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겨우 헤여져서 4일째 되는데 가슴이 구멍뚤린것처럼 허전해서 미칠지경이예요
애가 보기싶어서 눈물이 나면 친정엄마한테 전화해서 울면서 응석부리고
그러면 울엄마가 자식인내가 맘 아파한다고 같이 울어주고
정말 엄마가 넘 좋습다.
내가 울애들한테 울 엄마같은 엄마가 돼줄수 있을가하고 생각할때 많아지네요
울 큰딸 담주 월요일에 5살
작을 딸 8개월
쉼터 이모들 이쁘게 봐주세요
애가 보기싶어서 눈물이 나면 친정엄마한테 전화해서 울면서 응석부리고
그러면 울엄마가 자식인내가 맘 아파한다고 같이 울어주고
정말 엄마가 넘 좋습다.
내가 울애들한테 울 엄마같은 엄마가 돼줄수 있을가하고 생각할때 많아지네요
울 큰딸 담주 월요일에 5살
작을 딸 8개월
쉼터 이모들 이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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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사랑님
내 기억속에 사랑님 아직 독신이죠 ㅎㅎ
맘 독하게 먹구 혼자서 일본 오기는 왔는데 이 나흘째 밥이 목구멍넘어가질 않네요
남편은 남이지만 자식은 제거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집착하는가 봐요
쪼꼬만것도 큰것도 내 몸 저리게 난 자식이라 정말 보기싶슴다
퍼뜩 벌어나두 쓰는게 금방인게 중국임다.
중국형세가 정말 놀랄지경임다.
북경 5환에 시집있는데 부근의 새집 한평당 4만원임더.ㅠㅠ
샐러리맨월급갖구 일년저축해서 한평방을 살가말가 ㅎㅎ
내 기억속에 사랑님 아직 독신이죠 ㅎㅎ
맘 독하게 먹구 혼자서 일본 오기는 왔는데 이 나흘째 밥이 목구멍넘어가질 않네요
남편은 남이지만 자식은 제거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집착하는가 봐요
쪼꼬만것도 큰것도 내 몸 저리게 난 자식이라 정말 보기싶슴다
퍼뜩 벌어나두 쓰는게 금방인게 중국임다.
중국형세가 정말 놀랄지경임다.
북경 5환에 시집있는데 부근의 새집 한평당 4만원임더.ㅠㅠ
샐러리맨월급갖구 일년저축해서 한평방을 살가말가 ㅎㅎ
헤여진지 며칠 안되네요...
얼마나 마음 아플가?!
겪어봐서 그 마음 너무나 잘 압니다.
저도 예전엔 전화할때마다 눈물 흘리고 했는데....
어머니가 자꾸 전화대고훌쩍 거리면 아이한테 않좋다고 그렇데요.
그럴만한 사정, 그럴수밖에 없는 이유, 더 좋은 선택을 위하여 내린 결정이니...
엄마가 굳세여야지 아이들도 그쪽에서 마음놓고 웃을수 있지 않을가요?!
힘내세요!!
그리고 예쁜 자식들이 빨리 적응될수 있도록 힘이 되여 주세요!!
얼마나 마음 아플가?!
겪어봐서 그 마음 너무나 잘 압니다.
저도 예전엔 전화할때마다 눈물 흘리고 했는데....
어머니가 자꾸 전화대고훌쩍 거리면 아이한테 않좋다고 그렇데요.
그럴만한 사정, 그럴수밖에 없는 이유, 더 좋은 선택을 위하여 내린 결정이니...
엄마가 굳세여야지 아이들도 그쪽에서 마음놓고 웃을수 있지 않을가요?!
힘내세요!!
그리고 예쁜 자식들이 빨리 적응될수 있도록 힘이 되여 주세요!!
정말사랑한다면님
님도 같은 경험 겪으셨나요
넘 가슴아픈 일이였죠
누가 내 심장을 쥐고 비트는것처럼 아프고 몸부림치고 싶어지네요
내가 넘 약해서 그런가 봐요
엄마면 굳세져야 하는데
헤프게 눈물 흘리지 말구 힘내야지
고마워요
님도 같은 경험 겪으셨나요
넘 가슴아픈 일이였죠
누가 내 심장을 쥐고 비트는것처럼 아프고 몸부림치고 싶어지네요
내가 넘 약해서 그런가 봐요
엄마면 굳세져야 하는데
헤프게 눈물 흘리지 말구 힘내야지
고마워요
천사같은 따님 두고있네요.
