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애도 보육원 다니기 시작하고 나도 일년반 휴식하고
회사복귀하다나니 어찌 바쁜지 쉼터 놀라올시간두 없게됐어요ㅠㅠ
애가 보육원 다닌지 2달되는데 넘 잘 적응해줘서 어찌 고마운지
정심시간에 심심해서 사진 몇장 올림다.
회사복귀하다나니 어찌 바쁜지 쉼터 놀라올시간두 없게됐어요ㅠㅠ
애가 보육원 다닌지 2달되는데 넘 잘 적응해줘서 어찌 고마운지
정심시간에 심심해서 사진 몇장 올림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4)
ㅎㅎ 점심은 먹었니? 유미 요지음 많이 컸구나. 언제 시간나믄 유미볼러가야지.
언니 안녕ㅎㅎ, 누가 이렇게 빨리 들어오셨나 했더만 언니네ㅋㅋ
지금 테블에 변또 놓고 먹으메 땐노 놀고 있소.
유미 마이 컸소, 요즘 넘 발개구 말 안들어서 대새요.
지금 테블에 변또 놓고 먹으메 땐노 놀고 있소.
유미 마이 컸소, 요즘 넘 발개구 말 안들어서 대새요.
아~그 ,,, 넘 귀엽슴다 ㅎㅎㅎ
만세까지 하고 ~~~
만세까지 하고 ~~~
비공개
비공개
사진사마눌님 이쁘게 바줘서 고마워요.
만세는 잘 해요ㅎㅎ
뜨문뜨문 말 잘 안들어그렇지ㅎㅎ,
잘 놀땐 곱은데...
만세는 잘 해요ㅎㅎ
뜨문뜨문 말 잘 안들어그렇지ㅎㅎ,
잘 놀땐 곱은데...
유미 눈이 까마까만게 귀엽다. 이젠 애기를 뻣어서 이쁜 아씨 됐네.
똑부러지게 생겼어, 근데 누긴데 지지않을꺼같다야 ㅎㅎㅎ
똑부러지게 생겼어, 근데 누긴데 지지않을꺼같다야 ㅎㅎㅎ
고맙다, 인젠 컸다구 옷두 제 입기싶은거 귀여운 그림이랑 있는거 입자지
신발두 제 좋아하는거 신자지 내 옷두 환한색 옷이랑 보면 자기 입자고 든다.
여자앤 남자애하구 다른것 같다ㅠㅠ.
야 누군데 지는게 아니라 누굴 치푸할가바 무섭다.
여자앤데 성격이 넘 쎄서 근심이다.
신발두 제 좋아하는거 신자지 내 옷두 환한색 옷이랑 보면 자기 입자고 든다.
여자앤 남자애하구 다른것 같다ㅠㅠ.
야 누군데 지는게 아니라 누굴 치푸할가바 무섭다.
여자앤데 성격이 넘 쎄서 근심이다.
우리도 그래 자기절로 옷, 신발 골르고 내 옷 입었나,
양말 신었나, 가방 들었나, 모재 썼는가 와늘 꼼꼼해
유미 쎄 보인다.ㅎㅎㅎ 이제 막 남자 애들도 답새길꺼 같은 느낌 하하하
양말 신었나, 가방 들었나, 모재 썼는가 와늘 꼼꼼해
유미 쎄 보인다.ㅎㅎㅎ 이제 막 남자 애들도 답새길꺼 같은 느낌 하하하
남자애두 자기절로 옷, 신발 고르나?
난 여자애만 그런가 했는데ㅎㅎ
너네 강욱이 멋쟁이겠다, 엄마 돈 많이 벌어야겠다.
유미 보기에두 쎄보이나ㅎㅎ, 누구 닮았는지
큰애구 남자애구 무서운게 없어 대새다.
난 여자애만 그런가 했는데ㅎㅎ
너네 강욱이 멋쟁이겠다, 엄마 돈 많이 벌어야겠다.
유미 보기에두 쎄보이나ㅎㅎ, 누구 닮았는지
큰애구 남자애구 무서운게 없어 대새다.
오랜만이다
ㅎㅎㅎㅎ
아이고 넘 귀여워라
ㅎㅎㅎㅎ
아이고 넘 귀여워라
유우미야 안녕.
오랜만이다ㅎㅎㅎ
회사는 그만뒀나?
울 유미 이쁘게 바줘서 고마워.
오랜만이다ㅎㅎㅎ
회사는 그만뒀나?
울 유미 이쁘게 바줘서 고마워.
유미사진오랜만에 봄다 ㅎㅎ 여전히 볼살통통 이쁜공주임다 ~
머리숫도 진짜 많씀다 우린 머리숫적어서 애남다 ~ ㅎㅎ
딸기 혼자서 잘도 먹네요 ~ 보육원잘적응해서 엄마 정말 많이 헐씨보겟슴다 ~~장해요
머리숫도 진짜 많씀다 우린 머리숫적어서 애남다 ~ ㅎㅎ
딸기 혼자서 잘도 먹네요 ~ 보육원잘적응해서 엄마 정말 많이 헐씨보겟슴다 ~~장해요
유아맘 안녕, 유아두 보육원 잘 다니죠.
울 유미는 넘 잘 먹어서 볼살만아니라 몸살두 통통함다.
여자앤데 넘 먹어 실해지는게 아닌가 유미 아빠는 계속 근심해요.
술 쥐기시작해서부터 먹여준적 없어요, 계속 자기절루 먹갰다해서.
애들 알치않고 보육원 잘 다녀주는게 얼마나 큰 도움인지 몰겠어요.
울 유미는 넘 잘 먹어서 볼살만아니라 몸살두 통통함다.
여자앤데 넘 먹어 실해지는게 아닌가 유미 아빠는 계속 근심해요.
술 쥐기시작해서부터 먹여준적 없어요, 계속 자기절루 먹갰다해서.
애들 알치않고 보육원 잘 다녀주는게 얼마나 큰 도움인지 몰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