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고민하다가 이렇게 또 신세지러 왔습니다.
사실 올해 아버지 환갑(7월초)에 집에 들어갈려고 2년동안 안들어갔었는데.
올해 10월초에 동생 결혼식하기로 했어요.
갔다가 2달도 못되서 또 들어가야되는데..참 고민됩니다.
이전에 생각엔 아버지 환갑에 들어가서 동생 결혼식까지 쭉 있다가 올려고
회사에 사직서를 냈었는데 사직 처리 안해줘서요.
회사에서는 아버지 환갑에 들어가라고 하는데.(동생 결혼식은 아직 얘기안했어요)
아버지는 신체도 안 좋으셔서 들어갔으면 좋겠는데 ..동생 결혼식엔 안 들어갈수두 없고..
집에서는 오지말고 동생 결혼식에 들어오라고 하는데 ..맘에 자꾸 걸리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면 좋을것 같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민고민하다가 이렇게 또 신세지러 왔습니다.
사실 올해 아버지 환갑(7월초)에 집에 들어갈려고 2년동안 안들어갔었는데.
올해 10월초에 동생 결혼식하기로 했어요.
갔다가 2달도 못되서 또 들어가야되는데..참 고민됩니다.
이전에 생각엔 아버지 환갑에 들어가서 동생 결혼식까지 쭉 있다가 올려고
회사에 사직서를 냈었는데 사직 처리 안해줘서요.
회사에서는 아버지 환갑에 들어가라고 하는데.(동생 결혼식은 아직 얘기안했어요)
아버지는 신체도 안 좋으셔서 들어갔으면 좋겠는데 ..동생 결혼식엔 안 들어갈수두 없고..
집에서는 오지말고 동생 결혼식에 들어오라고 하는데 ..맘에 자꾸 걸리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면 좋을것 같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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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회사에 사실대로 말해도 된다고 봅니다.
회사이 두번씩 청가를 내는것이 미안하고.
이전에 사직서 냈을 때도 이런 원인이 있어서 그랬다고.
좋은 회사면 혹시나해서 한번 교통비를 내주지 않을까요?이건 너무 한가?
회사이 두번씩 청가를 내는것이 미안하고.
이전에 사직서 냈을 때도 이런 원인이 있어서 그랬다고.
좋은 회사면 혹시나해서 한번 교통비를 내주지 않을까요?이건 너무 한가?
환갑은 자식없이 못합니다.
아버지 환갑에는 참가해야 합니다.
아버지 환갑에는 참가해야 합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집에서는 요짐 환갑 안 쇤다고 안 쉬겠다 하네요..오래 못 산다고..저를 위로하느라고 하는 말씀이겠지만은..동생네도 환갑에 들어갈수 없나보더라구요.엄마말로는 동생 결혼식에 왔다가 음력설에 들어오래요..음력설에 동생이랑 들어오니 조용하네 놀자고 ...참 답답합니다...
그래도 저라도 들어가야겠죠?
자식들이 돌아가기 바쁘니까 부모님들도 칠순을 안쉰다구 하는게 아님까....
60에 쉬는 환갑은 요즘 크게 안하지만...칠순은 그래도 크게 쉬는거 같던데.....흠
칠순은 자식들이 먼저 나서서 계획하고 준비하고 하는게 맞는거 아님까...요건 내 의견임다..
60에 쉬는 환갑은 요즘 크게 안하지만...칠순은 그래도 크게 쉬는거 같던데.....흠
칠순은 자식들이 먼저 나서서 계획하고 준비하고 하는게 맞는거 아님까...요건 내 의견임다..
환갑에 상을 받는지요 ?
요즘은 환갑에도 상을 받지 않고 생일을 크게 쉬는 집도 있어요 .
만약에 상을 받는다고 하면 당연히 자식들도 다 시집장가가서 가족이 있어야 하는것으로 알고 있어요 ...전통적인 관념에서 ....
그러니 만약에 환갑에 들어가구 결혼식때 또 들어간다고 해도 회사에서 사직서를 안받아줬는데 청가야 주겠죠 ...
어느쪽을 안들어가냐 .....
흠 ..아버지가 상을 받지 않고 생일을 쉰다고 하면 안들어가도 되지만 상을 받는 식으로 환갑을 한다면 자식으로 반드시 들어가야한다고 생각해요 ..
동생결혼도 말이 누나가 없어도 되지만 그래도 친형제는 있는데 못오게 되면 섭섭한것이 있죠 ...그 섭섭함이 평생갈수도 있어요 ...