그리고 둘째도 쌍겹눈,참 귀엽네요.
님 맘 리해할것같슴다.
이왕 결정을 내린거,맘 굳게 먹고 벋치길 바람다.
앓지 말구요.
그리고 둘째도 쌍겹눈,참 귀엽네요.
님 맘 리해할것같슴다.
이왕 결정을 내린거,맘 굳게 먹고 벋치길 바람다.
앓지 말구요.
동그람님
항상 글 잼있게 읽고 잇어요
고마워요
앓지말고 견강하게 벋칠수 있게 힘내고 싶어요
님의 말이 나의 힘이 됐어요
항상 글 잼있게 읽고 잇어요
고마워요
앓지말고 견강하게 벋칠수 있게 힘내고 싶어요
님의 말이 나의 힘이 됐어요
애들이 너무 귀엽네요 ...그런데 큰애하고 둘째는 안닮은거같아요 ..ㅎㅎㅎ
참 돈이 뭔지 저렇게 귀여운 자식을 두고 일본에 혼자있는게 정말 일이 손에 안잡히겠어요 ...
빨리 돈 많이 벌어서 애들하고 같이 살았으면 좋겠네요 ....
참 돈이 뭔지 저렇게 귀여운 자식을 두고 일본에 혼자있는게 정말 일이 손에 안잡히겠어요 ...
빨리 돈 많이 벌어서 애들하고 같이 살았으면 좋겠네요 ....
동해해돋이님
이 시간에 애 생각나서 깨여내서 매삼거리구 있어요
눈에 밟히구 귀가에 쌔근쌔근 잠자는 코소리가 들리는것 같은데 미쳐버릴것 같네요
전 남편복이 없어서 이런 선택을 할수밖에 없었지만 내 아기들은 제발 남자보는 눈이 없는
엄마를 닮지 말았으면 해요
큰애 작은애 둘다 같은 아빠엄만데 넘 않닮았죠
큰애는 내 어릴때 판박
작은애는 아빠 판박
이 시간에 애 생각나서 깨여내서 매삼거리구 있어요
눈에 밟히구 귀가에 쌔근쌔근 잠자는 코소리가 들리는것 같은데 미쳐버릴것 같네요
전 남편복이 없어서 이런 선택을 할수밖에 없었지만 내 아기들은 제발 남자보는 눈이 없는
엄마를 닮지 말았으면 해요
큰애 작은애 둘다 같은 아빠엄만데 넘 않닮았죠
큰애는 내 어릴때 판박
작은애는 아빠 판박
저도 엄마한테 6개월된 아들을 두고왔어요,저도 넘 보고싶어서 미칠지경입니다.
그래서 매일 전화해서 아들 목소리를 듣군합니다,근데 전번날 마침 아들이 엄마마마마 하는소리를 듣고
또 눈물나더라구요,진짜로 눈에 넣어도 않아프다는말 다시한번 느끼게 되네요.
kobo님 애들을 위해서 힘내세요,
그래서 매일 전화해서 아들 목소리를 듣군합니다,근데 전번날 마침 아들이 엄마마마마 하는소리를 듣고
또 눈물나더라구요,진짜로 눈에 넣어도 않아프다는말 다시한번 느끼게 되네요.
kobo님 애들을 위해서 힘내세요,
애기엄마님
아들님 씩씩하고 름름하네요 장군같네요
벌써 엄마마마라구 그러세요?정말 빨라요
정말 떨어져 사는게 말이 아니네요
사는게 먼지 모르겠네요
6개월짜리 애기 말은 못해두 숨소리만 들어두 가슴이 막 떨려오겠죠
우리같이 힘냅시다
아들님 씩씩하고 름름하네요 장군같네요
벌써 엄마마마라구 그러세요?정말 빨라요
정말 떨어져 사는게 말이 아니네요
사는게 먼지 모르겠네요
6개월짜리 애기 말은 못해두 숨소리만 들어두 가슴이 막 떨려오겠죠
우리같이 힘냅시다

근데 난 뉘기 맡아주믄 감사하겠씸다 육아에 자신이 없으설
아무리 어째도 돈많은 남편은 못 만날꺼 같애설 나드 벌어야 될꺼 같단말임다
음~~ 조 쪼꼬매는 증말 넘 불쌍함다 ....눈물이 날꺼 같씸다...
근데 옜날에 들은건데 애기들 쪼꼬만할때 나가서 퍼뜩 버는게 좋담다...
눈이 쌍곱플이네~ㅋㅋㅋㅋㅋㅋ