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사진올림다

가정육아 · #72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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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맘 · 2012-05-29 12:23:01 · 조회 2144
4월부터 애도 보육원 다니기 시작하고 나도 일년반 휴식하고
 
회사복귀하다나니 어찌 바쁜지 쉼터 놀라올시간두 없게됐어요ㅠㅠ

애가 보육원 다닌지 2달되는데 넘 잘 적응해줘서 어찌 고마운지

정심시간에 심심해서 사진 몇장 올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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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시원한골짜기 · 2012-05-29 12:24:52
ㅎㅎ 점심은 먹었니? 유미 요지음 많이 컸구나. 언제 시간나믄 유미볼러가야지.
유미맘 · 2012-05-29 12:28:08
언니 안녕ㅎㅎ, 누가 이렇게 빨리 들어오셨나 했더만 언니네ㅋㅋ
지금 테블에 변또 놓고 먹으메 땐노 놀고 있소.
유미 마이 컸소, 요즘 넘 발개구 말 안들어서 대새요.
사진사마눌 · 2012-05-29 12:32:05
아~그 ,,, 넘 귀엽슴다 ㅎㅎㅎ

만세까지 하고 ~~~
시원한골짜기 · 2012-05-29 12:33:57 비공개
비공개
유미맘 · 2012-05-29 12:37:54 비공개
비공개
유미맘 · 2012-05-29 12:35:40
사진사마눌님 이쁘게 바줘서 고마워요.
만세는 잘 해요ㅎㅎ
뜨문뜨문 말 잘 안들어그렇지ㅎㅎ,
잘 놀땐 곱은데...
Angela (천사) · 2012-05-29 12:42:19
유미 눈이 까마까만게 귀엽다. 이젠 애기를 뻣어서 이쁜 아씨 됐네.

똑부러지게 생겼어, 근데 누긴데 지지않을꺼같다야 ㅎㅎㅎ
유미맘 · 2012-05-29 12:50:43
고맙다, 인젠 컸다구 옷두 제 입기싶은거 귀여운 그림이랑 있는거 입자지

신발두 제 좋아하는거 신자지 내 옷두 환한색 옷이랑 보면 자기 입자고 든다.

여자앤 남자애하구 다른것 같다ㅠㅠ.

야 누군데 지는게 아니라 누굴 치푸할가바 무섭다.

여자앤데 성격이 넘 쎄서 근심이다.
Angela (천사) · 2012-05-29 13:00:50
우리도 그래 자기절로 옷, 신발 골르고 내 옷 입었나,

양말 신었나, 가방 들었나, 모재 썼는가 와늘 꼼꼼해


유미 쎄 보인다.ㅎㅎㅎ 이제 막 남자 애들도 답새길꺼 같은 느낌 하하하
유미맘 · 2012-05-29 22:19:35
남자애두 자기절로 옷, 신발 고르나?

난 여자애만 그런가 했는데ㅎㅎ

너네 강욱이 멋쟁이겠다, 엄마 돈 많이 벌어야겠다.

유미 보기에두 쎄보이나ㅎㅎ, 누구 닮았는지

큰애구 남자애구 무서운게 없어 대새다.
유우미 · 2012-05-29 16:56:54
오랜만이다
ㅎㅎㅎㅎ
아이고 넘 귀여워라
유미맘 · 2012-05-29 22:16:01
유우미야 안녕.
오랜만이다ㅎㅎㅎ
회사는 그만뒀나?
울 유미 이쁘게 바줘서 고마워.
유아mommy · 2012-05-29 22:04:41
유미사진오랜만에 봄다 ㅎㅎ 여전히 볼살통통 이쁜공주임다 ~
머리숫도 진짜 많씀다 우린 머리숫적어서 애남다 ~ ㅎㅎ
딸기 혼자서 잘도 먹네요 ~ 보육원잘적응해서 엄마 정말 많이 헐씨보겟슴다 ~~장해요
유미맘 · 2012-05-29 22:25:49
유아맘 안녕, 유아두 보육원 잘 다니죠.

울 유미는 넘 잘 먹어서 볼살만아니라 몸살두 통통함다.

여자앤데 넘 먹어 실해지는게 아닌가 유미 아빠는 계속 근심해요.

술 쥐기시작해서부터 먹여준적 없어요, 계속 자기절루 먹갰다해서.

애들 알치않고 보육원 잘 다녀주는게 얼마나 큰 도움인지 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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