 사흘 기다리면 없어지는검까?몸에 작은 뽀두라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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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악동클럽ⓔ · 2012-05-29 18:26:52
우리 작은애도 한돐되기전에 돌발성습진 걸린적있습니다

몇년전 일이라 기억 잘 안나지만

딱히 약으 쓴기억도 없고 걍 며칠지나니까 쪼고만 두드레기들이 없어졌던거같슴다
건우맘 · 2012-05-29 21:23:47
역시 돌발성습진이엿음다에....

암튼열이 다내려서 다행임다...

몸에빨간게 삼일잇으면 다 내림다....

특히오후로들갓다나오면 몸에 빨간게 선명하게 나타나서 진짜 괜찮은가 걱정데지만 ....근심말구 사흘기다리쇼....
해빛 · 2012-05-30 00:27:29
돌발성습진이란 홍진을 말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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