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무통주사 맞은 분 계신가요? 등에 튜브 꽂는다고 하던데 경험담 들려주세요 7월달에 애기 나오는데 무서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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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저는 등에맞고 허리쪽에도 뒤에 논기억이잇는데요. 등에 놀때아프지만 태아생각하면서 아픈것도 모르겟더라구요. 옆으로 누워서 맞고순간 돌아누울때 쿵하면서 말도 잘안나오고 다리고 내다리같지않는 느낌이들더라고요. 링게를 맞으면서 의사선생이 배를가르고 스륵스륵소리들으면서 선생이 베비쨩다시마스요. 순간 또 뭔가 몸에서 잡아당기는느낌이들고요. 아기엉덩이 때리고 응아 한본 안아보세요 하고저한테보여주고 데려가더라고요. 많이무섭고 긴장되고 떨리는 기분알아요.하지만 애낳고 첫날마취안나가고 힘들지만 둘째날 뒤잔등에 붙인거 띄여내면 아내가살앗구나 하고 아기가보고 싶어지더라고요.누구나 다낳는데 나라고 못하겟는가 하면서 수술실 들어가기전에 하는님 수술무사히끝나게 하여주십시요 하고 저는 하나님 밎지않지만 바쁠때면 항상 이말한답니다.그러면 뭔가 든든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수술잘끝내고 빨리 예쁜아기 만나세요.
감사합니다 근데 저는 자연분만할떄 놓는다 그러던데요 비용은 10만엔 정도 산모가 태아가 골반 통과할때 통증을 못느껴서 빨리 낳고 애도 안 힘들어한다는데 부작용 같은것 없는가 해서요
자연분만때도 맞는데 통증은 안느끼는데 그렇게 효과가 오래안갈껨다.
물어보쇼.몇시간동안 효과있는지 .진통 보통 열시간 넘게 하잼다?
난 안맞구 낳았는데 맞을려구 하니까 할머니의사가 그냥 참아도 된대서
그냥 낳앗슴다.
물어보쇼.몇시간동안 효과있는지 .진통 보통 열시간 넘게 하잼다?
난 안맞구 낳았는데 맞을려구 하니까 할머니의사가 그냥 참아도 된대서
그냥 낳앗슴다.
저는 무통분만으로 애기 낳았슴다
지금 아들이 한살 5섯달임다
진통이 오고 양수가 터져가지구 병원에 가서 10시에 분만대에 올라서 1시에 애기 낳았슴다
촉진제도 맞고 무통도 해가지고 쉽게 안 아프게 낳았슴다
저는 무통분만 추천함다
척추에 주사기 꼽고 마취약을 주사하고 뜸뜸히 조산사가 들어와가지구 마취가 나가가지고 아프다고 하면 마취약을 조금더 주사하고
또 주사하고 아픔을 몰랐슴다
글고 내진도 하고 하기땜에 조산사랑 의사랑 애기가 내려올때면 힘을 써라함다 글면 힘을 쓰면 됨다
난 세번 응응 한게 애기 나왔슴다
나하고 같은날에 애기낳은 일본분들은 한사람이 자연분만으로 애기 낳앗는데 아파죽는줄 알았담다 담엔 자기도 무통으로 하겟다면서 그러더군요
근데 사람마다 체질이 달라가지고 마취가 잘 되는 사람도 잇고 잘 안되는 사람도 잇다 합데다 마취가 잘 안되는 사람들은 무통으로 해도 조금 아프다고 합데다
그저 저의 경험담임다
마취를 한다해서 미내 감각이 없는건 아님다 애기가 점점 아래로 내려오면 허리가 뻐근해지구 진통이 올때마다 배가 핫떼르하고
조금씩 아픔다
힘내세요 이쁜애기 낳으세요
지금 아들이 한살 5섯달임다
진통이 오고 양수가 터져가지구 병원에 가서 10시에 분만대에 올라서 1시에 애기 낳았슴다
촉진제도 맞고 무통도 해가지고 쉽게 안 아프게 낳았슴다
저는 무통분만 추천함다
척추에 주사기 꼽고 마취약을 주사하고 뜸뜸히 조산사가 들어와가지구 마취가 나가가지고 아프다고 하면 마취약을 조금더 주사하고
또 주사하고 아픔을 몰랐슴다
글고 내진도 하고 하기땜에 조산사랑 의사랑 애기가 내려올때면 힘을 써라함다 글면 힘을 쓰면 됨다
난 세번 응응 한게 애기 나왔슴다
나하고 같은날에 애기낳은 일본분들은 한사람이 자연분만으로 애기 낳앗는데 아파죽는줄 알았담다 담엔 자기도 무통으로 하겟다면서 그러더군요
근데 사람마다 체질이 달라가지고 마취가 잘 되는 사람도 잇고 잘 안되는 사람도 잇다 합데다 마취가 잘 안되는 사람들은 무통으로 해도 조금 아프다고 합데다
그저 저의 경험담임다
마취를 한다해서 미내 감각이 없는건 아님다 애기가 점점 아래로 내려오면 허리가 뻐근해지구 진통이 올때마다 배가 핫떼르하고
조금씩 아픔다
힘내세요 이쁜애기 낳으세요
감사합니다 분만대 올라가서까지도 꽤 시간 걸리네요 첨엔 담담햇는데 점점 무서워지네요
제가 순산하면서 진통이 넘 힘들어서 무통주사를 맞았습니다.
척추에 주사바늘이 좀 큰거를 꼽고 거기에 큐브를 연결하더라구요.
마취가 풀릴때면 그 큐브에 약물넣어서 몸에 들어가게 합니다.
크게 아플거라 생각햇는데 저는 진통이 넘 심햇는지라 큰 주사바늘이
들어가는 아품은 아무것도 아니던데요. ㅎㅎ
의사하는말이 사람마다 통증을 느끼는 감각이 틀리기때문에 무통없이도
낳는 사람많다고 합니다.
무조건 무통주사 하시지말고 자궁이 2센치정도 열렷을때 힘든 통증이 온다면
놔달라구 하세요. 저는 무통주사를 놓고 마취제를 최대량으로 투입해도
통증이 없어졋다는 감각은 없고 아팠습니다.
애 다 낳고 넘 힘들어서 차라리 제왕절개했던거 싶던데요.
자궁수축이 올때 제일 도움이 됐던게 호홉법이였던것 같습니다.
척추에 주사바늘이 좀 큰거를 꼽고 거기에 큐브를 연결하더라구요.
마취가 풀릴때면 그 큐브에 약물넣어서 몸에 들어가게 합니다.
크게 아플거라 생각햇는데 저는 진통이 넘 심햇는지라 큰 주사바늘이
들어가는 아품은 아무것도 아니던데요. ㅎㅎ
의사하는말이 사람마다 통증을 느끼는 감각이 틀리기때문에 무통없이도
낳는 사람많다고 합니다.
무조건 무통주사 하시지말고 자궁이 2센치정도 열렷을때 힘든 통증이 온다면
놔달라구 하세요. 저는 무통주사를 놓고 마취제를 최대량으로 투입해도
통증이 없어졋다는 감각은 없고 아팠습니다.
애 다 낳고 넘 힘들어서 차라리 제왕절개했던거 싶던데요.
자궁수축이 올때 제일 도움이 됐던게 호홉법이였던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전 맞아야 겟네요 원래 엄살이 장난아닌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