그러니 돈이 좀 깨지더라도 두번 들어가세요...
다만 중점을 환갑에 두고 결혼식때는 결혼전날에 갔다가 이튼날에 오는 식으로 ...
요즘은 환갑에도 상을 받지 않고 생일을 크게 쉬는 집도 있어요 .
만약에 상을 받는다고 하면 당연히 자식들도 다 시집장가가서 가족이 있어야 하는것으로 알고 있어요 ...전통적인 관념에서 ....
그러니 만약에 환갑에 들어가구 결혼식때 또 들어간다고 해도 회사에서 사직서를 안받아줬는데 청가야 주겠죠 ...
어느쪽을 안들어가냐 .....
흠 ..아버지가 상을 받지 않고 생일을 쉰다고 하면 안들어가도 되지만 상을 받는 식으로 환갑을 한다면 자식으로 반드시 들어가야한다고 생각해요 ..
동생결혼도 말이 누나가 없어도 되지만 그래도 친형제는 있는데 못오게 되면 섭섭한것이 있죠 ...그 섭섭함이 평생갈수도 있어요 ...
그러니 돈이 좀 깨지더라도 두번 들어가세요...
다만 중점을 환갑에 두고 결혼식때는 결혼전날에 갔다가 이튼날에 오는 식으로 ...
우리 아버지도 환갑 안한다고 했는데 가서 환갑하지 좋아하시더라구요.
환갑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리고 회사에는 집에 그런 큰일에는 무조건 모이는 풍습이 있다고 하면서 어떡하든 잘 얘기하면 통할지두요.
둘다 좋은 일인데 고민하지말고 행복하세요.^^
환갑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리고 회사에는 집에 그런 큰일에는 무조건 모이는 풍습이 있다고 하면서 어떡하든 잘 얘기하면 통할지두요.
둘다 좋은 일인데 고민하지말고 행복하세요.^^
번거롭더라도 두번 다 갔다오는게 좋다구 봅니다.저두 반년에 시집제사에 결혼, 본인결혼 요렇게 반
년동안에 세탕을 들어갔다 온적 있습니다.한번움직이면 둘이니 뱅기표랑 아깝구 청가하기 영 민망해
서 제사는 한번 삭제할라 했더니 처음지내는 제사라 빠지면 두루두루 말 들을거 같아서 눈 딱 감구
갔다 왔다 세번 했슴다.환갑 결혼 같은 평생에 큰 행사는 않빠지는게 좋아요.시집일에두 가야 하는
데 하물며 자기 부모 형제 일인데..부모님이 자식을 걱정해서 사양하시는거 같지만 가주면 얼마나
기뻐하실건데요...ㅎㅎ
년동안에 세탕을 들어갔다 온적 있습니다.한번움직이면 둘이니 뱅기표랑 아깝구 청가하기 영 민망해
서 제사는 한번 삭제할라 했더니 처음지내는 제사라 빠지면 두루두루 말 들을거 같아서 눈 딱 감구
갔다 왔다 세번 했슴다.환갑 결혼 같은 평생에 큰 행사는 않빠지는게 좋아요.시집일에두 가야 하는
데 하물며 자기 부모 형제 일인데..부모님이 자식을 걱정해서 사양하시는거 같지만 가주면 얼마나
기뻐하실건데요...ㅎㅎ
어쩔수없이 두번 가야 하는 일이라고 봅니다.
동생 결혼식두 한번분이니까요,,없어도 식 올릴수는 잇지만 친 형제면 꼭 가야 하는걸로 생각합니다 .
그리구 회사에 사직서를 냈으면 언제까지 끝내야겟다구 확실하게 밝힐 필요가 잇습니다.
동생 결혼식두 한번분이니까요,,없어도 식 올릴수는 잇지만 친 형제면 꼭 가야 하는걸로 생각합니다 .
그리구 회사에 사직서를 냈으면 언제까지 끝내야겟다구 확실하게 밝힐 필요가 잇습니다.
여러분들 조언 정말로 감사합니다..
한번밖에 안오는 행사에 참가할려구요..
정말 감사합니다
한번밖에 안오는 행사에 참가할려구요..
정말 감사합니다

동생결혼식에 누나가 없어서 크게 자리나거나 그러진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허나 아버님 환갑에 자식이 자리비우면 그 빈자리가 정말
부모님한테 크게 느껴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